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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모이_쉽게하지못한이야기</title>
<link>https://hamo2.com</link>
<description>섹스리스, 쇼윈도 부부, 외도, 시댁 갈등 등 말 못 할 속사정. 하모이닷컴은 3040 기혼자를 위한 100% 익명 대나무숲입니다. 안전한 공간에서 고민을 나누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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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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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체크] 티끌 모아 태산 /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 공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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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끌 모아 태산 /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 공자]]></description>
	<dc:creator>은지유</dc:creator>
		<pubDate>Tue, 09 Jun 2026 02:0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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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체크] 그 어떤 것에서라도 내적인 도움과 위안을 찾을 수 있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2744</link>
	<description><![CDATA[그 어떤 것에서라도 내적인 도움과 위안을 찾을 수 있다면 그것을 잡아라. - 마하트마 간디]]></description>
	<dc:creator>아픈행복</dc:creator>
		<pubDate>Tue, 09 Jun 2026 00:49: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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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부부] 패티시라고 하기에는 좀 거창하지만, 힘줄을 보면 흥분이 되나봐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test1&amp;wr_id=606</link>
	<description><![CDATA[<p>사람마다 이성을 볼 때 유난히 꽂히는 포인트가 하나씩 있잖아요. 넓은 어깨, 다정한 목소리, 예쁜 손 같은 것들요. 그런데 저는 조금 특이하다면 특이한 취향이 있어요. 패티시라고 하기에는 좀 거창하지만, 저는 남자의 몸에 '힘줄'이 불끈 튀어나오는 걸 보면 이상하게 흥분이 돼요.</p><p>​길을 가다가도 자기 일에 집중해서 팔을 걷어붙였는데, 그 팔뚝 위로 울퉁불퉁하게 성이 나 있는 힘줄이 보이면 순간 숨이 턱 막히면서 심장이 미친 듯이 뛰는 느낌이 들어요.</p><p>​거칠게 운전대를 돌릴 때 도드라지는 손등의 핏줄,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거칠게 숨을 몰아쉴 때 목덜미에 선명하게 서는 핏대까지… 그 거칠고 날것 같은 남성성이 시각적으로 확 들어오면 머릿속이 아득해지더라고요. 그리고… 그 아래 감춰진 다른 곳의 힘줄은 또 어떨까 하는 은밀한 상상까지 이어지기도 하고요.</p><p>​요즘 도통 일상에 치여서 그런지 가슴 설레거나 흥분될 일이 전혀 없었거든요. 낙이 없다 싶어 혼자 침대에 누워 유튜브로 '남자 핏줄', '팔뚝 힘줄' 같은 영상들을 멍하니 찾아보며 대리만족을 하다가, 문득 현타가 와서 웃음이 터졌네요. '내가 지금 나이 먹고 뭐 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요.</p><p>​현실 인맥들 앞에서는 매일 조신하고 얌전한 척, 아무것도 모르는 척 가면을 쓰고 살아가지만 제 안의 본능은 아직 완전히 죽지 않았나 봅니다.</p><p>​저만 이렇게 남모를 은밀한 포인트에 반응하는 건가요? 여러분은 이성을 볼 때 눈이 가거나, 왠지 모르게 마음이 동하고 흥분되는 자신만의 숨겨진 포인트가 있으신지 궁금해요. 오늘 밤은 다른 분들의 솔직한 취향도 살짝 엿듣고 싶어지네요.</p>]]></description>
	<dc:creator>아픈행복</dc:creator>
		<pubDate>Tue, 09 Jun 2026 00:48: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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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체크] 지성을 다하는 것이 곧 천도(天道)다(지성이면 감천이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2743</link>
	<description><![CDATA[지성을 다하는 것이 곧 천도(天道)다(지성이면 감천이다). - 맹자]]></description>
	<dc:creator>그남자또왔네</dc:creator>
