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는 전생에 충직한 장군이었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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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셍에 충직한 장군이었소.
왕을위해 수많은 전장에서 수없이 많은 적들의 목을베고 공을세웠소
그런데 왕은 나를 배신했소.
나를 적에게 넘겨주는 협상을 해버렸지.
난 적의 포로가되어 3년간의 노예생활을 하던 중.
죽음의 문턱에 다다라있던 상황이었소.
그때, 아군은 전쟁에 승리하여 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
나는 다시 왕을 만날 수 있었소..
왕은 나에게 말했소..
너의 공을 치하하노라.
"내 늦더라도 반드시 너의 3년은 최선의 가치로 보상하겠노라"
..... 그렇게 난 죽음을 맞이했소...
몇번의 윤회가 거듭되었지만... 왕은 내게오지 않았소...
그런데 어잿밤 꿈에..
왕이 다시 나타났소...
그리곤 내게 속삭였소....
나 3년동안 출장간다~~^0^
......
땡큐베리 감사 !!!
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