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동생이 편의섬 야간 알바하는데 외국인 많은 농네거든?
근데 오늘 외국인 한 명이 존나 큰소리로 노래부르며 입장하는 거 그래서 아, 시발 개웃기다 하고 녹음을 함.
근데 갑자기 카운터 와서 동생 보더니 너무예쁘네요. 알아? 하는 거임
그래서 아 피곤하네 ㅋ 하면서 네?ㅎ ㅎ 하며 존나 수줍은척 했대ㅋㅋㅋㅋㅋㅋ
근데 시발 계속
너무예쁘네요
아니다 놈흐옙흐네요
몰라? 알아? 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존나 질척대기는 ㅎㅎ 존나 착하게 일하면서 아유~~ 했는데
시발 다시 들어보니까 그게 아닌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