		<pubDate>Tue, 09 Jun 2026 00:36: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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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석체크]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2742</link>
	<description><![CDATA[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하는가? - 베르톨트 브레히트]]></description>
	<dc:creator>모리모리</dc:creator>
		<pubDate>Tue, 09 Jun 2026 00:13: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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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나무숲] 3년을 참았다. 난생처음으로 다른 방법을 찾아보았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5252</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으로 관계를 한건 3년 전. </p><p>그것마저도 2년만에 한거였지만 1분도 지나지않아 아프다며 그만하길 원해서 그만두었다</p><p>이혼은 쉽지않다. 단지 부부관계를 못해서 싸우고 이혼한다는 죄책감.</p><p><br /></p><p>참다참다 오피를 갔다. 어렵게 찾았는데 찾고보니 가까이, 많이도 있었다</p><p>명함, 신분증 다 보내주고 신분확인하고서야 갈 수 있었다. 모르겠다 경찰서에서 전화오면 10년간 제대로된 관계를 못해왔다고 하련다.</p><p><br /></p><p>맨 정신에 도저히 갈수가 없었다. 가기전부터 땀이나고 긴장되고 무섭게 떨렸다</p><p>첫 살인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연쇄살인마의 마음 같았다.</p><p>난 범죄를 저질르러간다. 죄책감도 들었다</p><p>모자와 마스크를 눌러쓰고 벨을 눌렀다 </p><p>명랑하게 인사하는 작은 여자아이가 발랄하게 문을 열어주었다</p><p>인사를 하고...... 마스크도 벗지 못하고 떨고있는 나를 본 아이가 먼저 말을 했다</p><p>오빠 처음이세요? 안잡아먹어~ 편하게 모자랑 마스크 벗어봐요. 얼굴보고 이야기하게~</p><p><br /></p><p>.</p><p>.</p><p>.</p><p><br /></p><p><br /></p><p>그래서 즐겁냐고?</p><p>죽고싶다 진짜... 이렇게 살아야 하는걸까 ㅜㅜ</p>]]></description>
	<dc:creator>울산사나이</dc:creator>
		<pubDate>Mon, 08 Jun 2026 23:13: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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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석체크] 무엇을 잘 하는 것은 시간낭비일 때가 많다. - 로버트…</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2741</link>
	<description><![CDATA[무엇을 잘 하는 것은 시간낭비일 때가 많다. - 로버트 바이른]]></description>
	<dc:creator>핫츄잉</dc:creator>
		<pubDate>Mon, 08 Jun 2026 22:39: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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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출석체크] 시간은 너무 없고 할 일도 너무 없다. - 오스카 레반…</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2740</link>
	<description><![CDATA[시간은 너무 없고 할 일도 너무 없다. - 오스카 레반트]]></description>
	<dc:creator>오태구</dc:creator>
		<pubDate>Mon, 08 Jun 2026 22:39: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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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부부관계가 없으면 남자에게 생기는 변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37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6/e4f854b6cf0b2b28c761ca8e3cfb202e_1780914918_2362.jpg" title="e4f854b6cf0b2b28c761ca8e3cfb202e_1780914918_2362.jpg" alt="e4f854b6cf0b2b28c761ca8e3cfb202e_1780914918_2362.jpg" /><br style="clear:both;" />우리부부는 관계는 안하지만 사이는 참 좋아요가 거짓말인 이유</p>]]></description>
	<dc:creator>오태구</dc:creator>
