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않는 작은여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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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14:07
잊혀지지 않는 작은 여자
이십 대 초반에 만난 내 이상형
키 작고 귀여운 여자
포켓걸처럼 주머니에 넣고 싶었던 여자
150이 갓 넘는 키에 42kg이 넘으면 배만 볼록 나오던 귀여운 여자
너무너무 좁고 좋았던 그 여자
한 시간을 애무하고 어르고 달래서 첫 삽입에 성공했을 때, 한참을 울다 내 가슴에 파묻혀 잠들었던 귀여운 여자
조임과 탄력 하나… 기가 막혀 잊혀지지 않는 여자
헤어지고 다른 사람과 결혼했지만…
잊을 수 없는.. 작고 사랑스러운 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