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엉덩이가 너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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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5:36
정말 미칠 것 같습니다.
여자의 엉덩이 중에서도 특히 뒤태가 완벽한 경우가 있습니다.
허리에서 부드럽게 퍼지면서도 탄력 있게 올라간 그 곡선.
걸을 때마다 좌우로 살짝 흔들리는 리듬감.
바지 위로 드러나는 볼륨감과, 앉을 때 부드럽게 퍼지는 육감적인 모양까지.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숨이 가빠오고, 시선이 자꾸만 끌립니다.
청바지에 타이트하게 잡힌 모습, 치마 아래로 살짝 비치는 선,
레깅스를 입었을 때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그 라인까지…
모두가 정말 섹시합니다.
무엇보다도, 그 엉덩이에 얼굴을 파묻고 싶은 충동이 강렬합니다.
두 손으로 살짝 벌려서 코를 깊이 박고,
부드럽고 따뜻한 살결에 얼굴을 묻은 채로
잠들고 싶습니다. 코박죽이란 말도 있잖아요 저만 그런건 아닌거죠
그 촉감과 향기에 완전히 미쳐버릴 것 같아요.
너무 좋습니다.
정말 섹시하고, 중독될 것 같습니다.
뒷테만 봐도 미칠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그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