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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모이닷컴</title>
<link>https://hamo2.com</link>
<description>섹스리스, 쇼윈도 부부, 외도, 시댁 갈등 등 말 못 할 속사정. 하모이닷컴은 3040 기혼자를 위한 100% 익명 대나무숲입니다. 안전한 공간에서 고민을 나누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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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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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체크] 유머가 아예 없다면 인생을 불가능으로 바꾼다. - 꼴레…</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60</link>
	<description><![CDATA[유머가 아예 없다면 인생을 불가능으로 바꾼다. - 꼴레뜨]]></description>
	<dc:creator></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13:28: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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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석체크] 젊은이들에게 관대하라. - 유베날리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9</link>
	<description><![CDATA[젊은이들에게 관대하라. - 유베날리스]]></description>
	<dc:creator>petare</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12:02: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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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석체크]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 키케로</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8</link>
	<description><![CDATA[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 키케로]]></description>
	<dc:creator>목포베이글</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11:4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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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게시판] 왜? 낭만이랑만 친하냐? _ 부러울 거 하나없습니다. ㅠㅠ</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711</link>
	<description><![CDATA[<p>- 장모님께서.... 백두산을 가고 싶으시답니다... </p><p>  그래.. 다녀오시라 했습니다... 딸들은 다 데리고 가시겠답니다.. 그러시라 했습니다. </p><p>  일정, 호텔, 항공 다 잡아드리고... </p><p>  자유를 얻었습니다... </p><p>  이번엔.. 반드시 하고야 만다!!! 라고 다짐했지만... </p><p>  언제나 허공에 외치는 메아리가 되고야 말았습니다. ㅠㅠ </p><p><br /></p><p>- 저도 혼자..... 휴가를 다녀왔습니다.</p><p>  혼자 갔더니.. 휴식이 아니라 행군이 되어버렸습니다. .. (휴가를 빙자한 일이 되어버립니다.)</p><p>  쉬는것도.. 팔자에 맞아야 하는가 봅니다. </p><p><br /></p><p>- 왜? 낭만이랑만 노냐... 는 댓글을 봤더니.. 어린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p><p>  어린 시절.. 저는 남녀공학을 다녔습니다... 여자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학교.. </p><p>  불행하게도.... 절친을 두명(까추)사귀게 되어 함께 다니게 됩니다... </p><p>  한놈은.. 키크고 잘생긴 놈입니다.. 웃으면 눈이 반달이 되고 순합니다... </p><p>  우리반에 여자가 45명쯤이었는데....  50명쯤이 그놈을 좋다고 합니다.. 여자애들 언니 동생까지 딸려옵니다.. 무슨 고구마 줄기처럼.. </p><p>  다른 한놈은... 야도 키크고 착하고 순박하고 귀여운 친굽니다... 그리고 너무 착합니다... </p><p>  앞서 말한 놈이 한두여자를 흘리면..... 반드시 그들은 이 놈을 좋다고 합니다... </p><p><br /></p><p>   저는 못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주변에서는 여자를 만날수가 없습니다... 남는게 없습니다.. </p><p>   그런 경쟁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고등학교 3년간 끈임없이 연구했습니다.. </p><p>   그리고 저만의 돌파구를 찾았습니다... </p><p>   그건..... 