		<pubDate>Mon, 08 Jun 2026 19:3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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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친구야 너 오늘 할꺼야?</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37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6/90b3f1e1fa5956d20223c897b0c8d9a7_1780913116_3621.jpg" title="90b3f1e1fa5956d20223c897b0c8d9a7_1780913116_3621.jpg" alt="90b3f1e1fa5956d20223c897b0c8d9a7_1780913116_3621.jpg" /><br style="clear:both;" /> </p><p>여자들은 남친 고추 사이즈부터 체위, 애무시간, 실삽입시간, 정액양 등등</p><p><br /></p><p><br /></p><p><br /></p><p>아니 이런것까지? 싶을 정도로 시시콜콜한 내용도</p><p><br /></p><p><br /></p><p><br /></p><p>전부 친구들이랑 공유한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오태구</dc:creator>
		<pubDate>Mon, 08 Jun 2026 19:05: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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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출석체크] 유머가 아예 없다면 인생을 불가능으로 바꾼다. - 꼴레…</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2739</link>
	<description><![CDATA[유머가 아예 없다면 인생을 불가능으로 바꾼다. - 꼴레뜨]]></description>
	<dc:creator>사랑스러우니까</dc:creator>
		<pubDate>Mon, 08 Jun 2026 18:59: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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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체크] 사람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 태어난다. - 헨리…</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2738</link>
	<description><![CDATA[사람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 태어난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description>
	<dc:creator>한조</dc:creator>
		<pubDate>Mon, 08 Jun 2026 16:55: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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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출석체크]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2737</link>
	<description><![CDATA[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 소크라테스]]></description>
	<dc:creator>선돌군</dc:creator>
		<pubDate>Mon, 08 Jun 2026 15:5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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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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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체크] 그 여정이 바로 보상이다. - 스티브 잡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2736</link>
	<description><![CDATA[그 여정이 바로 보상이다. - 스티브 잡스]]></description>
	<dc:creator>호랑2님</dc:creator>
		<pubDate>Mon, 08 Jun 2026 15:32: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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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유게시판] 누구에게나 꿈이 있다... 멋지고 잘생기고 예쁘고 어린 애인의 로망..</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375</link>
