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를 냥이가 그렸다면 ㅡ 별이 빛나는 밤에

  • ㅇㅇㅇㅇ
  • ㅁㅁㅇㄹ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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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고흐의 명작 별이 빛나는 밤 속에서 고양이가 주인공이 되었네요.
지붕 위에 앉아 별들이 휘몰아치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고흐 특유의 감성과 화풍을 살렸습니다. 아름다운 상상 속 장면을 감상해 보세요!
별 헤고 싶은 밤이에요
지붕에 올라가고 싶어요 ㅎ
아웅 이뿌다
미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ㅋ
언제까지 존댓말 하실거예요??? 외삼촌
편하게 말해도 되남요?
저번에 첨부터 말 노시라고 했자나여???????
제가 한~~~~참이나 어린데 ㅋㅋ 반말하세여 타자치기 손가락 아포
한참까정은 아닌디 ㅜㅜ
ㅋㅋㅋ 한참이져 ㅋㅋㅋ 7과 8은
ㅋㅋ  1월에 태어난게 어찌나 다행인지
파란 머플러를 한 냥이라니
멋쟁이 고양이죠 ^^
친구들도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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