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를 냥이가 그렸다면 ㅡ 정원

  • ㅇㅇㅇㅇ
  • ㅁㅁㅇㄹㄴㅇ
S78675363e86146aeb8c007d09b6b0127d.jpg
6 Comments
마틸다 브라운은 뉴저지주의 뉴어크에서 자랐습니다. 그녀는 이웃인 허드슨 리버 스쿨의 화가, 토마스 모란을 보며 예술을 접했지요.
마틸다 브라운은 어릴적부터 예술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고, 그런 그녀를 위해 그녀의 부모님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엘리노어 그레이터렉스(Eleanor Greatorex), 칼튼 위긴스(Carleton Wiggins), 줄리앙 뒤프레(Julian Dupré)를 비롯한 많은 선생님들에게 미술을 배웠습니다. 마틸다 브라운의 어머니는 교육을 위해 어린 그녀를 유럽으로 데려갔습니다.
마틸다 브라운은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국립 디자인 아카데미에서 첫번째로 주최한 전시회에 참가할 정도로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마틸다 브라운은 동물, 특히 소와 가축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꽃이 가득한 정원의 풍경화 또한 자주 그렸지요. 마틸다 브라운의 대담한 붓터치는 무성하고 푹신한, 솜털같은 모양으로 그려집니다.
몇 번만 보아도 식별이 가능할 정도로 그녀의 개성을 담고있는 표현 방식입니다. 그녀의 목가적인 동물 그림은 프랑스의 바르비종파를 떠올리게 하지만, 그녀의 스타일은 인상주의로 가장 잘 묘사됩니다.

575470864d693085cfad18904ec8d6ac_1743476595_3157.gif

- 후원배너 모집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