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경험담
나의 흔치않은 성경험을 써보겠습니다.
2023년 말 부터 있던 일 입니다.
어느날 알게된 성인용 사이트 커뮤니티 첫느낌은 이랬다
메인 디자인은 투박하고 뉴스 피드만 보이는걸로 봐선
나잇대가 좀 있는 분들이 쓰는 커뮤니티 이다보니
그런가 싶으면서도 뒤로가기 버튼 보단 더 호기심이 생겼다
성인용 커뮤니티인데 뉴스만 보이는게 언발란스 아닌가..?
회원가입을 하고나서야 메뉴 트리를 열람할 수 있었고
그 뒤로 펼쳐지는 글 들은 대단했다 아니 경악 스러웠다
네토 - 초대남. 관전자 구인 글
(네토 = 자신의 아내, 여자친구 반대로 남편, 남자친구 가
다른 사람과 성행위를 하는걸 지켜보는것)
갱뱅 구인 글
갱뱅 - 남자 또는 여자를 1대 다수가 성행위를 하는 것
등등 내가 지금까지 몰랐던 어쩌면 심화? 세계 인건 아닐까 했다
게임과 애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 도라에몽, 짱구, 드래곤볼 처럼
유명한것들이 있지만
비주류 게임과 애니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고
그걸 또 사랑힌는 오타쿠도 있듯이
취미생활의 영역이 다르고 깊이가 다르니 말이다
눈팅만 할 수 밖에 없었다
글들의 수위가 내가 예상한 범위를 넘어선 어나더레벨 이었다
저 위에 쓴것들이 저 종목만 구인하는게 아니라 뒤죽박죽
네토+갱뱅 등 상상을 초월 하기 때문이다
거기서 인기있는 사람중 한 여자분이 있어 그분이 올린 글들을 쭉 정독했다
모든 글들을 읽고 짜집기를 해보니 정리가 된건
예전에 뉴스에서도 논란이 됐던
성인 커뮤니티의 시초 소라넷 이라는 사이트에 회원간 문제가 생기며
일이 커지자 뉴스에 보도되며 본래 문제 보단
소라넷 사이트 자체가 오르며 민낯이 드러나 해체가 되고
남은 일부 회원이 그 사이트를 다시 만들게 된거라고 이해 했다
결국 그 여자분도 소라넷 부터 유명한 네임드 였던것
그분은 여자이지만 현실에선 헬스장을 운영하며
넷상에서도 소속된 갱뱅그룹이 3개나 되는데
매번 그룹간 인원을 섞어가며 자신의 욕구를 채우고
보통은 쓰리썸을 즐기며 특별한 날은
외국인 파티나 1대 10명 이상 또는 자신의 친구를 불러
2대 20명~30명 도 즐기는듯 했다
(글 중에는 40명을 혼자 상대하는 여포 같은 모습의 글도 보였다
대형 숙소를 빌려 40명의 남자들이 네임드걸 을 재우지도 않고
2일동안 돌림을 하며 끝내 헐어버렸으나 행복했다며 인증했지만
운동하는 사람이라 그런건지 시술을 하는건지
놀라운 재생능력을 보이며 얼마 후 또 갱뱅을 즐긴 글을 올린걸 보고 놀람)
같은 그룹에도 유부남들이 있는데
어느날은 기혼자들 끼리 스와핑 그룹 섹스로
어느날은 미혼자들 끼리 그룹으로
돌림 섹스를 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파트너를 다른 여자나 남자를 초대해서 단체로 파트너를
그룹에서 추진하던게 일부 인원이 펑크가 나면
그때 초대남 구인글, 초대녀 구인글이 올라온다
그룹에 속하지 못한 사람들이 이때 주택청약하듯 몰린다
이들은 나름의 조건이 있는데 최근에 받은 성병검사 결과가 필수다
비용이 드는 파티가 있고 무료인 파티가 있지만
성병검사는 필수인것
대환장 파티다...
