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5년을 보내며... 올해는 마음 터놓을 사람 하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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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5년을 보내며... 올해는 마음 터놓을 사람 하나 있었으면

익명 0 4 0 0


​정신없이 살다 보니 어느새 해가 바뀌었네요.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열심히는 살았는데 정작 나를 위해 남은 건 뭔가... 하는 아쉬움이 짙게 남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일에 치이면서도, 막상 마음 기댈 곳은 없어서 헛헛했던 순간들도 많았고요.

​그래도 또 이렇게 2026년 새해가 밝았으니, 다시 한번 희망을 가져보려 합니다.

올해는 대단한 성공보다는, 그냥 소소하게 웃을 일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욕심 하나 더 내보자면...

이곳 하모이에서라도, 내 속마음, 남들에게 못 할 비밀 이야기들...

가면 없이 편하게 털어놓고 서로 위로해 줄 수 있는 진득한 '비밀 친구' 딱 한 명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는 외롭지 않게,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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