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하게 움직이다가, 넣은채로 갑자기 딱 멈춰서는 빤히 바라보더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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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지? 이렇게 예쁜데! 작고 귀여워서 한입에 전부 넣고 싶어.. 너무 맛있어!’라고 말해주는 남자가 있었는데
시발놈을
잊을수가 없다 ㅠㅠ
‘어떻게 하지? 이렇게 예쁜데! 작고 귀여워서 한입에 전부 넣고 싶어.. 너무 맛있어!’라고 말해주는 남자가 있었는데
시발놈을
잊을수가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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