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2026년 7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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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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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건보료만 월 612만원... 얼마를 벌어야지? → 초고소득자 건보료 상한 월 459만원에서 612만원으로 인상. 이 같은 상한액을 내는 사람은 직장 가입자의 경우 상위 0.04%(7060명)에 해당, 연봉20억원은 넘어야.(중앙 외)


2. ‘그래도 대학은 가야지’... 이런 생각 바뀌고 있는 중 → 지난해 대학 진학을 희망한 고등학생 비율 64.9%(교육부, 교육개발원 조사). 2023년 77.3%와 비교하면 12%P 이상 감소.(매경)▼ 


3. ‘탈모샴푸는 사기’? → 한 탈모관리 브랜드 대표, 제품이 주장하는 유효 성분이 두피에 흡수되려면 분자 크기뿐 아니라 충분한 접촉 시간이 필요하다... 샴푸는 1~2분 내에 씻어내는 제품, 기능성 성분이 모낭까지 전달돼 작용하기는 어렵다고 주장.(한경)


4. AI 女 기상캐스터, 진짜 사람 대체? → 케이웨더, 생성형 AI로 만든 가상인물 등장 시켜 기상 정보 전달. 이보다 앞서 여수MBC는 2021년 방송사 최초로 AI 기상캐스터와 라디오 뉴스 앵커를 도입했고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에서도 AI 아나운서 활용이 늘고 있다.(한경)▼


5. 미, 방어 무기 고갈 때문에 이란 공습 중단? → ‘대규모 공격 준비 완료’ 으름짱... 그러나 기존의 공습조차 이틀 연속 중단. 표면적으로는 오만의 협상 중개를 들었지만 전면전 수준의 공격에 이어질 이란의 반격을 막을 방공 무기 고갈이 이유라는 미 매체들 분석.(중앙)


6. 아침 눈 뜨자 마자 가장 먼저하는 일? → 스마트 폰... ‘눈 뜨자마자 바로 확인한다’ 30%, ‘10분 미만’(26%)까지 더하면 응답자의 56%가 기상 직후 10분 이내에 스마트폰을 사용. 한국리서치 2026년 3월 조사.(한국)


7. 내가 사는 제품이 ‘리콜’ 제품? 일일이 확인 할 수도 없는데... → 아파트 전소 화재(7월 17일) 일으킨 충전식 선풍기(샤오미 Smartmi standing Fan 2S), 리콜 이후에도 온라인, 해외직구 등에선 계속 판매. 수입사인 이마트가 2024년 9월 자발적 리콜했지만 계속 유통. 다른 제품도 이런 사례 많아.(국민)▼ 


8. ‘저 사람은 내 돈 10억 안 갚은 빚쟁이’... 사실이라도 → 상대가 명예훼손을 느낀다면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로 처벌 받을 수 있어. 순기능이 있지만 권력자나 유명인의 부도덕한 행위 등 공익을 위한 정당한 폭로마저 위축 부작용. 형법 관련조항 개정안 국회 발의.(국민)


9. ‘건조기’는 미세먼지 제조기? → 건조기를 한 번 돌릴 때 배기구 밖으로 나오는 미세섬유는 평균 138.6㎎에 달해. 미국 사막연구소(DRI)와 환경단체 연구팀 발표. 국내 보급 기기를 대상으로 한 배출량 측정 자료는 아직 없다.(서울경제)


10. 66억 넘는 ‘똘똘한 한 채’, 작년 종부세 공제만 461억... → 1세대 1주택자가 5년 이상 보유했거나 만 60세 이상인 경우 초고가도 공제 대상. 두 공제를 합쳐 최대 80%까지 공제. 현행은 실제 거주 여부는 따지지 않는다.(서울경제)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아침뉴스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 이재명 대통령은 '샌프란 선언'을 통해 9500억 달러 규모의 AI 동맹을 추진하며, 이는 한국 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금리 상승으로 인한 가계 대출 상환 부담이 가중되어 가계 연체율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경제 전반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이번 주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전자업계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AI 훈풍이 업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원화 가치가 1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던 것에서 이달 들어 급반전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네 가지 주요 요인에 기인합니다.


•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각각 5.72%, 5.32% 하락하며 시장 전반의 약세를 보였으며,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향후 시장 흐름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사회>


•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야외 작업자와 가축 폐사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인천에서 교육활동 침해 사례가 작년에 200건에 육박했으며, '여고생 살해' 사건의 장윤기 공판과 관련하여 유족 및 피해 남학생 증인 신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초고소득층의 건강보험료 최고액이 월 612만원으로 상향 조정되고 최저 보험료도 손질되는 등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에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때 거짓말'에 대한 1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국민의힘 선거 비용 반환 문제도 함께 거론되고 있습니다.


• 서울의 대형병원들이 교통 체증으로 인해 환자들이 병원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경찰의 영장 신청 중 검찰 단계에서 반려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단독 보도가 나왔습니다.


<국제>


• 미국은 이란과의 긴장 완화를 위해 공습을 중단했으며, 이란 역시 보복 작전을 중단하며 소강 국면을 맞이했다.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과거 핵 협상 실패 이후 이란과의 대화 재개를 시사했으나, 그의 재출마 가능성과 관련된 언급들이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다.


