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가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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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026년 1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마두로 체포 때 사용된 '신비한 무기' 정체는? → '디스컴버뷸레이터‘(Discombobulator·교란 장치)... 트럼프, 미 뉴욕포스트 인터뷰에서 밝혀. ’우리가 접근하자 그들은 버튼을 눌렀지만, (로켓 등)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았다‘며 더 이상의 자세한 언급은 회피.(한국)
2. 구축 아파트 층간소음 심한 이유 → 2000년대 초반까지 바닥 슬래브 두께 기준이 120~135㎜여서 최근 짓는 아파트(210㎜ 이상)와 비교할 때 태생적으로 소음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중앙선데이)
3. ‘위기에 강하고, 역전에 능하며, 승부에 독한 삼성인’ → 지난해 3월 삼성이 임원 대상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에게 전달한 크리스털 패에 새겨진 문구.(국민)
4. 사우디, 2029년 동계아시안게임 포기? → 사우디 올림픽위원회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공동 명의로 ’연기‘ 발표.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네옴시티’의 스키장 건설에 어려움 있는 듯... 벌써 대체 개최지로 평창, 베이징 거론되기도.(동아 외)
5. 형법 제111조 ‘사전’(私戰)죄 → 국가의 전투 명령 없이 개인이 다른 국가에 전쟁 행위를 하는 죄. 형법은 1년 이상의 유기금고에 처한다고 규정. 2022년 이근 대위의 우크라이나 전쟁참여, 최근 대북 무인기 사건과 관련하여 언급되고 있다.(중앙선데이)
6. 일본서 화제... 얼어붙은 ’한강 라면‘ → 갓 끓인 라면을 한강 벤치에서 2시간 들고 있었더니 얼어붙었다. 일본 TBS뉴스, '서울 추위 체험기' 보도...(한국)
7. 뜬금없이 수도권 전원 지역에 대형 빵카페 늘어난다 했더니 상속세 감면 노린 것? → 제과점업으로 10년 이상 운영하면 ’가업상속공제‘ 적용으로 최대 600억원까지 상속 공제. 국세청, 실태 조사 착수.(한국)
8. ‘식이섬유’를 필수 영양소로 인정해야 → 뉴질랜드 오타고대 영양학 연구팀 논문. 필수 영양소의 조건은 ▷체내 합성이 불가해 외부로부터 섭취해야 하며 ▷부족할 경우 특유의 결핍증이 나타나는 물질인데 식이섬유의 경우 후자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분류. 그러나 연구팀은 장내 미생물 기능저하가 결핍증이라며 필수영양소 편입을 주장.(서울경제)
9. 美 타임지, ‘이란 시위 사망자 3만명 달할 수도’ → 두 명의 이란 보건부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시위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 8∼9일 이틀에만 약 3만명이 사망했을 수 있다고 전해. 이란 당국 공식 발표는 3117명... 최근 시위는 일단 잦아든 것으로 알려져.(한경)
10. ‘컷’, ‘커트’ → 영어로 다 같은 cut이지만 표준국어대사전은 ▷영화나 영상, 삽화에서 쓰일 때는 ‘컷’이고 ▷‘자르다’, ‘미용’, ‘스포츠’ 등 다른 분애에서의 cut는 ‘커트’로 쓴다고 규정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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