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내가 운전하는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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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내가 운전하는 택시

삶은 내가 운전하는 택시 같은 것이 아닐까요?

내 택시가 차고지에 갈 때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앉아 있을 사람은 나 하나뿐. 

나머지는 전부 손님이고, 언젠가는 내릴 뿐입니다.

사는 손님이 내려도 울면서 슬퍼하지 않아요.

자연히 그런 법이고, 또 새로운 손님들이 

가지각색의 이야기와 함께 탈 테니까요. 

아무도 내리지 않으면 아무도 타지 못하죠.

그러니까 슬퍼하지 말아요.

14 Comments
버스라니.....
택시로 바꾸었어요 ^^
ㅋㅋㅋㅋㅋ
택시래
그럼 비행기로?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

Congratulation! You win the 1 Lucky Point!

외삼촌도요^^ ㅋㆍㅋ
야 타!!!

아무나 타..

전부 다 타..!!!

앗....

꼬추는 내렷!!!
마지막 부분에 엄청 공감합니다 ㅋㅋㅋ
낭만 님, 성차별 아닙니꺼? ㅎㅎㅎ
한자리 더~~같이가요
동승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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