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네.. ㅎㅎㅎ
2013년에.... 서울사는 후배.. 3억 전세살길래.. 이것저것 조언을 했었는데.... .
내 말 듣고.. 첫 집을... 5억 대출받고 8억정도 집을 매매해서 들어갔는데.... 3년만에 12억에 팜..
그 후로.. 서너번 이사다녔는데.. 얼마전 물어보니... 지금사는 집은 20억정도 한다데요.. ^^;; 대출이야 있겠지만..
외면하지 말고 현실을 제대로 바라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
물론.. 저도.. 대지탱님처럼... 부동산으로 부가가치만 쫒아가거나 부추기는건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런세상이 오니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참 바보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