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바다! 여행 유튜버를 꿈꾸며
낭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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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조금만 유튜브가 빨리 발전을 했다면.... 전 여행 유튜버가 되었을 겁니다.
'성공한'여행 유튜버가 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냥 저냥한 여행유튜버는 되었을 것 같아요...
평소에도 하고 싶은건 꼭 한번 저질러 봐야 하는 성격이었거든요.. ^^
그렇다고 여행유튜버의 꿈을 버린 건 아닙니다..
언젠가는..
'중년 여행유튜버'가 되어 있을 지도 모릅니다..^^
누가 봐주지 않더라도...
내 아이들에게 흔적을 남기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을테니까요...
여행을 좋아하는데.....
노는게 좋은게 아니라... 바다만 좋은게 아니라... 쉬는게 좋은게 아니라...
새로움을 겪고 부딪히고 느끼는.. 그 설레임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여행을 못할 때는...
그 설레임을 '사람'을 만나면서도 느끼게 되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참 좋아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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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