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휴유증으로... 야밤에 쫒겨남.. ^^;
낭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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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23:47
오밤중에... 쫒겨났습니다. ㅜㅜ
(가볍게 말다툼 했는데.. 이틈에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다툼하는게 싫어서 피하는 스타일.... )
오랫만에 음악좀 들으면서 달릴까 생각하다가보니....
아... 저는 달리는게 일인 사람입니다.. ㅠㅠ 오늘도 400km 운행...
사람 제일 많은 동네와서... 주차 하고 앉아있습니다....
아씨..... 어디루가지.... ㅜㅜ










성인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