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시댁 다녀와서

저녁8시 넘어서야 집에 왔어요
남편은 오자마자 친구 만난다고 나가고
저는 정리를 마치고 씯고 나오니 12시가 넘었는데
지친 몸 눕히고 폰을 열었더니 남편의 문자가 와 있네요
오랫만에 친구들 만나서 못 들어올지도 모르니 기다리지말고 먼저자라
아직도 안 들어온 걸 보니 어디선가 자나봐요
결혼생활이 이런건가요?
사랑받고 산다고 느껴도 힘든 생활인데 그게 아니면 포기하는게 맞는건가요?
그러면 행복해 지는건가요?
저녁8시 넘어서야 집에 왔어요
남편은 오자마자 친구 만난다고 나가고
저는 정리를 마치고 씯고 나오니 12시가 넘었는데
지친 몸 눕히고 폰을 열었더니 남편의 문자가 와 있네요
오랫만에 친구들 만나서 못 들어올지도 모르니 기다리지말고 먼저자라
아직도 안 들어온 걸 보니 어디선가 자나봐요
결혼생활이 이런건가요?
사랑받고 산다고 느껴도 힘든 생활인데 그게 아니면 포기하는게 맞는건가요?
그러면 행복해 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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