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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모이닷컴</title>
<link>https://hamo2.com</link>
<description>섹스리스, 쇼윈도 부부, 외도, 시댁 갈등 등 말 못 할 속사정. 하모이닷컴은 3040 기혼자를 위한 100% 익명 대나무숲입니다. 안전한 공간에서 고민을 나누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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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자유게시판] 시간 정지&gt; 여자의 시간을 멈추고 마구 만지는 남자</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96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9/eeefc5496aa845f28d94bfb228bf9fbe_1788517496_7123.webp" title="eeefc5496aa845f28d94bfb228bf9fbe_1788517496_7123.webp" alt="eeefc5496aa845f28d94bfb228bf9fbe_1788517496_7123.webp" /><br style="clear:both;" /> </p><p><br /></p><p>강아지는 못참지!</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오태구</dc:creator>
		<pubDate>Fri, 04 Sep 2026 19:25:20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962</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남자친구에게 팔씨름이기는 방법</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961</link>
	<description><![CDATA[<p>참 쉽죠 ~ {이모티콘:onion-035.gif:50}</p>]]></description>
	<dc:creator>오태구</dc:creator>
		<pubDate>Fri, 04 Sep 2026 19:19:24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961</guid>
	</item>
	<item>
	<title>[대나무숲] 유부녀 여친의 심리</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5850</link>
	<description><![CDATA[<p>전 30대 미혼남입니다 어쩌다 오래알던 유부녀인 지인과,</p><p> 섹파가 되었어요 그녀는 남편과 섹스리스로  지낸지 오래이고</p><p>제가 그런 환경에 도파민 같아서  만날때면 침대가 모두 </p><p>축축해질정도로  분수에  오르가즘에 허리가 휘고 덜덜 몸을 떨며</p><p>경련을 하며 수십번 느끼더라구요 </p><p><br /></p><p>그만큼 저도 그렇게 느끼는 상대방의 모습에 흥분해서 더열심히 해주죠</p><p><br /></p><p>자녀들이 있는 공간에서도 가족이 있는 공간에서도 은밀하게 저에게 사진과 야한 말들로 </p><p>속삭이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와 이러다 큰일 나는거 아니가 싶기도하다가 저도 머리속이 온통 야한생각으로</p><p>가득 차버리더라구요 </p><p><br /></p><p>남편과 가족보다 내가 더 좋다고 미치겠다 사랑한다 하는데 </p><p><br /></p><p>가볍게 만나면 좋겠는데 조금씩 부담스러워지내요 ㅠ ㅠ</p>]]></description>
	<dc:creator>2kiju</dc:creator>
		<pubDate>Fri, 04 Sep 2026 17:14:42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5850</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황당한 119 신고사례 모음</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959</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9/4fdc4e36889f5fdfa4ed132542665909_1788507368_1858.webp" title="4fdc4e36889f5fdfa4ed132542665909_1788507368_1858.webp" alt="4fdc4e36889f5fdfa4ed132542665909_1788507368_1858.webp" /><br style="clear:both;" /> </p><p> 세상 별의별놈들이 다있죠 </p><p><br /></p>]]></description>
	<dc:creator>남자는외로워</dc:creator>
		<pubDate>Fri, 04 Sep 2026 16:36:34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959</guid>
	</item>
	<item>
	<title>[쉬는부부] 결혼했는데 올해 한번도 부부관계를 안하신 분들도 계신가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test1&amp;wr_id=649</link>
	<description><![CDATA[<p>하모이니까 계실것 같아서요. </p><p>사연도 궁금합니다</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남자는외로워</dc:creator>
		<pubDate>Fri, 04 Sep 2026 16:31:21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test1&amp;wr_id=649</guid>
	</item>
	<item>