그들과 '친구'가 되는 것이었나봅니다.. </p><p>   모두와 친구가 됩니다.... 절친이 되기도 합니다... </p><p>   여자들이 저놈들에게 상처받으면 꼭 나를 찾아옵니다.. 웁니다.... 그리고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웃습니다.. </p><p>   그녀가 웃습니다... 뿌듯합니다.. 그리고는 내가 있어서 참 좋다고 말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p><p>   그렇게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고 내일의 해가 밝았습니다. 기분좋게 학교를 갑니다.. </p><p>   그럼 A의 팔짱을 끼고 웃고있는 그녀를 봅니다... </p><p>   </p><p>   어느날은 짝사랑에 빠졌습니다... </p><p>   착하고 예쁘고 성실하며 웃는게 예쁜 여자아이를 좋아한게 아니고... 그냥 어쩌다 남는애를 좋아하게됩니다... </p><p>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게 사랑인가 봅니다..짝사랑은 이렇게 가슴아픈거라고 생각합니다.. A에게 .. 저 아이만큼은 흔들지 말라고 말합니다. </p><p>   그렇게 가슴아파하던 어느 날... 저는 보고야 맙니다..  그녀가 웃습니다.. 기쁜가 봅니다.. 행복한가 봅니다..</p><p>    B의 손을잡고... 나만 또 조용히 웁니다... </p><p><br /></p><p>   어른이 되었습니다.... 또 셋이 모여 학창시절을 이야기합니다... </p><p>   그때가 그립습니다... 난 못했지만.. 친한 (이성)친구들은 제가 제일 많습니다.. 오래 연락하는 친구들도 제가제일 많습니다.. </p><p>   밝은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참 좋았던 친구입니다.. 그 친구 이야기를 하는데.. A가  갑자기 했다고 고백을 합니다.... </p><p>    갑자기 B가.. 언제냐고 캐 묻습니다.... 결국 B도 했다고 고백을 합니다.... </p><p>    씨발...... 그 여자아이는 제가 제일 친했다고 생각했던 아이입니다... </p><p>    결국은 씨발..... 나만빼고 다 줬으면서...... 왜.... 나는 안준걸까요....? ㅠㅠ</p><p><br /></p><p> - 해방이 되었습니다.. 어른이 되면서 친구들과는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p><p>   저는.. 제가 '평범한 사람'이라는 걸 자각하게 됩니다.. 고등학교때는 양아치 찐따인줄 알았습니다.. </p><p>   이제 사람들이 저를 보기 시작합니다.. 말발도 먹힙니다.. </p><p>   여자를 만나고 이야기하는데 어색함이 전혀 없습니다.. </p><p>    지하철에서 옆자리 여자와 떠들며 놀고, 커피숍 흡연실에서 만난 여자와 대화하고, </p><p>    식당에 일하는 알바와 금방친해지고, 탕비실에서 만난 옆부서 제일예쁜 신입과도 빨리친해집니다.</p><p>    회사의 모든 여직원들과 친합니다.. 주변에 남직원들이 저에게 비법을 캐묻지만.. 따라하지 못합니다.. </p><p>    여기가 천국인가 봅니다... 나 좋다는 여직원도 생기고, 재워달라는 말도 가끔 듣게 됩니다... </p><p>    해외 출장을 다니게 됩니다.. 아시아 지역담당을 했습니다.. </p><p>    출장을 다니면 비행기는 항상 따로앉습니다.. 옆자리이 인연을 만들어야 하니까요... </p><p>    나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렇지만.. 역시 하지는 못합니다... </p><p>    골 결정력이 떨어지나 봅니다..</p><p><br /></p><p>  - A와 B는 아직도 절친입니다..</p><p>    A가 저에게 말합니다.. '쒸바 내가 너처럼 말하고 행동했으면...대한민국에 여자가 남아나질 않았을텐데.. ' 라구요...</p><p>    제가 말합니다... ' 쑤이바알 내가 너처럼 생기고 그정도로 컸으면.. 아시아에 여자가 남아나질 않았을 텐데..'라구요..</p><p>    노력할 필요가 전혀 없는 남자는...... 평생을 노력하는 남자의 마음을 절대 이해할 수 없습니다... </p><p>    주댕이만 벌리고 누워있으면 먹이가 떨어져서 입에들어오는데.. 새벽부터 일어나 열심히 먹거리를 찾아 뛰어다니는.. 그러면서도 </p><p>    항상 배고픈 나의 맘을 알리가 없습니다.. ㅠㅠ </p><p><br /></p><p> - 하모이에 왔습니다.. </p><p>   즐겁습니다.. 사람들과 이야기 하고, 내 말을 할 수있는게 즐겁습니다. </p><p>   친구들을 만나서 '씨발 나 올해 한번도 못했다, 작년에도 못했다. 씨발 죽을까?'라고 하면.. 친구들은.. 그냥..'죽어'하고 맙니다.. </p><p>   아무아게도 말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해도.. 가끔 공감도 받고 위로도 받습니다.. </p><p>   그리고여자도 만납니다... </p><p>   아.. 여기 있는 분들을 만나면 재미있습니다.. 거리낄게 없다보니.. 대화가 더 편합니다.. </p><p>   그렇게 사람들을 만납니다..  </p><p>   역시.. 내가 말은 제일 잘하나 봅니다.. </p><p>   어....? 그런데... 다른분들이 합니다.. ㅠㅠ </p><p>   이상하다... 왜 또... 나만 실속이 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ㅠㅠ</p><p>   </p><p>  - 팔자인가봅니다.. </p><p>   그냥.. 이렇게 살다가려나봅니다.. </p><p>   이젠 나이도 들어가고.... 절박함도 좀 사그라듭니다.. </p><p>   그래도 사람 만나고 이야기하는건 참 재밌습니다... 책 한권 읽는것보다.. 재밌습니다.. 장편소설 전집으로 읽는 느낌이니까요.. </p><p>   그냥 그렇게... .. 만족을 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p><p><br /></p><p>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나도 좋은 인연이 생길지도 모르잖아요... (라는 희망이 30년째.. ㅠㅠ)</p><p>   </p><p><br /></p><p><br /></p><p>   </p>]]></description>
