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없이 챙기는 시댁과 명절

  • ㅇㅇㅇㅇ
  • ㅁㅁㅇㄹㄴㅇ
S78675363e86146aeb8c007d09b6b0127d.jpg

남편없이 챙기는 시댁과 명절

어쩌죠? 

벌써 십년째 남편없이 명절을 시댁에 다녀오는데 이게 너무 힘들어요

구구절절 말할 수도 없지만 말하기도 좀...... 애매한 것들이 너무 많은데 정말 지옥에 들어가는 기분이 들어요 ㅠㅠ

또 추석이 다가오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리고(좋은게 아니에요) 떨리는데 어쩌면 좋은지 모르겠어요 

명절이 너무 싫어요 ㅠㅠ

11 Comments
어후............ 힘들겠다 ㅠㅠ

왜.......어른이 되었는데도 명절이 즐겁고 기다려지지 않는건지 모르겠어요...

저도 명절이... 유쾌하고 좋은 기억이 별로 없더라구요....
남편은 뭐하시느라 ㅠㅠ
사연이 있으시군요. 털어놔요 들어줄 이가 많거든요^^
없이요?????? 헐 난 안갈래
기름을 부으면 어찌하시라고... 
전 안가요 ^^
저도 너무 가기 싫은데 한숨만 나네요
남편이 전화해야죠.. .

'부득이한 사정으로 집에 색시 못 보냅니다...  그리고 이건 용돈인데..... 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하면

끝... ㅋ
그만가세요
십년을 하셨으면 이제 쉬셔도 될 것 같은데요
사정이 있으시겠죠  해외에 계시거나 부득이하게 근무를 서는 직업이시거나...등등
좋은 식당에서 보내면 어떨까요?
시댁에는 가지 말고...

575470864d693085cfad18904ec8d6ac_1743476595_3157.gif

- 후원배너 모집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