호기심이 생겨 이만큼 알아 보긴 했는데 저런 사람들로 채워진
사이트인걸 알고나니 나의 욕구도 상대적으로 초라해져
파삭 식어버렸다
그러고 나서 몇주가 지나 달이 달라져
또 호기심이 생겨 접속 해봤을땐 몇십개 글들이 올라와있었다
또 한차례 정독을 이어나가던중 최근 몇년전 까지만 해도
못보던 구인글을 봤다
네임드걸 이 그룹 운영은 이어가지만 갱뱅활동은 못하게 되며
그 기간동안 그룹 회원을 달래줄 대타 및 새로운 여성 그룹원을
구인하는 것
여성회원을 구하는 글 임에도 남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 안에서도 뭔가 팬덤 문화가 있는것 처럼
새로 저 그룹에 들어갈 사람이 누굴지 궁금해 하는 반응들 이었다
나도 동요되듯 지켜보게 됐다
얼마 후
지원자가 얼마 없는데 그마저도 요건에 충분하지 않아
지원기간을 연장한다고 한단다
지원자격이 궁금해서 어떤 양식이 있나? 궁금한 맘에
지원 쪽지를 보내봤다
나이, 신체사이즈, 성병검사결과 (갱뱅 예정일 1~2주전 검사)
성 성향 테스트 URL 주소와 함께
성향결과도 보내야 했다
갱뱅에도 성 성향이 짙다보니 같은 성향의 파티를 짜기 위함 이란다
예를들면 여성이 당하는걸 즐기며 수치스러움에 흥분을 하는 성향 이면
강간 상황극, 하드 플레이 등
여성이 리드하는 스타일이면 반대로 남자가 당하는걸 좋아하는
소수 위주 파티나, 기구를 이용해 남자들이 당하는 파티 등
배정이 달라지는데
구인하는 자리는 완전 하드를 즐기는 네임드걸 의 자리 였기 때문..
그들도 사회인 으로서 위치가 있는 사람들 일것이니
이런것도 철처하고 규율이 있는거겠구나 싶었다 대단했다..
경악 스러움 에서 경이로움으로 바뀌었다
쪽지 답장은 보내지 않을 생각이었고
성 성향 테스트는 궁금해서 해보았다
디그레이디, 브렛, 프레이 성향
3가지가 높은 점수가 나와서 찾아봤다
디그레이디
자신이 타락하거나 수치스러운 말이나 행동을 통해 쾌락을 느끼는 성향
브랫
자신이 강제로 제압 당하고 굴복 당하는걸 즐기는 서브미시브 성향.
프레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통제 되거나 압박 받으며 쾌감을 느끼는 성향
말과 종류만 다르지 다 당하는걸 즐기는 사람이란다
테스트결과 저 3가지 점수가 굉장히 높아서 그렇지
밑으로도 100점 에 가까운게 몇가지 더 있고
그것들도 본능에 충실한, 구속/속박을 원하는 마조히스트 의 모습으로
알려 주고있었다
내가..? 싶으면서도 그런가... 하며 이내 수긍하게 됐다
그래서 지원을 했다 궁금했다
그래놓고는 또 몇주 뒤에 다시 접속했다
합격했다는 쪽지가 제목으로 알림이 떠서 열어보니
성향 테스트 결과 캡쳐와 내 사진을 보내달라고 한다
(가슴을 오픈한채 반나체 사진)
종이엔 자필로 나의 닉네임과 시간을 적어 그걸 들고 찍어야 했다
내 손으로 내가 찾아간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한 사이트인데
지금은 구체적으로 어딘지 모를곳에 지원까지 했다
사진을 보내고 나니 바로 일정 목록들을 보내주며 고르란다
한달치 일정이 적힌 갱뱅 일정표 였다
날짜별 시간과 장소 그리고 참가인원 만 써있었고
아마 이게 그 네임드녀의 일정표 이지 않았을까 싶다
보여준 일정엔 한달치 달력이었고
주말마다 일정이 있고 평일에도 1~2회는 있었던걸로 대략 기억한다