• 프랑스와 스페인에서는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대규모 산불이 발생하여 수십만 명의 주민들이 대피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 인공지능(AI) 분야의 투자가 급증하며 관련 스타트업들의 자금 조달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AI 기반 의료 서비스와 사이버 보안 분야가 주목받고 있다.


•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하여 러시아가 북한의 추가 병력 파병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이는 국제 사회의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정치>


• 이재명 대통령은 남미 순방의 첫 국가인 브라질에 도착하여 수송기를 시찰했으며, 룰라 대통령과의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천지 개입설'을 둘러싼 친이재명계와 비이재명계 간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으며, 이는 전당대회 투표율에 대한 셈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김민석 전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을 음해하는 것이 반이재명 세력이라고 주장했으며, 정청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는 것이 탈당하지 않은 자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방문 중 빅테크 CEO들과 만나 'AI 동맹'을 선언하며 한국을 대체 불가능한 AI 공급망 국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정성호 법무장관이 사의를 표명했으나 대통령실은 연말까지 유임할 기류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여권 내 검찰 개혁 추진에 난맥상을 노출하고 있습니다.


<증권/금융/부동산>


• KG그룹이 자동차 금융사인 KG캐피탈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력기기 주식은 변압기에 이어 배전까지 슈퍼사이클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반도체 고점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특정 시기를 예상하고 있으며, 수익률이 높으면 리스크도 크다는 경고와 함께 코인으로 큰 수익을 낸 경우 증명이 어렵다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 코스닥 시장은 수급 쏠림과 개인 투자자 외면으로 700선으로 회귀했으며, 산업부는 우리은행과 함께 '라이징 리더스 300' 하반기 모집을 공지했습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변동성이 큰 증시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증시에서는 빅테크와 반도체 실적이 기술주의 운명을 가를 것이며, FOMC의 금리 인상 전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 KG그룹이 자동차 금융사인 KG캐피탈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회에서는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상시화 또는 재연장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 뉴엔AI는 중소벤처기업부의 AI R&D 사업에 선정되어 35억 규모의 글로벌 K-뷰티 AI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으며, 이근주 한패스 대표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글로벌 송금 및 결제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의 연체액이 3조 원을 돌파하며 은행의 부실 흡수 여력이 감소하는 가운데, KB금융은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를 압축하고 있으며, 정부는 종합부동산세(종부세)의 가격 기준 전환을 추진하여 '똘똘한 한 채' 시대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 고금리 기조 속에서 금융사들의 순이익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가계대출 연체율은 1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특히 퇴직연금의 경우 운용사별 수익률 격차가 3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서울시는 도시 공간의 유연하고 혁신적인 활용을 위해 입체도로 기준을 확립하고,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순회 교육 및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3기 신도시 공급 정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며, 이 총리는 토지임대부 방식의 한계를 언급하며 주택 공급 정책 변화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규제 지역의 경매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울 아파트 값 상승률이 이전 정부를 넘어섰다는 분석과 함께 종부세 공제액 상향 및 초고가 주택 증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정부는 전세 시장 안정을 위해 사금융 전세 비중을 줄이고 역세권 공공임대를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신혼부부 특별공급 기회와 잔금대출 한도 상향 등 실수요자 지원 정책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IT/과학>


• 네이버는 14조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AI 팩토리 확장을 본격화하며, SK와 함께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 주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는 갤럭시 AI 구독 클럽을 공개하고 스마트 안경 등 신기술을 선보이며 AI 기반의 제품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AI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쏟아붓고 있으며, 특히 엔비디아는 AI 서버 경쟁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 AI 기술 규제를 둘러싸고 미국 빅테크 기업들 사이에서는 오픈웨이트 규제에 대한 반발과 중국 AI 모델 규제에 대한 의견 충돌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한국은 빅테크 자본과 GPU, AI 모델을 유치하며 AIDC 허브로 성장하고 있으며, 정부는 보건소부터 공공병원까지 AI를 도입하여 의료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셍활/문화/날씨>


• 전국적으로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는 가운데,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 이 대통령은 한국이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에 대한 토론에서는 교체 불필요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 건강 관련 뉴스에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 고단백 식사의 부작용, 노안 유발 음식, 그리고 일반 의약품의 부작용 등에 대한 정보가 다루어졌습니다.


• 다이어트와 관련된 내용으로는 효과적인 체중 감량 방법과 유지 비결, 그리고 특정 음식 섭취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 또한, 커피 섭취 습관이 노화에 미치는 영향, 만성 질환과 관련된 건강 정보, 그리고 정신 건강 및 운동법에 대한 다양한 기사들이 포함되었습니다.


• 7월 27일,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등 무더위와 국지성 비가 동시에 나타나겠습니다.


• 전국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7도까지 오르겠으며, 특히 전남남동부와 경상권은 최고체감온도가 38도 이상,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기온이 39도에 이르는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됩니다.


• 이러한 고온 현상은 28일과 29일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7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기온이 오르면서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높게 느껴질 것이며,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의 더위가 예상되어 야외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밤사이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27일부터 29일 사이 전국 곳곳에서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 오늘(27일) 소나기는 수도권, 강원도, 충청북부, 경북북부에 내리겠으며, 특히 낮 시간대에 강하게 발달하여 시간당 20mm~30mm의 강한 비와 함께 돌풍, 천둥, 번개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동해안과 산지에는 강풍이, 해상에는 천둥·번개와 바다 안개가 동반될 전망이므로 육상과 해상 모두에서 안전사고 예방에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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