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빛나는 촛불인줄 알았어요~ 익명 3 338 0 나는 내가 빛나는 촛불인줄 알았어요~아내가 항상 내게 그렇게 말해주었거든요...그래서 따뜻한 촛불처럼 내 몸을 녹여 가정을 밝히는게 좋았는데..아내는 절 너무 아껴서 그런지 매일 이렇게 소리치곤 합니다'꺼져!!!'저는 촛불인가봅니다 우울해서 수영복 하나 사려는데 무슨색으로 살까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