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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모이_쉽게하지못한이야기</title>
<link>https://hamo2.com</link>
<description>섹스리스, 쇼윈도 부부, 외도, 시댁 갈등 등 말 못 할 속사정. 하모이닷컴은 3040 기혼자를 위한 100% 익명 대나무숲입니다. 안전한 공간에서 고민을 나누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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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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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체크]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549</link>
	<description><![CDATA[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라. - 마더 테레사]]></description>
	<dc:creator>오로라</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23:52: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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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석체크] 인생은 밀림 속의 동물원이다. - 피터 드 브리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548</link>
	<description><![CDATA[인생은 밀림 속의 동물원이다. - 피터 드 브리스]]></description>
	<dc:creator>하모이봇AI도우미</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22:12:17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548</guid>
	</item>
	<item>
	<title>[대나무숲] 14년차 부부의 섹스 라이프 (아래 7년차 부부 글에 대한 댓글)</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5501</link>
	<description><![CDATA[아래 7년차 부부 글에 댓글을 달려다 아직 댓글 권한이 없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br /><br />
부부 중 남성의 성욕이 훨씬 더 강한 것이 일반적이라 생각해요.<br />
여성의 경우 체력적 피곤함, 정신적 여유 부족, 섹스 후 뒷처리 등 남성보다는 좀 더 복잡하더라구요.<br /><br />
저는 40대 후반 결혼 14년 차입니다. (아내도 동갑)<br />
연애 때부터 섹스 주기, 체위에 대해 계속적으로 대화로 조율을 했습니다.<br />
진지한 사람은 아니지만, 섹스 주기, 체위에 대해 얘기할 때는 좀 진지하게 대화를 해요.<br />
이건 남자, 특히 나에겐 정말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알려줘야 하기 때문에, ㅎㅎ<br /><br />
일주일에 2회를 무조건 지킵니다. (보통 수요일, 토요일)<br />
아내 생리 기간에는 손과 입으로 사정할 때까지 애무만 받구요.<br /><br />
체위도 다년간 투쟁 끝에 완성되었습니다. <br />
(아내☞남편) 가슴 애무 → 오럴(펠라치오) → (남편☞아내) 오럴(커닐링구스) → 젤 바르고 상호 손으로 성기 애무 → 정상위  삽입 (+키스) → 여성상위 → 정상위 사정 (+키스) → 같이 욕실에서 뒷처리<br /><br />
** 아내에게 오럴 받을 때는 붕알도 같이 받습니다.<br />
** 보빨은 보통  1년에 한 번 정도 하다가 13년간 투쟁해서 올해부터는 매번 루틴에 넣었습니다. <br />
    아직도 마음껏 하지는 못하고 약 30초 정도 주어지면 열심히 감사히 하고 있습니다.<br />
** 40대 넘어서니 부부 모두 애액이 부족해서 항상 젤을 충분히 사용하고 있습니다.<br />
** 젤을 바르고 아내 성기 특히 클리를 살짝 꾹 눌러서 위아래로 손가락으로 비벼주면 약 3분 후 아내는 오르가즘을 느낍니다.<br />
   이후부터 본 게임을 시작합니다.<br />
** 아내의 육체적 피로, 정서적 친밀함 등을 잘 관리해야  되어서 설거지, 분리수거, 청소 등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조건 제가 합니다.<br /><br />
제 아내도 성격이 T고 애교 제로, 성욕도 거의 없는 사람이라 이렇게 루틴을 만들지 않으면 섹스가 불가한 사람입니다.<br />
섹스할 때 외에는 키스, 몸에 터치 모두 싫어하고, 연애/결혼 14년간 아내가 먼저 키스/섹스를 시도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br /><br />
이런 사람도 포기하지 않고 대화하면서, 때로는 다투고 화도 내면서, 때로는 간절히 요청도 하면서<br />
결국 섹스 루틴을 만들고, 충분히 행복하고 만족스런 섹스 라이프를 하고 있습니다.<br /><br />
70살까지 이 루틴을 이어가자고 은근슬쩍 가스라이팅도 하고 있구요.<br />
섹스로 상처받거나 고통받는 분들을 위해 제 노하우를 공유해  봤습니다.<br />
시사점이 있기를 바라며, 한 번 뿐인 인생, 하나뿐인 배우자인데 섹스로 행복한 삶도 누리시고 서로의 사랑도 공고히 하시기를 응원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Mega</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21:58:32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5501</guid>
