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 성경험 썰
곤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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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중고등 때는 그냥 저냥 마냥 날뛰는 일반적인 미치광이 학생중 한명이라
연애경험은 전혀 없이 친구들과 지내며 아.. 모태솔로란 이런것인가 하고
학창시절을 끝마치게 됐어요 그렇게 공부도 코로나 처럼 거리두기 하며
친구들은 대학도 가고 대학친구들과 어울리며 있는데
저는 알바 하며 하루하루 재미없게 살던중 티비에서 오픈채팅으로
불륜도 하고 연애도 한다는걸 보고 카톡에 검색해보니
나잇대도 다양하고 결혼상태도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매칭을 받고
짝도 찾더라구요 일반적인 동갑모임도 있고 이곳 저곳 채팅하면서
정모도 가서 술도 마시고 친구, 언니 오빠들도 만나며 지내길 한 1년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친해지고 방폭파 되면 연락 끊기고
이때까지만 해도 정처없이 새로운 만남에서 받는 친목위주 벙개를 하면서
끝내 현타를 맞아버려서 그러고 또 그냥저냥 일상적으로 지내다가
설마 될까?(연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극썸 이라며 소개하는 챗방들 중에
새로생겼다며 홍보하는 오픈채팅방을 들어가 대화하다가
사람도 많아지고 웃긴 얘기도 하면서 첫 극썸 정모를 한다고 해서
참가 하게 됐습니다!! 새로생긴 방인데도 정모 할때쯤엔 30명이 넘었었고
저녁시간에 술먹는 벙개인데도 돌싱, 미혼 방 이라서 그런지
거의 20명 되는 사람들이 모였지만
20대 부터 40대 초반 까지 다양한 연령대 라서 그런지
극썸 치곤 굉장히 ㅋㅋ 건전하게 그날은 지나갔던거 같아영
(몰래 짝지어지고 플러팅이 있는데 눈치 못챈걸수도)
여기까진 그랬고 이제 문제의 정모가 열리게 되는뎅
봄에서 여름 넘어가는 시기쯤이어서 그런지 채팅방 분위기는
놀러가고 싶다는 분위기로 대화가 흐르면서 다음벙개는
펜션잡고 갔다오자는 분위기가 되면서
일정이 있어서 못가는 사람까지 생각한다고 벙개 출퇴근처럼 하게끔
채팅방에 있는 사람들 거주지역을 물어서 가운데 지역에
펜션벙을 진행하게 된거져
저는 1박을 하기로 했고 저 포함 1박 성비율도 남5 대 여1에
출퇴근식 참석 인원도 꽤 됐기때문에 거의 방 인원 대부분이 참가하는 정도로
대규모가 돼서 처음엔 고기굽고 술먹는 1차만 이어지고
퇴근할 사람들은 가고 늦은 야심시간에 2차로 펜션 안에서
맥주로 입가심 하기로 해서 남자 15명에 여자 3명이 남았는데
언니중 한분은 취해서 슬슬 졸리다면서 집에 간다고 한바탕 하고
택시타고 가고 (1차 할때도 지루하다며 분위기 산통깨기도 했었어요 ㅋㅋ)
극썸 벙이라 처음 신청자 받을땐 성비 맞아서 이것저것 커플게임
준비한 방장님이 실망하길래 남은 사람들이 구경이나 해보자고 해서
봤던게 성인용 젠가, 벌칙카드 뽑기 였고 젠가가 수위가 진짜 쎘어요!
그때 방장님이 비난받고 다시 그냥저냥 얘기하며 자리가 이어지다가
술자리가 늘어지는 시점에 각자 들어가서 자자는 분위기로
남은 사람끼리 좀더 마시자는 사람반 들어려고 준비하는 사람 반이 나오는
타이밍에 이왕 가져온게임 해보기나 하자고 해서 저는 궁금해서
가만히 있다가 성욕이 돌게된 남은 언니는 콜 외치면서 저도 자동참가로
남자 15명에 여자 2명이 술게임을 했고 처음엔
대부분이 1분간 애무, 러브샷, 이런거는 남자가 많아서 남자끼리 걸리면 패스
19금 질문 답변 하면서 진짜 말 그대로 맛보기만 보고
그냥저냥 웃으면서 턴을 이어갔어요 ㅋㅋㅋ
그러다가 한분이 참가자 지정
원하는 사람과 턴 한바퀴 돌때까지 젖꼭지 애무 받기or당하기 였을거에요
짝 지정해서 애무를 하는게 나오면서 슬슬 달아오른 상태였는지 해보자고 해보자고
하는 분위여서 그거 하면서 부터는 분위기가 확 달아오르게 된거죠
그 당첨된?분은 같이있던 언니를 지목하며 언니를 애무 해주기로 선택했고
목덜미 부터 겨드랑이, 가슴까지 뽀뽀를 하는데
소리도 그 쬽 쬽 그 야릇한 소리를 내면서 동시에 언니도