	<dc:creator>낭만파</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11: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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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출석체크] 노력 없이 쓰인 글은 대개 감흥 없이 읽힌다. - 사무…</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7</link>
	<description><![CDATA[노력 없이 쓰인 글은 대개 감흥 없이 읽힌다. - 사무엘 존슨]]></description>
	<dc:creator>오로라</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11:17:00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7</guid>
	</item>
	<item>
	<title>[출석체크] 우리는 오늘은 이러고 있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지 누가…</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6</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오늘은 이러고 있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지 누가 알아요? - 윌리엄 셰익스피어]]></description>
	<dc:creator>사랑받는여자로</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09:34:00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6</guid>
	</item>
	<item>
	<title>[대나무숲] 그냥 만지기만 하는 관계는 어때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5665</link>
	<description><![CDATA[<p>그냥 만지기만 하는 관계는 어때요?</p><p>삽입은 절대 안 하고,  </p><p>서로 다 벗고 안고, 만지고, 입맞추고, 혀로 애무하고…  </p><p>그 정도까지만 하는 거요.</p><p>바람이 아닌 게,  </p><p>처음부터 “여기까지”라고 합의하고 시작하는 거니까.  </p><p>죄책감이 거의 없고,  </p><p>임신 걱정에서도 자유롭고,  </p><p>무엇보다 마음이 한결 편해요.</p><p>사실 비삽입 선행위만으로도 건강상 이점이 꽤 있거든요.  </p><p>임신 위험이 사실상 제로에 가깝고,  </p><p>삽입으로 인한 감염 위험도 크게 줄어들어요.  </p><p>몸이 덜 부담스럽고,  </p><p>서로 천천히 반응을 살피면서 쾌감을 나눌 수 있어서  </p><p>오히려 더 섬세하고 깊은 만족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고요.  </p><p>특정한 신체 조건이 있거나,  </p><p>잠깐 쉬고 싶을 때,  </p><p>혹은 그냥 삽입까지는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p><p>현실적이고 안전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p><p>저는 이런 관계가  </p><p>“덜 한 것”이 아니라  </p><p>서로가 원하는 선을 명확히 그어놓고  </p><p>그 안에서 친밀감을 나누는  </p><p>또 하나의 건강한 형태라고 느껴지더라고요.</p><p>여성분들,  </p><p>이런 식으로 합의된 관계를 유지하는 거에 대해  </p><p>어떻게 생각하세요?  </p><p>여성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듣고싶어서 익게에 올립니다.</p>]]></description>
	<dc:creator>남자는외로워</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08:28:03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5665</guid>
	</item>
	<item>
	<title>[출석체크] 게으름 피울 수 있을 만큼 똑똑하지 못한 것을 포부가 …</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5</link>
	<description><![CDATA[게으름 피울 수 있을 만큼 똑똑하지 못한 것을 포부가 높기 때문이라고 변명할 수 없다. - 에드가 버겐]]></description>
	<dc:creator>남자는외로워</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08:10:51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5</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여름 바다는 거대한 클럽이 된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698</link>