	</item>
	<item>
	<title>[출석체크] 열정없이 사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다. - 커트 코베인</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547</link>
	<description><![CDATA[열정없이 사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다. - 커트 코베인]]></description>
	<dc:creator>멋쟁이중년</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18:45:00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547</guid>
	</item>
	<item>
	<title>[출석체크] 성공만큼 큰 실패는 없다. - 제럴드 내크먼</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546</link>
	<description><![CDATA[성공만큼 큰 실패는 없다. - 제럴드 내크먼]]></description>
	<dc:creator>선돌군</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13:37:08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546</guid>
	</item>
	<item>
	<title>[출석체크] 인생은 위험의 연속이다. - 다이앤 프롤로브</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545</link>
	<description><![CDATA[인생은 위험의 연속이다. - 다이앤 프롤로브]]></description>
	<dc:creator>어딘가에</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13:03:26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545</guid>
	</item>
	<item>
	<title>[출석체크]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 조…</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544</link>
	<description><![CDATA[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 조지 앨리엇]]></description>
	<dc:creator>한땐예뼜지요</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09:36:52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544</guid>
	</item>
	<item>
	<title>[출석체크] 사람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 태어난다. - 헨리…</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543</link>
	<description><![CDATA[사람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 태어난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description>
	<dc:creator>한조</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08:58:11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543</guid>
	</item>
	<item>
	<title>[사회잇슈] 07월 2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83</link>
	<description><![CDATA[<p>★★07월 2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p><p><br /></p><p>《경  제》</p><p><br /></p><p>☞쿠팡·SKT 수천억 과징금?…“형벌적 제재, 절차적 정당성 필요”...과징금 규모 확대 속 절차적 정당성·비례원칙 재조명...“기업 귀책 정도 반영해야”…결과책임 중심 규율체계 개선 필요성 제기</p><p><br /></p><p>☞작년 국민순자산 2.2% 늘어 2경 4561조…증가세는 반토막...'국부' 역대 최대 경신…토지·주택가격 올랐지만 순금융자산 20% 감소...해외주식 투자에 거래요인 증가 확대…코스피 급등에 거래외 요인은↓</p><p><br /></p><p>☞“해협 왕복하면 6개월치 보너스”…유조선 파격 제안 이유는...미·이란 교전 재개, 호르무즈 해협 위기 고조...세계 최대 선사도 항해 인력난에 웃돈 제안...치솟는 보너스·보험료, 결국 유가 상승으로</p><p><br /></p><p>☞야근시키고 수당 '0원'…'포괄임금 금지법' 속도...IT</p><p>·제조 등 산업 전반 편법 여전...근로시간 축소·수당 미지급 적발...국회, 금지·제한 법안 심사 진행</p><p><br /></p><p>☞청년은 일자리 없다는데 ‘빈’ 일자리는 늘어...왜?...300인 미만 사업체 빈 일자리 6.9%↑...보건·복지·숙박·음식점업 중심...“구인난, 재정지원만으로 해결 어려워”</p><p><br /></p><p>《금  융》</p><p><br /></p><p>☞주담대 금리 8% 근접…실수요자는 ‘울며 겨자 먹기’...하반기 ‘대출 셧다운’ 더 빨라지나...대출 절벽 우려, 무주택자 ‘고금리’ 감내...李, 자택 처분 ‘근저당 편법’ 거래 논란...