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망상 속 섹스판타지? 있으세요?

    ㅇㅇㅇㅇ
    ㅁㅁㅇㄹ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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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망상 속 섹스판타지? 있으세요?

저는 ‘당하는 상상’을 가끔 합니다.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에서 추행을 당하거나,

술집이나 클럽에서 멋진 남자를 보면 화장실에 다녀올 때 강제로 끌려 들어서 입을 막힌 채 당하는 상상을 하면 흥분도가 올라갑니다.

이런 상상(망상?)이 심해지더니 요즘은 두세 명에게 강제로 당하는 상상까지 해버리네요.

현실에서 그런 일을 당하면 어떨까? 하는 상상만으로 흥분도가 올라가다 보니, 꿈에서 그런 일을 겪으면 잔뜩 흥분한 상태로 깨어나곤 합니다.

현실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요.

여러분은 어떤 상상을 하시나요?

9 Comments
비오는 날 풀빌라빌려서,
 비 맞으면서 수영장에서 하고싶습니다 ㅎ
전......
이런말 좀 이상한지 모르겠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히면 어떤 느낌일까? 가 궁금합니다. 그냥 관계를 위한 만남을 지속해오다보니까, 이젠 그게 궁금해지나봐요.
어떻게 다른걸까? 많이 사랑하는 시람과 하는관계는? 영화처럼 아름다운가요?
궁금하면 사랑을 해보세요 ㅎㅎ
박우리 너무웃기넹
짧은 치마 입히고 하루종일 커닐ㅋ 그리고 애널플러그 꽂고 여성상위로 하기, 입싸 해보기
전 낯선 장소에서 하는 판타지가 있어요. 뭔가 짜릿하고 스릴있달까?? 사무실, 강의실, 비상계단, 영화관, 기내화장실, 운동장, 담벼락등등 그리고 세명이서 하는거?? 첨본 아주 멋진 남자랑 하는거?? 생각만ㅋㅋ
나풀거리는 치마속옷 안벗기고 치마올리고 속옷재껴서 넣는거 가끔 상상해봅니다.
청바지나 레깅스 안벗기고 찢어서 아래만 뚫고 하는것.......
서울여자랑 해보는게 로망입니다
저도 당하는 상상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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