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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솔

 평소에 호기심이 많은 아들이 어느날 목욕탕 열쇠구멍으로


    이쁜 가정부누나가 목욕을 하는 것을 구경하다가


    그만 엄마에게 들키고말았다


      "꿀밤 한대를 주면서, 이놈자식 무엇하는 거야 ?"


    그래도 호기심이 많은 아들은


      " 엄마, 가정부누나 다리 사이에 시꺼먼 것은 무엇이예요 ?"


    엄마가 당황해 하다가~~ "아, 그것 치솔이란다"


       아 ~ 이제 알겠다


      "그런데 엄마, 아버지는 왜 가끔 가정부 누나 치솔로 이를 닦는거야 ?"

85 Comments
충치예방
정모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궁금 ^^
댓글에 11명 더 관심보여 주셨을때 진행할 예정입니다
조촐하게 10명정도로 진행하시는게...
고민해 보겠습니다
10명 정도의 인원에 한 표.

찬성입니다 ^^
추잡하다 아들보는데서
아들이 또 열쇠구멍으로 보았겠지요
없는데서 하지 ㅋ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4 Lucky Point!

일부러야 그랬겠어요?  ㅎㅎ
우리나라에고 외국인 가정부가 도입된다는데...
가능성이 있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 Lucky Point!

서둘러 가정부를 신청해야겠네요.....................................
일단 색시한테 허락을 먼저 구해볼까나....???

아.. 근데 ..  동남아 매매혼도 뭐.. 별반 다를게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매매혼을 하더라도..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가정부 신청하시려구요 ? ㅎㅎㅎ
가정부 모십니다  ㅎㅎㅎ
치아를 닦으시려구요?ㅎㅎ
치아는 치솔로만 닦읍시다
가정부를 치솔로 ㅎㅎㅎ
아이가 보았어요
우째요, 우째요
엄청 당황했겠어요
엄마의 순발력이 더 웃겨요
난데없이 치솔이라니요 ㅋㅋㅋ
가정부 언니의 새로운 용도
기발하지요 ㅎㅎㅎ
이를 닦을 수도 있군염
새로운 활용도 발견 ㅎ
아이의 대답이 빵터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1 Lucky Point!

아빠의 운명이 궁금하네요 ㅎㅎㅎ
추석 잘 보내세요
아이리스 님은 추석에 어디 가세요
아빠는...  거의 죽음??
어떻게 되었을까요?
최소한...  사망?
이마도 그렇겠지요 ㅎㅎ
아이리스 님은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시댁이 지방이어서 내려가야 해요
어디로 가시는데요?
안동으로 내려갑니다
저의 고향도 그. 근처랍니다 ㅎ
소백산 자락 아래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5 Lucky Point!

추석날 먹는 송편
저는 깨송편 먹고있어요
요즘은 콩송편이 드무네요
님도 송편 드셨어요?
깨송편을 먹었어요
직접 만드시나요?
시장에서 사다가 먹었어요
요즘은 직접 송편을 빚는 집이 드물지요 ㅎㅎㅎ
송편은 떡집에서 구입하는 걸로 ㅎ
어렸을 때에는 다들 모여서 송편을 빚었지요
그리운 추억입니디ㅡ
추석에  고향에  가셨나요?
지금 고속도로를타고 이동 중입니다요 ㅎ
차가 아직도 많이  밀리나요?
중앙고속도로인데, 가다 서다 하고 있네요 ㅜㅠ
어서 도착해야 할 텐데요
이제 다 와 갑니다
송편도 사먹고 전도 사먹고 조금씩 맛만보고 외식이죠 열심히 벌면 됩니당
차가 많이 밀려서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44님은 추석에 어디 안 가세요?
추석엔 엄빠보러 가요 낼 느긋하게 인나서 아점 먹고 설거지 하러요 ㅋㅋ 가까워서 금방가요
엄빠...  친정가시는 건가요?
네 엄빠요 ㅋㅋㅋ 시엄마한텐 안간지 몇년 됐어요
남편이 할머니 손에 자랐거든요
결혼식때 뵀는데 신혼초에는 그래두 낳아주신분이니 찾아뵀는데 시집살이 시키고싶어하시길래 안간다 했어요 김장 하자고 모이재서 갔는데 동서랑 이미 한판하고 계셨고 저흰 좀 늦었는데 너네 엄마한테 김장하는거 안배웠냐길래 네 저흰 김치 사먹어요 그랬거든요 ( 친절하고 다정하게 ) 근데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남편한테 이제 여기 못오겠다고 얘기하고 그뒤로 안가요 진짜 배추 다 던지고 그자리에서 바로집에 오고싶었지만 참은 나 대견했다는 ..... 작년 추석에도 ....,
많이 힘드셨겠어요 ㅜㅜ
시댁 어른께서...

이건 좀 아니다 싶네요
사사 님 마음 고생 심하셨겠네요
추석날 엄빠한테 점심쯤 가겠다고 느긋하게 출발하고 있는데 아빠가 배고픈데 우리늦게 온다고 또 난리부루스를 치셔서 ( 아빠는 내가 스무살에 재혼하신 )
그래도 20여년간 잘 지내시는데 나름~?!
너무 난리를 치는ㅂㅏ람에 앞으로 추석엔 우리끼리 여행가겠다 다신 안간다 라고 했지만
그때 스트레스 받아서 눈에 경련이 났었다는
미안할일 안만드는게 나는 제일 중요하다고 봄
그냥 좀 제발 내버려두세요 알아서 다 철들고 알아서 다 하는 성인이니까
그냥 내버려두시면
알아서 더욱 잘 할 텐데...

왜 모르실까?
그래서 난 우리 애들한테도 딱히 큰거 바라지 않음
각자 알아서 잘 살거니까 !
애들이 다 자랄 때 쯤에는...

명절에는 해외여행 ?

현명한 분이시네요
명절엔 ........도피여행????? ㅎㅎ
도피여행...  이 아니라
행복여행? ㅎㅎㅎ
뭐 그래서 전 싫은 사람은 안보자 주의 ㅋㅋ
좋은 주의입니다^^
저도 그러고 싶어요
하고픈 대로 .....
흐르는 강물처럼 ~~~
오로라 님은 콩  송편 드셨나요?
깨 송편만 오물오물 ^^
언제 서울로 오실 예정인가요?
오늘 오후에출발 예정입니다
서울 잘 도착하셨어요,,,
네. 이미 도착해서 쉬고. 있답니다

무사히 도착하셨어요?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이리스 님은 멀리 안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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