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를 냥이가 그렸다면 ㅡ 마누엘 오소리오 데 수니가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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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를 냥이가 그렸다면 ㅡ 마누엘 오소리오 데 수니가의 초상

오로라 5 4 0 0

명화를 냥이가 그렸다면 


프란시스코 고야 ㅡ 마누엘 마누엘 오소리오 데 수니가의 초상 

5 Comments
오로라 04.02 23:49  
프란시스코 고야의 작품 마누엘 마누엘 오소리오 데 수니가의 초상은 다양한 메타포를 갖고 있습니다. 메타포는 은유를 뜻하는 말로, 숨겨서 비유하는 수사법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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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04.02 23:49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 속에서 여러 가지 형태의 메타포를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예술가는 자신의 의도를 하나의 대상 속에 녹여 작품을 보다 흥미롭고 완성도 있게 만듭니다.
오로라 04.02 23:50  
간혹 그것은 이름 높은 예술가의 수수께끼처럼 다가오기도, 깨달음을 얻을 만큼의 강렬한 충격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쩌면 예술가 자신도 모르는, 무의식의 영역이 메타포를 만들어 당시의 상황과 심리를 대변하기도 합니다.
오로라 04.02 23:51  
이 그림은 여러 가지 해석이 가능하지만, 서양에서 까치는 보통 수다스럽거나 물건을 훔치는 나쁜 이미지로 통합니다. 그림 속 아이가 데리고 있는 다리 묶인 까치는 부정적인 이미지인 인간의 욕망을 뜻하지요.
오로라 04.02 23:51  
순수한 어린 아이가 욕망에 가득 찬 까치의 발을 묶고 있는 것은 화가가 절제의 메시지를 던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욕망을 경계하라. 사치를 절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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