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를 냥이가 그렸다면 ㅡ 우산

  • ㅇㅇㅇㅇ
  • ㅁㅁㅇㄹㄴㅇ
S78675363e86146aeb8c007d09b6b0127d.jpg
5 Comments
파리의 거리에서 비를 피하려고 우산을 펼쳐 든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파란색과 회색, 갈색을 사용해 비 오는 날을 표현하고 경쾌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그림의 왼쪽과 오른쪽이 서로 다른 기법으로 그려진 르누아르의 표현 변화를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프랑스 파리의 거리에 빗방울이 떨어지자 사람들이 우산을 펼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모두들 갑자기 내리는 비가 싫지 않은 표정이지요.
빗방울을 그리지 않았는데도 비가 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림에 전체적으로 파란색과 회색, 갈색을 사용해서 비 오는 날을 표현했기 때문이지요.
여기에 바구니와 굴렁쇠, 어린이들의 귀여운 모자 등 군데군데 밝은 색채를 넣어 어둡고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모습을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그렸ㅅ습니다. 그래서 그림을 보고 있으면 행복한 기분이 들지요.

575470864d693085cfad18904ec8d6ac_1743476595_3157.gif

- 후원배너 모집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