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네요

    ㅇㅇㅇㅇ
    ㅁㅁㅇㄹ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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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네요

결혼하면 맘껏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신혼 때 뿐인가보네요 ㅜㅜ

신혼초에 너무 열심히 했는지ㅋ 아내가 바로 임신을 해서 어쩔 수 없이 참아왔는데..

아이 낳고 너무 일찍 달려들어서 인지… 1월에 첫째를 낳고 3월에 또 임신을 하게 되었고

어쩌다 보니 한 해에 딸이 둘이나 생겼네요 ㅋㅋ;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임신을 해서인지 아내 몸에도 무리가 와서 그런지

요즘은 아예 옆에도 못오게 합니다. ㅠㅠ

 

아이들 보면 너무 예쁘고 귀엽지만 내 성 생활은 어찌하나요~~

1 Comments
연년생 딸들이군요
천사처럼 사랑스럽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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