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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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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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3년 안에 AI 의사... ‘의대 가지 마라’는 머스크 말, 현실이 될까? → ‘의료 지식은 이미 AI가 인간 의사를 앞질렀다. AI는 지난해 미국과 한국의 의사 국가고시에서 95~100점을 받았다. 아이에게 의사가 되라는 말 못하겠다’... 정재훈 고려대 예방의학교실 교수.(중앙)


2. 눈에 띄는 월드컵 소식 3 → ①월드컵 첫 진출, ‘인구 50만’ 카보베르데, 스페인과 ‘0-0’ ②16일 4경기 모두 무승부... 사우디-우루과이 1-1, 벨기에-이집트 1-1, 이란-뉴질랜드 2-2 ③스웨덴에 1-5 패배 튀니지 감독 경질, 튀니지는 예선 9승 1무(무실점)로 기대가 컸다.(문화)▼


 3. 학교, 회사에서... 평일 오전 월드컵 시청 논쟁 → 학교에서 시청 허용한 교사 징계하려하자 학생 반발. 기업·병원 등 일부 기관에서는 경기 시간대에 중계 시청을 금지, 다른 한편에선 아예 공개 시청, 단체 응원전도.(문화)


4. ‘올해 안에 1만피 간다’... 증권사 센터장 11명 중 9명 낙관 → 아시아경제가 국내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11명을 상대로 진행한 설문 및 인터뷰 결과. 2명만 '연내 돌파가 어렵다'고 답하거나 지수 전망을 하지 않았다.(아시아경제)


5.日, 31년만에 금리 1%로 올릴 듯 → 일본을 비롯 유럽중앙은행(ECB) 등 각국 중앙은행은 미-이란 전쟁 기간 풀린 막대한 유동성을 회수하고 유가 급등에 따른 고물가 후폭풍을 잡기 위한 ‘긴축 공조’가 시작됐다는 분석.(문화)▼


6. 버스도 고령층 무임승차? → 서울시의회, '어르신 지원 조례안' 발의. 70세 이상 주민 시내·마을버스 대상. 이에 향후 5년 동안 총 5788억 소요 추정. 대구와 경북 등 일부 시군에선 이미 버스에 대해 고령자 무임승차 시행 중.(아시아경제)


7. ‘미·이란 핵 협상’, 이제 본게임 시작, 트럼프 임기 내 끝날까? → 강경 MAGA 진영선 ‘트럼프, 이란에 항복’, 공화당 분열 조짐도. 당 지도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MOU 전문을 아직 공개하지 않아 합의를 평가하기에는 이르다는 신중론.(경향)


8. 회생절차 들어간 jtbc, 종편 재승인 심사 ‘빨간불’ → 종편 재승인 심사에 직접 관련이 있는 건 아니지만 재무분야가 평가의 핵심요소. jtbc는 12일 206억 채무불이행 선언, 15일 그룹내 5개사 회생절차 신청. 누적결손 7032억, 수천억 들어간 2026~2032년 동·하계 올림픽, 월드컵 중계권도 원인...(세계 외)


9. 생수, 같은 수원지 물인데도 브랜드가 달라지면 가격 최대 1.7배 차이 → 한국소비자원. 대부분의 생수, 같은 브랜드라도 취수원이 다르거나 반대로 취수원은 같은데 브랜드가 다른 경우 많아. 단일 수원지는 국내 3개 브랜드(삼다수, 백산수, 휘오 울림워터) 뿐.(매경)


10. 술 안 마시는 사회? → 서울시 조사에서 시민 4명 중 1명은 최근 1년 동안 술을 전혀 마시지 않았다 응답. 또 다른 전국 조사(한국농수산식품공사, ‘2025 주류산업 실태조사’)에서는 한 달에 1회 이상 술을 마신 사람의 월평균 음주 빈도는 8.8일로 전년 9.0일보다 낮아졌다. 건강, 달라진 회식 문화, 물가 등 때문에 술 마시는 비율 줄고 있다는 분석.(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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