	<description><![CDATA[<p>- 십대때는.... 뭔가 자신감이 없었던 것 같다.. </p><p>  그런데도 안아주고, 좋아해주는 친구들이 있었음이... 시간이 지나고 보니 참 감사하게 느껴졌다.. </p><p>  그 무렵.. 내 친누나는 나에게.. '넌 팔다리 하나 없는 여자 만나서 결혼하겠다'는 말을 했었다.... </p><p>  내가 아무것도 없으니... 나보다 더 없어 보이는 친구들을 챙겼었나보다.... 불쌍한걸 못참고.. 나보다 더 없어 보이는 친구들을 </p><p>  챙겼던 것 같다.. 그들이 .. 얼마나 힘들고 외로울까.. 싶어서.. </p><p>  기댈 수 있는 친구가 되주고 싶었나보다.. </p><p><br /></p><p>- 이십대 때는...  가진것이 없었던 것 같다.. </p><p>  시간은 많고.. 용기는 넘치는데.... 정말 가진것이 없었다... </p><p>  그래도 열심히 일을 했지만.. 항상 부족한건 돈... 남아도는건 시간이었다.. </p><p>  그 무렵 만났던 친구들은...정말 본능에 충실했던 듯 싶다... </p><p>  뒷 일... 미래를 염두하지 않고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만날 수 있었던 시간.. </p><p>  되돌아 보면.. 가장 순수하게 사람을 격없이 바라봤던 시절이 아니었나 싶다.. </p><p><br /></p><p>- 삼십대는...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다... </p><p>  결혼도 했겠다... 직장도 있겠다.. 배움도 채워나가는 중이었고... 그 무엇하나 부족한게 없는 듯 싶었다.. </p><p>  그리고 부족한게 있다면.. 다른걸로 채워 넣을 수 있는 자신감이 있었다.. </p><p>  </p><p>  회사에서는 모든 여직원들과 친했다... 나만큼 격없이 대화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난 이성을 불편해 하지 않으니까... </p><p>  회식을 가면.... 옆테이블에 앉아서 놀았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는게 참 좋았다.. 내가 모르는 세상들을 배우는거라..</p><p>  비행기를 타면....같이 가는 직원들과 멀리 떨어져서 혼자 앉았다.. 비행기에서 만나는 인연이 또 있으니까... </p><p>  그래도 더럽게 놀지 않았다... 그땐... 그게 멋있는건줄 알았다... 이십대때 할건 다해봤더니.. 삼십대는 '젠틀'해 보이고 싶더라.. </p><p>  쉬지않고 대화를 하고.. .쉬지않고 친구를 만들었지만.... 그땐 뭐랄까.... 이성도 고팠지만.. 내 꿈이 먼저였던 것 같다.... </p><p><br /></p><p>  '잘라버리고 싶을 만큼'욕구불만이 쌓여있던 시절이었는데도... 어떻게 그렇게 잘 참고 살았던지... </p><p>  그땐... 어렵게 쌓은 공든탑이... 뇌를 지배해버린 고것때문에..한순간에 무너지면 안된다는.. 두려움도 있었던것 같다.. </p><p>  고놈이.. 뇌를...집어삼키려하면 할수록.. 그런게 더 무서워 꾹꾹 눌러참고 살았던 듯 싶다.. </p><p><br /></p><p>- 사십대가 되었더니.... '장난'을 칠 수가 없어지더라... </p><p>  내가 쉽게 치는 장난이..... 누군가에겐 '더럽'게 느껴질까봐 조심했다.... </p><p>  그때부터.. 농담을 안하기 시작한 것 같다... </p><p>  여기서 사람들을 가끔 만나곤 했지만.... 그때도 '홈런'을 목적으로 나가지 않았다.. </p><p>  내게도 그게 부담이 되지만... 상대방에게도 부담이 될 수 있으니까... </p><p>  그냥.. 어릴때 처럼... 사람만나서 새로운 세상을 읽는다는 느낌으로 나갔었다...</p><p><br /></p><p>- 아래 50대 남자가 추근덕 거리니까 기분나쁘다는 글과 댓글들을 보면서.... 또 나를 되돌아 보게 된다.. </p><p>  나도 곧 오십대가 될거다... </p><p>  그런데 나는.... </p><p>  내 인생에... 가장 빛나는 오십대가 될거다... </p><p>  나는 살아가면서 점점 더 많은걸 배우고 있고... 점점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고.. .점점 더 익어가고 있다고 믿는다.. </p><p>  그래서......  추잡하지 않은 오십대가 될 수 있을거라는 자신이 있다.. </p><p>  </p><p>  그리고 무엇보다.... '절대' 추근덕 거리며 '더러워보이는' 오십대가 되지 않을거다... </p><p> 이제는 사람의 젊음이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알고... </p><p> 아름다움은 만들기 나름이라는 걸 알고... </p><p> 첫눈에 반하는 사랑은 호르몬의 장난이라는걸 아니까... </p><p><br /></p><p><br /></p><p> - 언젠가 책을 읽는 아가씨에게 다가가서 건냈던 말이 있다.... </p><p>  '지금은 잠시 책은 덮고 사람을 알아가보는건 어때요?. 그 책보다 흥미롭고 재미있을지도 모르잖아요.. 그리고 공짠데..^^'</p><p>  나는.. 점점 더..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누군가  읽고 싶어지는 사람이 되어가야지..... </p><p>  그리고 잘 들어줘야지... 많이 말하고 싶어지도록.. ^^</p><p><br /></p><p>  그럼에도 누구나.. 멋지고, 잘생기고, 예쁘고, 어리고, 보기좋은 포장지에 쌓인.. 선물을 꿈꾸고 산다는 건 잘 안다.. 어쩔 수 없는거니까.. </p><p><br /></p><p><br /></p><p><im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6/af1c9978201025cdba9e5df829403597_1780899718_0593.jpg" title="af1c9978201025cdba9e5df829403597_1780899718_0593.jpg" alt="af1c9978201025cdba9e5df829403597_1780899718_0593.jpg" /><br style="clear:both;" /> </p>]]></description>
	<dc:creator>낭만파</dc:creator>
		<pubDate>Mon, 08 Jun 2026 15:22: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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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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