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에 지고 싶지 않다 하지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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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가 질투가 심해서 정신적으로 힘들다
이제 관계를 정리할 때가 된 거 같아 멀리하는 중인데
맨날 보는 사이라 쉽지 않다
오늘도 아침부터 업무상 대화 하는데 애써 침착한 척 했지만
힘들다
예전엔 옆에 세워 놓고 마음껏 만지면서 업무 지시했었는데
직원들 없을 땐 무릎에 앉혀놓고 야동 같이보며 존나 만지고
하아...ㅅㅂ..
그래도 참아야지 참아야...하는데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