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를 냥이가 그렸다면 ㅡ ​⁠쟁기질하는 밭에서 봄

    알리로봇청소기
    봄
    하몽이
    봄봄
    새봄
    등업방법
    봄봄ㄴ
    알리테블릿
언제나 즐거운 이곳! _ 하모이 닷컴

명화를 냥이가 그렸다면 ㅡ ​⁠쟁기질하는 밭에서 봄

오로라 5 4 0 0

명화를 냥이가 그렸다면


베네치아노프 ㅡ ​⁠쟁기질하는 밭에서 봄 

5 Comments
오로라 7시간전  
화가이자 판화가인 베네치아노프는 러시아 농민을 주제로 한 장르화의 선구자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러시아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사립기숙학교에서 공부한 뒤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오로라 7시간전  
1802년 모스크바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이주, 측량기사로 일하며 독학으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1820년대 초 공무원을 그만두고 시골로 내려가 생활 속의 장르화를 그렸습니다.
오로라 7시간전  
미술아카데미 등에서 전시회를 열었으며, 그의 많은 제자들은 '베네치아노프 파'를 형성, 러시아 미술사의 주요한 풍속화가 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베네치아노프는 사고로 길에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오로라 7시간전  
19세기 들어 농노 출신 화가가 늘어나자 마침내 화단에서도 신분에 대한 차별이 노골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선봉에 선 사람은 미술아카데미 원장 올레닌이었습니다.
오로라 7시간전  
이런 억압에 분노한 자유주의자 가운데 한 사람이 알렉세이 베네치아노프였습니다. 그는 하층 계급 출신들을 위한 작은 미술학교를 여는 것으로 나름의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575470864d693085cfad18904ec8d6ac_1743476595_3157.gif

- 후원배너 모집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