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상해서 절대로 먼저 다가가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ㅇㅇㅇㅇ
    ㅁㅁㅇㄹㄴㅇ
S78675363e86146aeb8c007d09b6b0127d.jpg

자존심 상해서 절대로 먼저 다가가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익명 10 273 1 0
부부 사이에 잠자리 문제로 한두 번 거절당하다 보니까 자존심이 박살 났어요. 그래서 '절대로 먼저 다가가지 않겠다'고 다짐하곤 하는데, 참다 참다 나도 모르게 무언가에 이끌리듯 슬그머니 바지 속으로 손이 가네요.
​하지만 어김없이 '아이씨, 피곤한데 잠 좀 자자'며 돌아눕는 남편의 등을 바라보고 있으면 서러움의 눈물이 납니다. 자꾸 나쁜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10 Comments
익명 05.04 07:41  
꼬오추달린게 너뿐인줄 아냐 
익명 05.04 09:36  
남자는 많아요 - 블랙앤다커
익명 05.04 09:42  
ㅋㅋㅋㅋ
익명 05.04 16:11  
건드리면  발기하기는해요?
익명 05.04 17:52  
내가 그맘 알죠..
'이젠 죽어도 먼저 하자는 말 하나봐라. ㅜㅜ 내가 늙어죽어도, 자르는 한이 있어도 이젠 해달라고 메달려도 안해줄테얏..'
이렇게 말하는데.... .ㅠㅠ
현실은....
한달만 지나면 슬금슬금 다가가서 응디에 까추 비비고 있음. . .
익명 05.05 05:42  
그럴때 있어요.
나도 모르게 훅~ 달아오를 때
익명 05.06 13:00  
나쁜생각들때가 있어요. 저도 그래요
익명 05.07 11:30  
그대의 나쁜생각이 내게는 좋은생각일지도 모른다는 나쁜 생각이 저도 드는걸요
익명 05.07 13:12  
ㅋㅋㅋㅋ 뭔 말장난이야
익명 05.07 14:22  
낭마니에게 좋은일일지도 모르잖아 ^^

575470864d693085cfad18904ec8d6ac_1743476595_3157.gif

- 후원배너 모집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