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의 음악산책 Luiz Bonfa - Samba de Orfeu

    ㅇㅇㅇㅇ
    ㅁㅁㅇㄹㄴㅇ
S78675363e86146aeb8c007d09b6b0127d.jpg
5 Comments
오르페의 삼바는 유명한 영화 '흑인 오르페'의 주제곡으로 브라질의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루이스 본파에 의해 작곡된 아름다운 영화음악입니다.
풍부한 감각의 삼바의 리듬을 사용하여 애수를 비친 선율의 아름다움과 형용할 수 없는 묘한 힘을 가진 세련미로 그 시대의 브라질을 떠올리게 합니다.
오르페의 삼바는 리오의 백인 사회가 주류를 이루는 '삼바 카리오카'나 '삼바 칸손'이 아닌 고지대의 모로에 마을을 이룬 흑인들의 리듬으로 알려진 삼바 디 모로와 브라질의 흑인 무곡 바투카를 모티프로 하여 단순한 영화의 사운드 트랙에 머무르지 않고 민족 음악의 자료로서도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는 삼바의 스타일로 연주되었지만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이 보사노바로 편곡해서 연주하기도 했습니다. 사노바의 고전적인 명곡이 된 앨범의 영향으로 대중들에겐 '흑인 오르페'라는 곡명으로 소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명연주로 손꼽히는 커버 앨범으로는 보사노바를 도입한 재즈로 유명한 '스탠 게츠'(Stan Getz)의 음원을 비롯해 '프랭크 시나트라', '리사 오노', '플라시도 도밍고' 등의 목소리로 발매된 앨범이 있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3 Lucky Point!

575470864d693085cfad18904ec8d6ac_1743476595_3157.gif

- 후원배너 모집 중 -
 

하모이닷컴 - 100% 익명 고민 커뮤니티
공개채팅(베타)은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