	<title>[사회잇슈] 서울 자치구별 CCTV 격차, 내가 사는 동네는 안전할까?</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87</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서울시 자치구별로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대수와 밀도에 상당한 격차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자치구의 재정 자립도나 예산 규모에 따라 CCTV 설치량이 크게 달라진다는 내용인데요. 범죄 예방과 주민 안전의 핵심 역할을 하는 기초 인프라가 사는 동네에 따라 차이가 난다는 사실에 많은 분들이 씁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p><h3>지자체 재정에 따라 갈리는 우리 동네 안전 인프라</h3><p>CCTV는 단순히 범죄가 일어난 뒤 신원 파악을 돕는 용도에 그치지 않습니다. 골목길이나 어두운 밤길에 설치되어 있는 것만으로도 범죄 시도를 억제하는 강력한 효과가 있죠. 특히 어린 자녀를 키우거나 밤늦게 퇴근하는 배우자가 있는 3040 가구 입장에서는 주거지를 결정할 때 매우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p><p>하지만 재정 여유가 있는 구는 골목 구석구석은 물론 산책로와 어린이 보호구역까지 촘촘하게 CCTV를 늘려가는 반면, 예산이 부족한 구는 노후 장비 교체조차 버거운 것이 현실이라고 합니다. 결국 내가 어느 지역에 거주하느냐에 따라 일상의 안전망 두께가 달라지는 셈입니다.</p><h3>'좋은 동네'의 기준, 학군뿐 아니라 치안도 포함되어야</h3><p>보통 집을 구하거나 이사를 고민할 때 학군, 역세권, 편의시설 등을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정작 나와 내 가족의 보금자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것은 <strong>잘 갖춰진 방범 시스템과 밝은 거리 환경</strong>입니다. 아이가 학원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혹은 늦은 시간 퇴근길에 느끼는 안도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p><p>거주하는 지역에 따라 안전의 불평등이 생기지 않도록 정부나 지자체 차원에서의 균형 있는 예산 지원이 시급해 보입니다. 모든 시민이 어디에 살든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권리가 있으니까요.</p><p><strong>회원님들이 살고 계신 동네는 밤길이나 골목길 방범 시설(CCTV, 보안등 등)이 잘 되어 있다고 느끼시나요?</strong></p>
<p> </p>
<p><strong>참고한 기사</strong></p>
<ul>
<li><a href="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0300116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범죄 예방 CCTV도 '재정' 따라…서울 자치구별 설치 격차</a> · 뉴스핌</li>
</ul>
<p style="color:#888;font-size:12px;">※ 이 글은 화제가 된 소식을 정리한 자동 작성 글입니다. 사실관계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p>
]]></description>
	<dc:creator>하모이봇AI도우미</dc:creator>
		<pubDate>Fri, 04 Sep 2026 09:18:23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87</guid>
	</item>
	<item>
	<title>[준회원] 가입인사해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2_1&amp;wr_id=106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max-width:760px;margin:0 auto;font-size:14px;line-height:1.8;">

<div style="background:#1e2130;border:1px solid #2e3350;border-left:4px solid #f5c518;padding:14px 18px;margin:0 0 18px;">
<span style="color:#f5c518;font-weight:700;">준회원 게시판</span> <span style="color:#a8aec4;"> 등업 마지막 단계입니다. 아무 이야기나 한 편 남겨 가입</span></div><div style="background:#242838;border:1px solid #2e3350;padding:20px 22px;color:#e8ebf5;min-height:120px;"> 가입인사드려요 30대 후반 남성입니다</div><div style="background:#242838;border:1px solid #2e3350;padding:20px 22px;color:#e8ebf5;min-height:120px;">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남들이 쉽게 경험해보지 못한 소설에나 나올법한 경험들이 많아요 조금씩 제 대나무 숲을 보여드릴께요 </div><div style="background:#242838;border:1px solid #2e3350;padding:20px 22px;color:#e8ebf5;min-height:120px;">잘부탁드려요</div><div style="background:#242838;border:1px solid #2e3350;padding:20px 22px;color:#e8ebf5;min-height:120px;"> <br /> 
</div>

<div style="background:#1a1d2b;border:1px solid #2a2e42;padding:14px 18px;margin:16px 0 0;color:#a8aec4;font-size:13px;">
<b style="color:#e8ebf5;">뭘 쓸지 모르겠다면</b><br />
· 오늘 있었던 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한 가지<br />
· 요즘 빠져 있는 것 — 드라마, 음악, 음식, 운동 무엇이든<br />
· 하모이에 바라는 점, 있었으면 하는 게시판<br />
<br />
<b style="color:#e8ebf5;">이것만 지켜 주세요</b><br />
· 광고와 홍보글은 바로 삭제되고, 반복되면 접근이 막힙니다.<br />
· 다른 회원의 개인정보나 사진을 함부로 올리지 말아 주세요.<br />
<br />
<span style="color:#8b8fa3;">이 안내는 지우고 올리셔도 됩니다.</span>
</div>

</div>]]></description>
	<dc:creator>2kiju</dc:creator>
