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를 냥이가 그렸다면 ㅡ 타히티의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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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인이 해변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한 여인은 손으로 열심히 무엇인가를 꼬고 있어요. 타히티 여인들은 천을 만들기 위해 식물 섬유를 꼬아 실처럼 만들었어요. 오른쪽에 분홍색 옷을 입고 앉아 있는 여인은 손으로 식물 섬유를 꼬고 있으며 왼쪽에 빨간색 치마를 입고 앉아 있는 여인은 발을 쭉 뻗어 곧 잠들 것 같은 편안한 자세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고흐가 귀를 잘랐을 때, 함께 지냈던 고갱^^
일상의 담담함이 느껴져요
건강미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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