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여친의 심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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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0대 미혼남입니다 어쩌다 오래알던 유부녀인 지인과,
섹파가 되었어요 그녀는 남편과 섹스리스로 지낸지 오래이고
제가 그런 환경에 도파민 같아서 만날때면 침대가 모두
축축해질정도로 분수에 오르가즘에 허리가 휘고 덜덜 몸을 떨며
경련을 하며 수십번 느끼더라구요
그만큼 저도 그렇게 느끼는 상대방의 모습에 흥분해서 더열심히 해주죠
자녀들이 있는 공간에서도 가족이 있는 공간에서도 은밀하게 저에게 사진과 야한 말들로
속삭이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와 이러다 큰일 나는거 아니가 싶기도하다가 저도 머리속이 온통 야한생각으로
가득 차버리더라구요
남편과 가족보다 내가 더 좋다고 미치겠다 사랑한다 하는데
가볍게 만나면 좋겠는데 조금씩 부담스러워지내요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