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쎈스쟁이~ 새벽에 '폭설로 재택근무합니다, 출근하지마세요'라고 문자가 왔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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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 소중한 하루를 어떻게 사용해야할까요?
재택근무는 말이 그런거고 그냥 쉬면 되는 날이 되어버렸는데... 애인하나 없는 저는 갈 곳이 없습니다 ㅠㅠ
이런 날, 소중히 숨겨둔 따뜻한 품하나 있었다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는게.... 제 솔직한 심정인가봐요
하루의 일탈... 시간이 주어졌지만 갈곳도 없고 할 일도 없네요
다들 출근 하셧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