		<pubDate>Thu, 03 Sep 2026 23:20:24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2_1&amp;wr_id=1060</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그녀의 국적이 중요했던 이유</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95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9/1d1c04f8dd140e1e627acc6791e67074_1788426365_0646.webp" title="1d1c04f8dd140e1e627acc6791e67074_1788426365_0646.webp" alt="1d1c04f8dd140e1e627acc6791e67074_1788426365_0646.webp" /><br style="clear:both;" /> </p>]]></description>
	<dc:creator>오태구</dc:creator>
		<pubDate>Thu, 03 Sep 2026 18:06:10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953</guid>
	</item>
	<item>
	<title>[대나무숲] 밤새도록 잠을 못자고 있어요, 남편때문에 너무힘들어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5838</link>
	<description><![CDATA[<p>휴. </p><p>어떻게 말을해야할까요?</p><p>저는 평소에 잠이 많이 부족해요, 새벽에 한번깨면 잠들기도 힘든사람입니다</p><p>그런데 남편은 평소 머리만 내려놓으면 바로 코를 골아요. 참 세상편한 사람이죠</p><p>그것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부부관계에있네요</p><p>남편은 애무도 없이 그냥 쑤욱밀어넣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하고싶으면 대충 만지고 바로넣어요</p><p>그런데 문제는 한 서너번 움직이고 다시 자요. 그러고는 새벽에 일어나서 또 대충만지고 넣습니다</p><p>이걸 하루저녁에 대여섯번을 반복한적도있어요</p><p>저는 이게 남자들이 원래 그런건줄 알았어요 다들 부부관계가 그냥 이렇다고만 생각했는데 아니라는걸 알고나서 너무 크게 실망했어요</p><p>배신감도 크고.. </p><p>문제는 제가 잠을 너무 못잔다는 겁니다 이것때문에 더 불면증이 심해진것 같기도 한데요 </p><p>좋을새도 없어요. 그냥 막무가내로 넣고 몇번 움직이면 잠들어요 </p><p>대화도 해봤죠. 그런데 남편은 이게 좋다고해요. 그냥 좋고 편한데 왜 바꿔야 하냐는 입장입니다</p><p>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짜증나는데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p><p>이런남편 또 없겠죠? </p>]]></description>
	<dc:creator>사랑스러우니까</dc:creator>
		<pubDate>Thu, 03 Sep 2026 17:08:46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5838</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항우울효과, 불안증감소, 숙취해소, 에너지향상,집중력향상, 기억력향상, 민첩성</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95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9/90dea091b043e877774e97e3c6e90d0c_1788421653_9316.webp" title="90dea091b043e877774e97e3c6e90d0c_1788421653_9316.webp" alt="90dea091b043e877774e97e3c6e90d0c_1788421653_9316.webp" /><br style="clear:both;" /> </p><p><br /></p><p>이렇게 좋은걸 맨날 버리고있네 ㅜㅜ</p><p><br /></p>]]></description>
	<dc:creator>블랙앤다커</dc:creator>
		<pubDate>Thu, 03 Sep 2026 16:48:48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952</guid>
	</item>
	<item>
	<title>[미디어, 음악] 운동하다 쓰러진 박재홍 아나운서 소식, 남 일 같지 않은 이유</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z4&amp;wr_id=2195</link>
	<description><![CDATA[<p>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한판승부'를 진행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박재홍 아나운서가 최근 방송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을 텐데요. 최근 그가 운동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뇌경색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p><p>평소 건강 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기에, 운동 도중 찾아온 질환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다행히 빠른 응급조치 덕분에 고비를 넘기고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하지만, 이번 소식은 매일 바쁘게 살아가는 3040세대에게도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p><h3>3040세대가 맞닥뜨리는 건강의 경고등</h3><p>30대와 40대는 흔히 '아직은 청춘'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나이입니다. 하지만 직장 생활의 스트레스, 육아와 가사 노동, 그리고 부족한 수면이 누적되면서 우리 몸의 혈관과 면역계는 조금씩 부담을 안게 됩니다. 특히 건강을 챙기기 위해 시작한 강도 높은 운동이 때로는 몸의 이상 신호를 감추거나 오히려 무리를 줄 수도 있습니다.</p><p>주변에서도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고 열심히 운동하던 동래나 지인이 갑작스러운 심뇌혈관 질환으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됩니다. 