“대출 막더니 대통령 사금융 꼼수 쓰나”</p><p><br /></p><p>☞"달러·금 많이 쌓을수록 美 금리인상 충격 덜 받는다"...미국 금리 인상 충격 완충 효과 확인...금도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 보완 역할...한은 "통화스와프 등 안전망 관리 필요"</p><p><br /></p><p>☞'에브리씽 랠리'에 지난해 가계순자산 9.1% 늘어나…4년만에 최대폭...한국은행</p><p>, 2025년 국민대차대조표 발표...지난해 1인당 가계순자산 2억 7475만원...미국·호주·캐나다 대비 낮고 일본보단 높아...순금융자산 21.8% 급증, 17년 만에 최대폭</p><p><br /></p><p>☞국고채 담합 과징금 최대 8조…금융사 15곳 ‘초비상’...76조 인수액 전체를 관련 매출로 산정...전분당 담합 과징금의 최대 11배...금융사 “실제 수익 적고 경쟁제한성 낮아”</p><p><br /></p><p>☞15% 관세 지켜라…美 날아간 김정관 산업장관...러트닉 상무장관 등과 연쇄 회동...여한구 본부장도 방미…15% 관세 유지 막판 협의...한미 조선협력센터도 개소</p><p><br /></p><p>《기  업》</p><p><br /></p><p>☞'K-디스플레이 2026' 개막…삼성·LG 총출동, AI 품은 OLED 한곳에...24일까지 코엑스서 개최…142개 기업, 446개 부스 참여...이청 회장 "AI 확산, 신시장 개척…K-디스플레이 기회"</p><p><br /></p><p>☞S&amp;P, 삼전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DDR5 가격 1년 새 3~4배 상승…공급 부족 장기화 예상...잉여현금흐름 2027년 288조원 추정…재무 여력 주목</p><p><br /></p><p>☞‘당일배송’ 거리두는 백화점들…편의점도 하는데, 왜 안 될까...롯데백화점 당일배송 서비스 ‘오늘도착’ 내달 종료...신세계·현대백화점 퀵커머스 미운영…일반택배만...비용 부담 크고 효율성 떨어져…“오프라인이 중심”</p><p><br /></p><p>☞다시 드리운 '나프타 쇼크'…식음료업계 "더는 못 버텨" 가격 줄인상...브렌트유는 이달 27.2%·나프타는 전년 대비 44.1% 급등...코카콜라 52종 평균 7.2% 인상…식음료 가격 조정 확산..."원가 상승 감내해왔지만 누적 부담 일부 반영 불가피"</p><p><br /></p><p>☞CATL 데브레첸 공장, 환경오염 논란 이어 공장 화재 발생…헝가리서 연이은 악재...하청업체 작업장 건축 자재 근처에서 화재 발생...수질 오염 의혹과 열악한 노동 환경 등 인프라 관리와 안전성 논란 제기</p><p><br /></p><p>《부 동 산》</p><p><br /></p><p>☞“65억짜리 집, 25억은 근저당·전세” 이재명식 ‘집주인 근저당’ 횡행…‘셀러 파이낸싱’ 곳곳 등장...대출규제 우회매물 양성화 조짐...송파 28억 집 ‘5억 대출’ 조건도...지난달 분당 90건… 4.5배로 ↑...靑 “李 분당집 잔금 이자 안받아”</p><p><br /></p><p>☞“매일 피가 마른다”…서울 외곽 9곳 전셋값, 文정부 고점도 넘어...겹규제·공급부족에 최악 치닫는 전세난...강서구 전세, 통계 집계 후 첫 5억 돌파...관악·은평 등도 평균 전셋값 최고치 경신...전세 매물 품귀에 월세 비중 54.1% 육박..."전월세난 풀려면 임대업 규제 완화해야”</p><p><br /></p><p>☞서울 집값 급등에 1년새 전국 주택시총 571조↑…수도권 70.4% '역대 최고'...주택시총 7710조원·8.0% 증가…서울 15.9% 뛰어 전국 최대...수도권이 상승분 92.8% 차지…부동산 자산 709조원 늘어</p><p><br /></p><p>☞韓보유세의 역설..."누진구조 강하지만 실효부담 낮아"...국회미래연구원, '자산 불평등과 보유세 중장기 개편 과제' 보고서 ...주택가격 상승으로 자산 격차·부의 대물림 심화...종부세 대상 1주택자, 평균 58.8세·60.2%가 소득 상위 10%...보유세 자산과세 기능 강화 위해 한시특례·세액공제부터 정비해야</p><p><br /></p><p>☞초고가 주택 기준 ‘50억 vs 30억’…강남에 묶일까, 한강벨트로 번질까...부동산정책 과세 기준선 최대쟁점 부상...‘장기보유 1주택자’ 과도한 세부담 논란...취득시 가격·보유기간 반영 필요성 제기</p><p><br /></p><p>《사  회》</p><p><br /></p><p>☞"시대착오적 검열" 2주 만에 철회된 '혐오음원방지법', 과제는 남았다...김현 의원 대표발의 '혐오음원방지법', 사전검열 비판 속 2주 만에 철회...규제·금지 방식 비판 "무수한 '방지법'과 '금지법' 양산하는 22대 국회"...혐오 대응 과제 남아, 공론장 구축·차별금지법 등 중장기적 대응 필요</p><p><br /></p><p>☞한국 외교관 전원 정보 해킹 추정…최대 1만건 유출...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열달간 털려…정보당국 주재관 포함 가능성..."국가안보와 무관하지 않은 상황"…북·중 소행 가능성 배제 안해</p><p><br /></p><p>☞방첩사령부 해체로 신원조사도 일시 중단…방산업계 채용 차질...21일부터 서류 접수 중단…국방보안지원단 창설 후 재개...방진회, 회원사에 공문…재개 시점은 아직 미정</p><p><br /></p><p>☞올해 상반기 마약류 1톤 넘게 적발... 10대 마약밀수 사범 폭증...대마·필로폰·케타민 순 적발...항공여행자로 밀반입 집중...지방공항 우회 시도 확산</p><p><br /></p><p>☞"초과근무 개선? 과로 제도화 아니냐"…뿔난 공무원들...1일 4시간 상한 폐지 → "더 일할 수 있게 했을 뿐"...긴급현안 시 월 100시간 상한 폐지 → "무제한 장시간 노동 우려"...초과근무 총량관리제 지방 확대 → "예산 그대로, 내부서 수당 쟁탈전"...4급 ‘초과근무 보전수당’ 신설 → "일부 개선, 핵심은 아냐"</p><p><br /></p><p>《국  제》</p><p><br /></p><p>☞5개월 전쟁 치른 美, 국방비 곧 바닥...추가 예산 얻을까?...美, 이란전쟁으로 국방 예산 부족...훈련 및 유지비 삭감...