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엉덩이가 너무좋습니다

요즘 엉덩이가 너무좋습니다

    ㅇㅇㅇㅇ
    ㅁㅁㅇㄹ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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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엉덩이가 너무좋습니다

블랙앤다커 1 6 0 0

정말 미칠 것 같습니다.


여자의 엉덩이 중에서도 특히 뒤태가 완벽한 경우가 있습니다.  

허리에서 부드럽게 퍼지면서도 탄력 있게 올라간 그 곡선.  

걸을 때마다 좌우로 살짝 흔들리는 리듬감.  

바지 위로 드러나는 볼륨감과, 앉을 때 부드럽게 퍼지는 육감적인 모양까지.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숨이 가빠오고, 시선이 자꾸만 끌립니다.  

청바지에 타이트하게 잡힌 모습, 치마 아래로 살짝 비치는 선,  

레깅스를 입었을 때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그 라인까지…  

모두가 정말 섹시합니다.


무엇보다도, 그 엉덩이에 얼굴을 파묻고 싶은 충동이 강렬합니다.  

두 손으로 살짝 벌려서 코를 깊이 박고,  

부드럽고 따뜻한 살결에 얼굴을 묻은 채로  

잠들고 싶습니다.  코박죽이란 말도 있잖아요 저만 그런건 아닌거죠

그 촉감과 향기에 완전히 미쳐버릴 것 같아요.


너무 좋습니다.  

정말 섹시하고, 중독될 것 같습니다.  

뒷테만 봐도 미칠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그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1 Comments
낭만파 1시간전  
스무살에 유명한 대사가 나오죠
'선배 엉덩이에 내 꼬추 비비고싶어요'
그 대사보고 깜짝 놀랐는데.....
나말고 디른 사람도 저런 생각을 하는구나에 한번 놀라고..
저걸 생각만 해봤는데.. 아무리 영화라도 입 밖으로 꺼낼수가 있구나..라는 사실에 두번놀랐네요.

어차피 못하고 사는거라면...
밤새 엉덩이에 꼬추만 비비고라도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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