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팬티를 샀다

    ㅇㅇㅇㅇ
    ㅁㅁㅇㄹ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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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팬티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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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쉬고있는데 샤워하고 야릇하게 입고 나와서 치마를 쓰윽 올리면서 보여줬더니 

꼬메준다고 실하고 바늘 가져오래요 ㅠㅠ

나쁜놈아             

8 Comments
관계 활발한 주변지인들도 아내가 적극적이면 조금씩 피하는 눈치를 보이더군요
반대로 아내가 보수적이면 남편들이 더 달려들고~
이상한 세상이죠
푸하핫 나쁜놈아 ㅎ 패주세요
우리집에도 그런남편이 있어요. 차라리 남자를 좋아한다고 하면 자존심이라도 안상할텐데
대단하신분이네 ㅋㅋㅋㅋㅋㅋ
만약 결혼을 했는데, 내 와이프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면 진짜 예뻐해 줄 수 있을 것 같.........................지만 현실도 예뻐야 겠죠 ㅋㅋㅋ
나쁜놈
그것좀 안아주시지
제가.....
바느질을 쫌 합니다....
코바늘로 목도리도 뜨는 실력인데....
제가 꾀메 드리겠습니돠아~~

남편놈아.. 내가 더 잘 꾀메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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