참가자는 주말은 10명 이상에 평일에도 최소 3명 많은 날은 7명
나는 소심함과 대범함 사이를 선택하는 마음과 지난 경험을 떠올리며
5명이 참가하는 평일로루만 참가해보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게 뭘 어떤날을 선택하든 지원 한것자체가 나의 안일함 이었다
라인 설치를 안내받고
단톡방에 초대되고 보니 그 방엔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있었다
또 다른 단톡방에 초대 되고보니 신입멤버라서 그런지
내가 고른 일정때 참가할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100명은 그룹본체인 총멤버가 있었던것 이었다
평일 5명은 총 참가자로 최대인원이 아니라 남자 인원만 쓴거고
현재까지 참가 희망하는 인원 이었던것
신입멤버가 왔다는 소식과 함께 내 소개를 이어가는 운영진이
내 성향표 캡쳐사진과 사진이 업데이트 된
여성 멤버 프로필 리스트 엑셀파일을 본체 톡방에 업로드 하자마자
얼마 안지나서 5명이던 희망자는 고정 됐고
추가 지원자는 거의 60명이 되는데 처음이라 더 못한다고 해도 되지만
많은 사람이 바라는 만큼 최대인원을 조금더 늘려볼수 있겠냐는
제안을 받았다
난감했다 .. ㅋ 진짜 어떡하지.. 멘붕이었다
그래서 몇명정도 늘리는게 좋겠냐고 되물었다
5명만 더 추가 하기로 하며 남자 선택권을 대신 갖기로 했다
그날부터 예정일 까지 회사를 다니는 내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죄지은 사람처럼 누가 부르면 놀라고
단톡방에 뭘 준비해야하는지 어찌 해야 할지 들을 생각날때마다 물어봤다
그냥 오면 된단다
그렇게 당일이 됐고 나는
도망 칠까 갈까 가는 길 내내 고민 하며 끝내 도착을 했다
장소는 파티룸같긴 한데 숙소처럼 침대도 있고
뭔가 처음보는 익숙한데 뭐지 싶은곳 이었다
가자마자 막 시작한건 아니고
밥도 먹으며 이 모임에 관해서 어떻게 하는지 방법과 같이
나의 경험과 내 성향, 지금 기분에 대해서만 얘기 했고
그들과 나의 사적인 영역까진 묻지않는게 룰 이랬다
그렇게 시작을 하는데 10명이 나의 팔 다리를 들고 침대로 옮겨지는데
가는길에 옷이 벗겨졌다 눕혀지고서는 안대를 차고 마사지 로 시작을 해서
몇시간이나 받았는지는 모르겠다 처음엔 한사람이 마사지를 시작해서
목부터 등과 팔 다리 (중간중간 은밀한곳 스치는정도)
로 긴장했던 마음이 조금은 안심될 정도로 진짜 시원하게 받았고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느낌없이 언제 발랐는지 모를 오일이 발라져 있었다
체감상 한시간 정도는 받은거 같다 그로부터
2명 3명 4명 점점 손이 많아져서 몇명인지 모르겠지만
짧은 간격으로 한 5분? 간격으로 늘어나는것 같았다
그러더니 엎드린 상태로 마사지 받던 나는 많은 손들에
뒤집어져 위를보고 눕게 됐고 계속되는
팔과 다리 마사지와 동시에 가슴과 클리를 집중공략 당했다
마사지를 하는듯 하면서도 발버둥 치지 못하게 은근히 힘이 들어가는
팔과 다리의 손들과 점점 흥건해지는 내 밑에가 느껴졌다
뜨거운 입김과 동시에 축축한 혀로 입구를 자극하는 동시에
딱딱한 이빨로 클리를 자극하는듯 했다
가슴은 쥐어짜지기도 하고 꼬집히기도 하며
몸은 움찔거리며 미약하게 발버둥치려 하는 몸짓은
