새벽 2시쯤 잠에서 깨어...

새벽 2시쯤 잠에서 깨어...

    ㅇㅇㅇㅇ
    ㅁㅁㅇㄹ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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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쯤 잠에서 깨어...

새벽에 잠에서 깨어…

주변을 둘러보니.. 손 뻗으면 다을 곳에 색시가 자고있어..

슬그머니 손을 뻗어…

손만 잡고 잘려고… 손을 잡았는데…

‘어제도 못자고 그제도 못잤는데 잠도 푹 못자게 못살게 굴지말고 쫌 건들이지마’라고하네…

주말이라 1시까지 자는걸 뻔히 봤는데…

 

진짜…ㅠㅠ

눈물나게 서운하다…ㅠㅠ

응디에 꼬추라도 비비다가 혼난것도 아니고..

그깟 손도 못잡게 하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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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ㅋㅋㅋ 해 하고싶으면 좀
있어도 못하고 없어서 못하고 참
아내분 좀 해주시지 ㅠ
없음 찾아서라도 하세용
도전과 응전의 연속
저 아내분이 부럽네요~~ 결혼한지 얼마 안되신걸까요? 아니면 제가 상상해왔던 것처럼 남자들은 원래 욕구가 많은걸까요?
남자들은 모르겠꾸.... 낭마니는 원래 욕구가 많은가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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