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트너랑 화해하고 간만에 섹스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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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거의 3주만인듯.
하아 넘 좋네요
첨 봤을때 키도 크고 몸매가 너무 좋아서(베요네타 닮음.) FWB가 되었고
이제 3년 정도 만나는 중인데,
지금까지 만난 여자(많진 않고 대충 열 명은 넘음) 중에선 나랑 제일 잘 맞는거 같음.
저는 뭐 남들보다 특별히 잘하는 건 아니거든요.
(체력도 보통, 사이즈도 목욕탕 가서 보면 딱히? 사실 거기서 보면 크기 다 비슷함.)
근데 지금 파트너는 정말 최고에요.
여기저기 만져주면서 분위기 조금만 잡아도 금방 젖고
일단 넣으면 진짜 빨리 감.
거의 30초~1분? 이면 1번.
그리고 한 10초 쉬고 바로 두 번째...
두 번째도 한 1분 하면 감.
보통은 여기서 멈춤. 더 하면 자기가 힘들다고.
그때부터는 좀 쉬면서 느긋하게 자세 바꿔가면서 즐기다가
제가 사정을 하고 끝내죠.
어제는 오랜만이기도 해서 3번 해줌.
2분 하고 1분만 더하면 되니 힘들 것도 없고.
이게 참 좋더라고요.
보통 저도 1번 할 때 10분? 정도 했었는데
전혀...시간은 중요하지도 않고, 길 필요도 없는 거 같아요.
이런 여자는 처음임.
내가 마치 섹스의 신이라도 된 것 같은 착각에
충만해지는 정복감, 남자로써의 자신감도 뿜뿜- 됩니다.
원하면 다섯 번 열 번도 해주고 싶음 ㅎ.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지만, 이 사람과는 좀 오래 가고 싶네요.
파트너로는 더 좋은 사람을 못 만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