내 의지가 아닌 신경반사적 이었던걸로 본능이었다
그렇게 얼마안있다가 손가락 으로 자극받으니
내안에 복부에서 간질간질 거리는 느낌이 들더니
무언가가 굉장히 차오르는 느낌이 나면서도 계속 참아내려고 애썼다
하지만 온몸에 들어가는 힘과 잔뜩 찡그리는 표정으로 감춰지지 않는
내 모습으로 더 신나게 자극하던 손에 분출 하고말았다
분출 중에도 그 손은 멈추지 않고 쥐어짜내길 바라는듯 계속 내 그곳을
비비고 누르고 자극했다
그러고 숨을 가다듬고 있을때 다리가 들려지며
헉 소리나는 크기가 들어왔다
다 안들어간다면서 내 위장까지 뚫을 기세로 벽을 꾹꾹 눌러댔다
(저는 경부가 짧아서 보통 사이즈 분들이 편하고 좋아요)
입이 마르면 안된다며 물을 준다며 입에도 넣었다
손에도 잡게 쥐어주고
첫 4명이 돌아가며 한발씩 끝내고
다음 4명이 돌아가며 끝냈다
마지막 2명이 끝낼땐 또 한번 시호후키를 하며 이젠 끝나는건가 싶어
정신을 차리려 누워있는 상태로 안대를 벗었더니
키크고 덩치가 곰 만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한명이 나를 번쩍 들어올리더니 매달리라고 한다
그대로 나는 매달린채 또 한번 더 마무리하는건가 싶었는데
들썩거릴때마다 어깨너머 보이는 나머지 사람들도
자기 각자 몽둥이를 또 다듬고있었다
그중에 제일 큰 사람이 보였다
처음에 뚫을것 처럼 하던 사람이 저 사람이었을거 같다
짧은 관찰을 끝으로 또 시호후키가 터지는데
이 사람은 이걸 좋아한댄다 오랜만에 느껴본다며
들박 분수 라며 보라고 자랑을 하는데
나도 합을 맞춰주듯 참지않고 흐르게 뒀다
그 동시에 사정하며 내 시호후키에 씻어냈다며 아주 흡족해한다
그렇게 다시 침대에 눕혀지고 진이 빠지는데
한명씩 다시 또 온다.. 앞사람의 차례가
끝나면 현타시간이 끝나니 멈추지 않는것 같았다
장소에 들어갈때가 퇴근하고 7시 반쯤 이었던거 같은데
비로소 다들 다 풀었다며 시원하다며
서로 몇발 뺐냐 확인하고 물총은 어땠고 맛있네 이런저런 소리가 들리고서
한명이 와서 담배 태우냐고 물어봐 줬을때 들은 시간이
새벽 2시 반 언저리 였다
거기서 야식으로 국밥도 먹고 잠도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씻고 나가려고 일어나는데
배는 알이 배겼고 다리도 근육통 알이 배겨서 걷는게 힘들어
남자분들이 부축해주셔서 씻으러 들어가서 다리가 후들거리는
모습으로 또 한번의 돌림이 이어졌다
그렇게 앉혀져서 씻겨주고 옷도 입혀주고
차에도 태워서 집 근처 전철역 까지 태워주기도 하셨다
그 다음엔 나도 점점 스킬을 배웠고
항문과 동시 삽입도 하고
피임시술도 하고나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일정 횟수도 늘렸다
작년엔 그룹내에서 서큐버스로도 불릴 정도로
나의 스킬은 내 기준으론 정점 이지않나 싶다
사정을 하고나서 발기가 안되면 나만의 비밀 아닌 비밀 기술이 생겨서
흡입 오랄로 빨아들일때 손힘을 풀어주고
흡입을 다시 하기전 찰나엔 기둥 뿌리쪽 요도부분을 손에 힘을 줘서
피를 강제로 몰리게 하는 강제 발기 시키는 요령이 생겨서
이 과정에서 발기가 되거나 남자도 시호후키를 경험시키게 된단것도
알게 되고
발기하고 나서는 손을 놓으면 다시 풀리기 때문에 잡은채로 삽입을 하던
계속 오랄을 부드럽게 해주던 해야한다