	<description><![CDATA[<p>한여름 밤, 바다는 더 이상 조용한 파도 소리가 아니다.  </p><p>네온 조명이 파도를 타고,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베이스가 모래사장을 울리고, 사람들은 모두 하나처럼 몸을 맡긴다.  </p><p>낮에는 파란 하늘 아래 평화로웠던 바다가, 해가 지면 거대한 오픈에어 클럽으로 변신한다.</p><p>발밑에 느껴지는 따뜻한 모래,  </p><p>피부에 닿는 시원한 바닷바람,  </p><p>그리고 귓가를 때리는 음악.  </p><p>여기선 누가 누구인지, 어디 사는지 중요하지 않다.  </p><p>그냥 지금 이 순간, 파도와 비트에 몸을 맡기고 춤추면 된다.</p><p>맥주 한 잔 손에 들고 눈이 마주치면 자연스럽게 말이 트이고,  </p><p>어깨가 닿고, 웃음이 섞인다.  </p><p>강요도 부담도 없는 그 분위기 속에서 헌팅은 그저 흐름의 일부일 뿐이다.  </p><p>분위기가 맞으면 그 밤은 원나잇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p><p>다음 날 아침 바닷바람 맞으며 쿨하게 헤어지는 것도 여기선 흔한 풍경이다.</p><p><br /></p><p>그 시절이 그립다.  </p><p>5년만 젊었어도 당장 달려가고 싶다.</p>]]></description>
	<dc:creator>배움</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08:06:53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698</guid>
	</item>
	<item>
	<title>[출석체크] 어디를 가든지 마음을 다해 가라. - 공자</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4</link>
	<description><![CDATA[어디를 가든지 마음을 다해 가라. - 공자]]></description>
	<dc:creator>배움</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08:02:34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4</guid>
	</item>
	<item>
	<title>[출석체크] 기회는 자기 소개서를 보내지 않는다. - 작자 미상</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3</link>
	<description><![CDATA[기회는 자기 소개서를 보내지 않는다. - 작자 미상]]></description>
	<dc:creator>유리89</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07:59:11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3</guid>
	</item>
	<item>
	<title>[출석체크] 여가시간을 가지려면 시간을 잘 써라. - 벤자민 프랭클…</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2</link>
	<description><![CDATA[여가시간을 가지려면 시간을 잘 써라. - 벤자민 프랭클린]]></description>
	<dc:creator>어딘가에</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05:35: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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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출석체크] 인생은 밀림 속의 동물원이다. - 피터 드 브리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1</link>
	<description><![CDATA[인생은 밀림 속의 동물원이다. - 피터 드 브리스]]></description>
	<dc:creator>드라마홀릭</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00:0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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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출석체크] 게으름 피울 수 있을 만큼 똑똑하지 못한 것을 포부가 …</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0</link>
	<description><![CDATA[게으름 피울 수 있을 만큼 똑똑하지 못한 것을 포부가 높기 때문이라고 변명할 수 없다. - 에드가 버겐]]></description>
	<dc:creator>아모르</dc:creator>
		<pubDate>Sat, 08 Aug 2026 00:05:32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50</guid>
	</item>
	<item>
	<title>[출석체크] 기회는 자기 소개서를 보내지 않는다. - 작자 미상</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49</link>
	<description><![CDATA[기회는 자기 소개서를 보내지 않는다. - 작자 미상]]></description>
	<dc:creator>아모르</dc:creator>
		<pubDate>Fri, 07 Aug 2026 22:50:01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3&amp;wr_id=1384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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