얕은 신음 내면서 게임이 진행되니까 또 한두개씩 뽑으면서 점점 텐션이 조금 내려가는게
약간 팬티속이 꿈틀대는듯한 느낌이라 눈치를 보던게 아닐까 하는데
그런 와중에 저도 결국 지목되게 되는데 그게 좋아하는 체위 옷입은채로
몸으로 표현하는거라서 옥신각신 하다가
여성상위 좋아하신다고 해서 분위기 때문에 올라타게는 됐는데
타자마자 뜨끈뜨끈 단단한게 꿈찔꿈찔거려서 닿았다 말았다 하는데
아무래도 옆에서는 온몸 뽀뽀로 애무 당하고 해주고 그래서 달아올라있지
본 사람들도 술김에 꿈틀대고 있었던 상태였었겠죠
저도 남자경험 한번없었는데 술김이 오르니 호기심이 이성을 지배했었는지
쿵떡쿵떡 움직이라는 말에 움직이고 있고 속으론
아.. 이게 맞는거니.. ㅋㅋㅋㅋㅋ 싶긴한데 분위기도 너무다들 즐거우니까
웃으면서 그냥 따르게 된거 같아요
옷입은 상태였지만 쿵떡쿵떡 할때마다 느껴지던
그 단단함이 한번도 닿아보지 못했던 느낌이라
너무 야릇했고 술김도 확오르는듯이 얼굴이 화끈화끈 하고 온몸이 뜨거워지던
그때가 지금도 생각나요
그 시점부터 그때당시 오빠들이나 저랑 같이있던 그 언니와 저도
점점 그냥 본능에 게임 자체를 받아들이게 된거같아요 계속 나오는
질문형 이든 지령이든 그때부터 술술술 하다보니
절반은 하의실종에 다른 절반은 상의실종을 한 상태로 있고
어느순간 부턴 분위기에 이끌려서 반만 삽입한 상태로 버티려다 못이긴척
그대로 피스톤질 하는 언니와 오빠를 놀라서 바라보다 남아있던 여러 오빠들과
저도 눈이 마주치고 시선을 어디 둬야할지 모르겠는 와중에
한분이 다가와서 그대로 키스를 하는데 가슴이 너무 뛰어서 터질것 같은데
나머지 분들도 언니쪽과 저가 있는쪽으로 각자 분산 되고선
옷도 벗겨지고 그냥 어떻게 할 지 몰라서 정신없이 흐느끼며
그냥 누워만 있었어요 그렇게 첫경험을 언니와 저를 여러 사람들이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하는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면서 질외사정으로
바스락거리는 찐득한 눈꼽이 온몸에 발려진거 같은 느낌에
비린내가 진동을 해서 정신을 차리려할때쯤 갑자기 쉬가 마려워져서
저 .. 저.. 잠시만.. 저 쉬가 너무 마려워요 << 이때는 진짜 쉬 한 2시간 참은 느낌
말하니까 어? 아 그래?! 그냥 해 그거 쉬 아니야 해
하는데 진짜 미치겠는거에요 진짜 점점 쌀거같은데 안빼주니까여 ㅋㅋ
참다 참다 진짜 못참겠어서 찔끔 할 정도만 힘 풀린거 같은데
푸슛 하면서 이미 분수 쇼를 해버린 그땐 그게 너무 나가죽고 싶을만큼 쪽팔려서
제발 놔달라고 사정사정 한게 그분들에게는
더 자극적 이었겠죠?.. 계속 피스톤질을 해대시는데 진짜 쑤컹 쑤컹 쑤셔지는 느낌에
또 힘 풀려서 뿜고 나중엔 손 넣기만 해도 그냥 뿜고
맨바닥에 첨벙거리게 고여진 제 체액과 섞인 정액물 위에 널부러져서
이리 굴려서 박히고 저리 굴려 박히고 몇번을 쌌는지 모를때쯤엔
수치스러운것도 모르고 입에 넣으면 넣는대로 보지에 넣어지면 넣는대로
그냥 끙!! 하면서 쌌던거 같아여
저는 그땐 몰랐지만 그게 첫 시호후키 였던거죠
그렇게 처음 얼떨결에 술의 취기 때문인지 분위기 때문인지 모르게
첫번째 갱뱅인지 난교파티인지 모를 난장판이 끝나고
그 오픈톡방도 얼마못가서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두명씩 잠수들 하더니 폭파 되고
한동안 그곳이 한번씩 찌릿찌릿 하면서도 쓰리면서도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단체 그룹 섹스를 검색해보다 갱뱅이라고 알게 되고?
그래서 섹스커뮤니티를 찾고? 가입하고 나니까 그다음 부터는 그냥
쉽게 쉽게 구해지긴 하더라구요. 고정 멤버도 생기고 인원도 늘고
그랬습니다 짠..?!
긴 글 다 읽으셨다면 감사합니다아..;










타고난맹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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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나비
사랑스러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