다만 단점은 팽만감 때문에 그런지 남자분들이 하나같이 터질것같은
통증을 느낀다는것 하지만 터진적은 없다
오히려 좀 지나면 통증이 줄어들고 2차전이 시작 됐으니
일시적 인것같았다 몇몇은 이걸 몇번 받아보니
크기가 좀더 커진거 같다는 후문도 있었다
미세 혈관이 터지면서 확장이 되는 과정에 크기가 커지게 하는
효과가 있는걸까? 기분탓일까 싶긴 하지만
나는 보통 사이즈 이상은 다 크게 느껴져서 모르겠다
그런 생활 중 권태가 왔고 마침 라인 계정이 정지가 됐다
너무 많은 사람이 친구추가 요청을 받은게 정지 이유라고 한다
어떻게든 풀어보려 문의를 넣어봐도 실시간 모니터링 결과
25년도에 친구요청이 갑자기 늘어나 점점 더 늘어났고
(해당 사이트에서 나는 나의 후기글을 올리지도
내 사진을 자랑하지도 않았지만 그룹의 멤버들과 네임드녀의 게시글, 댓글
내용중 언급으로 비공식 인지도가 꽤 있게된거 같다
그러면서 내 라인 아이디가 사이트 내에 비밀리에 공유 됐을듯)
어쩐지 000사이트에서 알게되어 연락 줬다는 인사를 유독 많이 받았었다
그러곤 라인 정지 됐다는 글을 올리면서 사이트에 사람들도 나도 활동이
뜸해졌고 라인으로 개인적인 연락, 그룹의 소통이 강제로 끊겼고
이렇게 된거 청산해야겠다 싶었다
친구추가로 정지된계정이라 오는톡은 볼 수 있고 보내기만 안됐었다
이해가 안됐지만 탈퇴 하려고 하기 전 얼마나 친구요청 이 있었길래 싶어
요청 목록을 보니 380명 가량 이었었다 주르르륵 내리다 보니
전화번호로 추가한 사용자
라는 글귀가 보였다
아..!차 싶었다
이때는 카카오톡 업데이트 사건 이후라 그럴만 하다 생각 들었다
누군지 한명한명 다 봤다
3명이 번호 추가 였고 모두 내가 다니는 회사
같은 부서 사람들 이었다
어쩌지 싶어서 그때 이후부터 눈치를 살펴보니
서먹함, 어색함이 좀 있는거 같았다
이전까진 눈치 채지 못했던 것도 이상하고
알고나서 내가 기분탓에 그리 보이는건 아닐까 싶었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있던 중 ... 그리고 연말 회식을 한다고 해서
다들 담배피우던 타이밍에 그 3명도 나가고
한두명씩 다시 들어올때쯤 나도 나가면서 한명을 붙잡고 이야기를
시도했다
요즘 예전이랑 다르게 좀 어색함이 있는거 같다
혹시 제가 실수한게 있는지
물었을땐 없다고 하는데
프사도 내 얼굴이 나와있고
번호로 저장했으면 저장한 이름 그대로 떴을텐데 ...
프로필 배경에 내 신체 사이즈며, 성향 등 갱뱅그룹을 위한
프로필이었기 때문에 주변인이 가입할거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기에
짧은 생각으로 빚어진 일이고 물어봐서
봤다는 답변을 받아도 뭐 어떻게 할 수도 변명할수도
진짜 못봤는데 궂이 내가 먼저 말할 필요도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25년도에 일을 잘 못해드린거 같아서
여쭤봤다 며 새해인사 나누고 들어갔다
회사를 계속 다실수 있을지 다니는게 맞을지
옮겨도 요즘 현재 회사만큼 급여 주는곳이 없다
전문기술이 아닌 근속연수로 올린 급여라 내가 아쉬운것...
그러고는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있는 중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