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Vs 골반. 남자를 미치게하는 것들 블랙앤다커자기소개마이룸 보기쪽지보내기1:1 대화전체게시물 3 173 0 0 06.26 07:04 저는 평생 가슴파였습니다. 예쁘게 봉긋하고 풍만한 가슴을 보면 정신줄을 놓아버리는 사람이었죠. 그러다 언젠가 만났던 연인이 뒤로하는 걸 좋아했었는데, 그때 고양이 자세로 관계를 하게 되면 보게 되는 그 뒷모습에 뻑이 가버렸죠. 그 아름다운 라인과 굴곡만 보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사정이 빨라졌습니다. 그 이후 골반파로 바뀌어버렸네요. 예전 싸이 뮤비에서 요가하는 여자 고양이 자세를 보며 노래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진짜 남자라면 불끈불끈할 수밖에 없는 자세죠?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