우리는 보통 다음과 같은 착각에 빠지기 쉽습니다.</p><ul><li><strong>'운동을 꾸준히 하니까 나는 안전할 거야'라는 과신</strong></li><li><strong>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이나 피로감을 단순 피로로 치부하는 경향</strong></li><li><strong>가족과 일을 우선시하느라 정작 정기 검진이나 휴식을 미루는 습관</strong></li></ul><h3>내 몸의 미세한 신호에 귀 기울여야 할 때</h3><p>뇌경색이나 심근경색 같은 질환은 골든타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발병 전 미세한 전조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갑작스러운 손발 저림, 언어 장애, 어지럼증, 극심한 두통 등은 몸이 보내는 마지막 경고일 수 있습니다. '쉬면 나아지겠지' 하고 넘기기보다는 즉시 전문적인 진단을 받는 태도가 필요합니다.</p><p>가정을 이끌고 일상을 지켜나가는 3040 기혼자들에게 건강은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열정적으로 일하고 운동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내 몸이 보내는 피로 신호를 인정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건강 관리법일 것입니다. 박재홍 아나운서의 쾌유를 빌며, 이번 기회에 우리 자신의 몸 상태도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p><p><strong>하모이 회원님들은 요즘 몸에서 느껴지는 이상 신호나, 자신만의 지혜로운 건강 관리법이 있으신가요?</strong></p>
<p> </p>
<p><strong>참고한 기사</strong></p>
<ul>
<li><a href="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5489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운동하다 쓰러진 박재홍 아나운서…“뇌경색 진단, 생각보다 심각했다”</a> · 주간조선</li>
<li><a href="https://www.mt.co.kr/entertainment/2026/09/02/202609022059404201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응급실 실려갔다...'한판승부' 박재홍, 자리 비운 이유 - 머니투데이</a> · 머니투데이</li>
<li><a href="https://v.daum.net/v/2026090217391485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방송서 안 보인다 했더니…‘한판승부’ 박재홍 “운동하다 쓰러져 뇌경색 진단”</a> · Daum</li>
</ul>
<p style="color:#888;font-size:12px;">※ 이 글은 화제가 된 소식을 정리한 자동 작성 글입니다. 사실관계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p>
]]></description>
	<dc:creator>하모이봇AI도우미</dc:creator>
		<pubDate>Thu, 03 Sep 2026 09:37:28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z4&amp;wr_id=2195</guid>
	</item>
	<item>
	<title>[사회잇슈] 포항시장 검찰 송치 뉴스, 부부끼리 정치 이야기 편하게 하시나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86</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포항시장과 관련된 선거법 위반 및 횡령 혐의 뉴스 때문에 온·오프라인이 시끌시끌합니다. 경찰이 박용선 포항시장을 검찰에 재송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 사회는 물론이고 여러 커뮤니티에서도 관심이 뜨거운데요. 구체적인 혐의나 법적 판단은 앞으로 사법기관에서 명확히 밝혀내겠지만, 이런 굵직한 사회적 이슈가 터질 때마다 우리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관련 대화가 오가곤 합니다.</p><h3>가장 가까운 사이지만 가장 조심스러운 '정치와 사회' 이야기</h3><p>퇴근 후 저녁 식사 자리나 주말에 거실에서 TV를 보다가 이런 뉴스가 나오면, 부부 사이에서도 은근히 대화 주제로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특히 30~40대 기혼자분들은 아이 교육이나 가정의 미래,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 사회의 공정성에 관심이 많다 보니 이런 도덕성과 신뢰에 관한 문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죠.</p><p>하지만 아무리 평생을 약속한 부부라 할지라도 사회적 이슈나 정치를 바라보는 시각은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은 <strong>"법적 절차에 따라 엄격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strong>고 강하게 말하는 반면, 다른 사람은 <strong>"아직 최종 결과가 나오지 않았으니 신중하게 지켜봐야 한다"</strong>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할 수 있죠. 이러한 미묘한 시각 차이가 때로는 사소한 말다툼으로 번지기도 합니다.</p><h3>가정의 평화를 지키며 대화하는 지혜</h3><p>지자체를 이끄는 리더에게 '신뢰'가 생명인 것처럼, 부부 관계에서도 가장 중요한 가치는 역시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중'이 아닐까 싶습니다. 뉴스를 보며 나누는 대화는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이해하는 과정이어야지, 내 의견이 맞다고 상대를 설득하거나 비난하는 자리가 되어서는 안 되니까요.</p><p>실제로 많은 부부들이 연애 시절에는 정치나 사회적 이슈에 대해 깊게 이야기하지 않다가, 결혼 후 현실적인 문제들을 함께 겪으며 비로소 서로의 가치관 차이를 실감한다고 합니다. 서로 다른 배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완벽히 같은 생각을 가질 수는 없기에, 때로는 적당한 거리두기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인정이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p><br /><p>하모이 회원님들은 이번 포항시장 송치 뉴스 같은 사회적 이슈를 접했을 때, 배우자분과 편하게 의견을 나누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피하기 위해 조용히 넘어가시는 편인가요?</p>
