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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재능이 정말 원망스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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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40대 후반입니다. 아이 둘이구요.

와이프는 결혼전에도 그냥 하자면 하는 정도였구. (남자는 제가 처음)

아이낳고 더 관계를 안가졌네요.

1년에 4~5번 제가 하자고 할때 억지로 대주는? 스타일인데


저도 결혼하기전에 10명 정도 여자 만났었고, 특별한 문제 없었거든요.

근데 와이프는 지금껏 겪은 여자중 가장 명기에요. 

섹스도 잘 못하는데 갑자기 필받아서 밑에서 조이면 꿀렁거리면 제가 진짜 버티기 힘들거든요.


본인은 스스로 타고난걸 잘 모르더라구요.

저는 일주일에 두번정도빼줘야 하는데, 와이프가 섹스에 관심이 없어서 참 아쉽네요. 재능도 출중하면서


50이 다되어가는데 손장난 치고있는 제가 한탄스럽습니다. ㅎ

9 Comments
그래도 달라면 주긴 하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농담 섞어서 제가 거의 반강제로 합니다. 완전 못참을때요. ㅎㅎ 이러고 제가 먼저 자빠지는게 아이러니 ㅎㅎ
부럽네요~ 어쨋든 주긴 하는거니까 ㅋㅋㅋ 저도 명기랑 살아보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하고사시는거예요
복에겨웠어
이건 분명한 자랑글 입니다.
그래요 진짜 부럽습니다
진짜 자랑글 아닌데요 ㅜㅜ 그림의 떡입니다
어머 진짜 자랑 같으시다 ㅎㅎㅎ부럽네요
사정지연제를 사용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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