백악관 나서 예산 돌려막아, 다른 정부 사업 차질 불가피...이란전쟁에 지출한 돈만 벌써 55조원...美 의회, 이번주 안에 추가 예산 및 내년 국방비 표결...민주당은 확전 차단 위해 예산안 결사 반대 예고</p><p><br /></p><p>☞미, 브라질 결제망 ‘픽스’에 철퇴…달러패권 잠식 우려...국제결제망 주도권 둔 미·브라질 격돌...브라질 국민 결제망 이유로 25% 관세 브라질, “수도관 깔았다고 관세 폭탄?”</p><p><br /></p><p>☞日 다카이치 지지율, 날개 없는 추락?…50% 선마저 붕괴..."물가 빠르게 뛰는데 정부는 묘책 없어"…'어설픈 경제 성장 계획도 지지율 하락 요인' 지적</p><p><br /></p><p>☞한국 여권 세계 공동 2위…미국은 20년 새 선두에서 10위로...사전 비자 없이 188곳 방문…2006년보다 73곳 늘어...싱가포르 192곳 1위…한국·일본·UAE 188곳 나란히</p><p><br /></p><p>☞유럽 AI 인프라 끌어안은 MS… 佛 미스트랄과 데이터센터 동맹...프랑스 데이터센터 연계… AI 서비스 확대...유럽 현지 인프라 활용… 기업 고객 공략</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08:11:42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83</guid>
	</item>
	<item>
	<title>[경제,부동산] 26년 7월 23일 목요일 부동산 주요뉴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z1&amp;wr_id=797</link>
	<description><![CDATA[<p>26년 7월 23일 목요일 부동산 주요뉴스</p><p><br /></p><p>토론회 D-Day, 관전 포인트는 ‘대통령의 부동산 거래법’ [기자수첩-부동산]</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3940"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3940</a></p><p><br /></p><p>서리풀 공공주택 공급, 주민 갈등 계속…‘전면 재검토’ 요구 봇물</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3936"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3936</a></p><p><br /></p><p>대출 막히자 서울 부동산 시장 현금 부자가 이끈다 [집슐랭]</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4215"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4215</a></p><p><br /></p><p>오늘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민심 톺아보니 [시장톡]</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2841"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2841</a></p><p><br /></p><p>[오늘 부동산] 대통령 세종 집무실, 2029년 8월 입주 전망</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3930"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3930</a></p><p><br /></p><p>서울 준공업지 20%만 풀어도…5만가구 공급 가능해진다</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11005"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11005</a></p><p><br /></p><p>‘20년 표류’ 안산중앙역 민자역사 개발…사업 재추진 갈림길</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4198"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4198</a></p><p><br /></p><p>보유세 강화 논의에도… 압구정 112.5억·반포 130억 신고가</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1115"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1115</a></p><p><br /></p><p>"전세 씨가 말랐다"…가을 이사철 전세대란 '비상'</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82522"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82522</a></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08:10:53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z1&amp;wr_id=7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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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나무숲] 7년 차 부부인데... 아내한테 섹스 요구하는 게 미안하고 힘들어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5499</link>
