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출장을 간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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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미국으로 출장을 간다.
종종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정도는 자주 갔다.
지난 3월에 6개월 출장 예정이었는데 3개월만에 와서 할말이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는 프리랜서로 일했는데 이번에 연봉 거의 2배로 하고 회사로 들어가기로 했다고 한다.
대신 미국에서 오래 있어야 한다고 한다.
기간은 짧게는 3년 길게는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른다고 한다.
신혼때부터 출장도 많이 가고 주말부부도 많이 했다.
이런 중요한 일은 남편 혼자 결정하고 온게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3년 갈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의 부부생활은 어찌해야 하나...
40대 중반이 되고 나의 욕구는 폭발을 했다.
하지만 남편은 점점 시간도 짧아지고 잘 일어나지도 못했다.
내가 먼저 달려 들지도 못했지만 한 달에 한번 정도는 했다.
그런데 이제 3년 이상을 못한다고 한다.
아....
애인이라도 만들고 싶지만 40 후반이 되어가는 지금 몸도 많이 늙고 얼굴도 많이 늙었다.
남편이 한국에 오면 나이 앞자리가 바뀔수도 있는데...
이런 말을 남편한테 말도 못하고...
나의 외로운 밤을 토이에만 맞길 수는 없다.
아...
어떻게 해야 하지...
익명에 힘을 빌려 적어봤습니다. 에효...
p.s 남자분들! 자기위로 할 때 보게 야동 좌표 좀 알려주세요 어디서 다운을 받아야 할지 모르겠네... 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