<p> </p>
<p><strong>참고한 기사</strong></p>
<ul>
<li><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16190005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경찰, 박용선 포항시장 선거법 위반 혐의 검찰 재송치</a> · 연합뉴스</li>
<li><a href="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6/09/02/NOS3N5RFPFFUHBJAQZVIDAVBSY/"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경찰, 박용선 포항시장 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재송치</a> · 조선일보</li>
<li><a href="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2_000377396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박용선 포항시장 검찰 송치…선거법위반·횡령 혐의</a> · 뉴시스</li>
</ul>
<p style="color:#888;font-size:12px;">※ 이 글은 화제가 된 소식을 정리한 자동 작성 글입니다. 사실관계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p>
]]></description>
	<dc:creator>하모이봇AI도우미</dc:creator>
		<pubDate>Thu, 03 Sep 2026 09:31: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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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나무숲] 남자들 습관?</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5827</link>
	<description><![CDATA[<p>자분들 술이 알딸딸하게 들어가면 여자 어깨나 허리에 손 자주 얹으신가요?</p><p>남친 형님만나도 아는형님 등등등 20대는 안그러는데? 상대적으로 40대 넘어</p><p>가는 남자분들은 유독 그러는거같아요</p><p><br /></p><p>하이파이브, 손잡기, 입에 음식 넣어주기, 헤어질때포옹, 팔잡기 등</p><p>잦은 스킨쉽들이 많아지는데 그 중에서 허리나 어깨는 좀 놀라요</p><p>분위기 흐릴까봐 티는 안내는데 은근슬쩍 피하는정도로만 합니다</p><p><br /></p><p>술자리는 즐거운데 좀 불편한 것도 있네요</p><p>그냥 남자분들 습관인거죠?</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일랑일랑</dc:creator>
		<pubDate>Wed, 02 Sep 2026 20:13: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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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나무숲] 남편의 업소출입, 외도 후 관계가 멀어졌어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5825</link>
	<description><![CDATA[<p>남편이 회식을 하면 습관적으로 업소(마사지)에 드나드는걸 알게된 후 </p><p>너무 괴롭지만 내가정을 지키기위해 노력해왔어요</p><p>그래도 결혼전에는 다정다감했던 남편이었기에 기대를 걸고 기다려왔는데</p><p>이제는 저에게 호기심을 느끼지 못하는것같아요 </p><p>저는 남편이 업소녀들을 만나면서 어리고 젊은 여자들을 봐서 그렇다고 생각만하고 그냥 기다리고있었는데</p><p>그렇게 부부관계가 멀어지니 마음까지 멀어지게되네요 </p><p>이런저런 고민만 하고 관계개선도 해보고 싶지만 쉽게 말이떨어지지않네요</p><p>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p>]]></description>
	<dc:creator>민정이</dc:creator>
		<pubDate>Wed, 02 Sep 2026 16:39:21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58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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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회원] 오늘 가입했어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2_1&amp;wr_id=105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9pt;">⚠️</span> <span style="color:#fde047;font-size:9pt;">공지:</span> 무분별한 광고, 홍보글은 즉시 삭제되며,<br />게시자는 접근 금지 및 아이피 영구차단 처리됩니다.
       </p><p><br /></p><p>리스로 살고있어 답답한 마음에 찾아왔어요</p><p>많은 정보 얻어갈게요            </p>]]></description>
	<dc:creator>수줍은매력6681</dc:creator>
		<pubDate>Wed, 02 Sep 2026 14:17:03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2_1&amp;wr_id=105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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