	<description><![CDATA[<p>솔직히 요즘 너무 힘들어서 글 올려봅니다.</p><p>처음 결혼할 때는 서로 성욕도 강하고, 주말마다 하루에 두 번씩도 하고, 여행 가면 호텔에서 밤새워서 했어요. 아내도 적극적이었고, 저도 아내 몸 만지는 거 좋아하고... 그런데 결혼하고 3~4년 지나면서 점점 달라지더라고요.</p><p>지금은 한 달에 1~2번 할까 말까예요. 그것도 제가 거의 매일 밤 “오늘 할까?” 물어보고, 분위기 만들려고 노력한 끝에 가끔 되는 수준입니다. 아내는 “피곤해”,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해”, “기분 안 좋아” 이런 말만 반복해요.</p><p>더 디테일하게 말하면...</p><p>키스하려고 하면 고개 돌려요.</p><p>가슴이나 엉덩이 만지려고 하면 “손 치워” 하면서 바로 밀어내요.</p><p>전희도 거의 없이 바로 본격적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빨리 끝내” 이런 식으로 말해요.</p><p>제가 오랄 해주려고 하면 “그냥 해” 하면서 싫어하고, 아내가 제 거 해주는 건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예요.</p><p>체위도 거의 정상위밖에 안 하고, 제가 위에 있으면 빨리 끝내라고 압박감이 느껴져요.</p><p>저는 아직도 아내 몸 보면 흥분되고, 일주일에 4~5번은 혼자 해결하는데... 아내는 “너무 자주 하는 거 아니야?”라고 해요. 솔직히 아내한테 섹스 요구하는 것 자체가 미안하고, 강요하는 기분이 들어서 자존감도 떨어지고 있어요.</p><p>최근에는 아내가 “사랑은 섹스만으로 하는 게 아니잖아”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말 듣고 진짜 마음이 무너지더라고요. 저는 사랑해서 하는 거지, 그냥 육체적 욕구만 채우려는 게 아닌데...</p><p>커플 상담도 가봤는데, 아내는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아서”라고만 하고, 구체적인 해결책은 안 나와요. 집안일 분담은 제가 많이 하는 편인데도 상황은 안 변하네요.</p>]]></description>
	<dc:creator>메모리</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08:0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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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체크] 미래를 결정짓고 싶다면 과거를 공부하라. - 공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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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를 결정짓고 싶다면 과거를 공부하라. - 공자]]></description>
	<dc:creator>코스모스</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08:08: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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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체크] 게으름 피울 수 있을 만큼 똑똑하지 못한 것을 포부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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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게으름 피울 수 있을 만큼 똑똑하지 못한 것을 포부가 높기 때문이라고 변명할 수 없다. - 에드가 버겐]]></description>
	<dc:creator>44</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06:4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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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체크] 경험을 현명하게 사용한다면, 어떤 일도 시간 낭비는 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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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험을 현명하게 사용한다면, 어떤 일도 시간 낭비는 아니다. - 오귀스트 르네 로댕]]></description>
	<dc:creator>보오리</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06:40: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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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체크] 실패하는 것은 곧 성공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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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실패하는 것은 곧 성공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것이다. - 메리 케이 애쉬]]></description>
	<dc:creator>민트89</dc:creator>
		<pubDate>Thu, 23 Jul 2026 06:2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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