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중에서 하나만 고르라면 뭡니까? (남자들의 꼴림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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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중에서 하나만 고르라면 뭡니까? (남자들의 꼴림 포인트)

블랙앤다커 1 4 0 0

다들 취향은 다르겠지만, DNA에 새겨진 본능을 자극하는 '절대 존엄' 아이템들이 있죠.

형님들의 확고한 취향을 알아보기 위해 대장급 후보 6개를 추려봤습니다.

​오늘 밤, 내 여자가(혹은 썸녀가) 입고 있었으면 하는 단 하나의 복장은?

기호 1번. 갈라팬티 & 전신 망사 (전투복)

: "보일 듯 말 듯" 간 보는 게 아니라 대놓고 "들어오세요" 하는 도발적인 매력.

시각적 충격이 커서 보자마자 이성 끈 끊어지는 공격력 1티어 아이템.

기호 2번. 검정 스타킹 & 가터벨트 (클래식)

: 허벅지 살이 밴드에 살짝 눌려서 튀어나온 그 절대영역.

손으로 쓸어올릴 때 나는 '사각거리는 소리'와 촉감은 남자의 영원한 판타지.

기호 3번. 딱 붙는 원피스 (홀복 스타일)

: 가슴이랑 엉덩이 라인이 숨 쉴 틈 없이 꽉 끼는 핏.

지퍼를 천천히 내릴 때 그 짜릿함과, 벗겨놓았을 때의 해방감이 일품.

기호 4번. 노브라 + 얇은 흰색 티셔츠 (현실 자극)

: 집에서 제일 편하게 입은 것 같은데, 자세히 보면 꼭지가 살짝 비치거나 윤곽이 적나라하게 드러남.

작정하고 꾸민 것보다 이런 무방비한 모습에 더 흥분하는 분들 많음.

기호 5번. 돌핀팬츠 (아슬아슬함의 미학)

: 짧아도 너무 짧은 기장에, 옆트임 사이로 보이는 허벅지와 엉밑살.

집앞 편의점 갈 때나 집에서 뒹굴거릴 때 입고 있으면, 뒤에서 덮치고 싶은 충동 1순위.

기호 6번. 하의실종 오버핏 와이셔츠 (남자의 로망)

: 내 헐렁한 와이셔츠 하나만 걸치고, 아래는 아무것도 안 입은 상태.

단추 한두 개 풀린 쇄골 라인과, 움직일 때마다 보일락 말락 하는 그곳이 미치게 만듦.

순수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매의 정석.


​[투표]

저는 죽어도 2번(검스) 아니면 6번(와이셔츠)인데...

형님들의 고간... 아니 심장을 울리는 원픽은 몇 번입니까?

1 Comments
밤양갱 57분전  
난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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