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귀여운 바이브레이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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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자 있을 때 쓸 거 하나 장만했어요.
원래 그런 거 관심 없었는데, 친구 추천으로 그냥 호기심에 샀어요.
작고 분홍색에 토끼 귀 모양이라 너무 귀여워서 장식품처럼 보여요 ㅋㅋ
처음엔 약간 부끄러웠는데, 생각보다 조용하고 진동도 세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특히 잠들기 전에 살짝 쓰니까 몸이 편안하게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큰 거보다 이런 작고 귀여운 게 더 부담 없고 자꾸 손이 가네요.
전 갠적으로 삽입형이나 흡입형보다 이게 좋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