죤잘남으로....
일년만 살아보고싶다...ㅜㅜ
그래봐짜... 내 여자 하나 만족시키면 그만이지만...
분당에서.. 저녁에 약속있어서 혼자 서현을 갔는데.. 주차하고 나오는데 백화점 아래에서.. 웬 어리고 예쁜여자아이 두명이..... 딱 이렇게 말했다.. . '오빠.. 저희 맛있는 것좀 사주시면 안돼요? 술도 좋아요~'
내 대답은... '싫어요.. 약속 있어서 앙대여..' 하고 갈길 가는데.. 여자 둘이서 뒤에서 소리를 쳤다..
'오빠 바보야? 같이 놀자구~' 라고....
난 .. 뒤도 돌아보지 않고 걸으며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