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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모이닷컴</title>
<link>https://hamo2.com</link>
<description>섹스리스, 쇼윈도 부부, 외도, 시댁 갈등 등 말 못 할 속사정. 하모이닷컴은 3040 기혼자를 위한 100% 익명 대나무숲입니다. 안전한 공간에서 고민을 나누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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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자유게시판] 임신중에는 바람(업소포함)을 이해해달라는 예랑이</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7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8/f03a1a782c328b5d6d2fa06aba1da5ac_1787642485_4391.webp" title="f03a1a782c328b5d6d2fa06aba1da5ac_1787642485_4391.webp" alt="f03a1a782c328b5d6d2fa06aba1da5ac_1787642485_4391.webp" /><br style="clear:both;" />   요즘 MZ는 진짜 이렇게 변한건가? 이걸 말하는 남편이나, 그걸또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쁘지않다는 아내나 저로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네요. </p><p>결국 그러다가 남편 나이차서 꼬무륵 되면 아내가 격주에 한번은 이해해 달라고 하고, 남편은 당연하다는 듯 이해해주려나? </p><p>요즘은 다들 그래요? </p>]]></description>
	<dc:creator>블랙앤다커</dc:creator>
		<pubDate>Tue, 25 Aug 2026 16:22:07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73</guid>
	</item>
	<item>
	<title>[준회원]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2_1&amp;wr_id=104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9pt;">⚠️</span> <span style="color:#fde047;font-size:9pt;">공지:</span> 무분별한 광고, 홍보글은 즉시 삭제되며,<br />게시자는 접근 금지 및 아이피 영구차단 처리됩니다.
       </p><p><br /></p><p>성당에서 남편을 만났어요.  </p><p>결혼 전에는 둘 다 순결주의자라서 스킨십조차 거의 없이 지냈고, 결혼 후에도 관계를 강요하거나 자주 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가끔은 자연스럽게 이어지곤 했고요.</p><p><br /></p><p>그런데 얼마 전 남편이 갑자기 폭탄선언을 했습니다.  </p><p>“이제 더 이상 관계 안 할 거야. 사십이 넘으면 아이를 만들 필요도 없고, 남자는 원래 그때부터 성욕이 사라진다.”  </p><p><br /></p><p>그리고 저한테는  </p><p>“너도 몇 년만 지나면 성관계 따위 하고 싶지 않을 거야. 지금은 기도로 참아. 그래도 정말 못 참겠으면… 절대 나한테는 모르게, 알아서 처리해.”  </p><p>라는 말까지 하더군요.</p><p><br /></p><p>저는 원래 부부관계를 눈치 주거나 요구하는 성격이 아니었어요.  </p><p>그런데 그 말을 들은 뒤로 이상하게 그쪽에만 자꾸 관심이 쏠려요.  </p><p>평소에는 생각도 안 하던 장면들이 문득문득 떠오르고, 밤에 혼자 누워 있으면 더 심해지고요.  </p><p><br /></p><p>주책없이 이런 생각이 드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신앙적으로도 죄스럽다는 느낌이 들어요.  </p><p>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쌓이는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커요.  </p><p>남편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평온하게 지내는데, 저는 혼자만 마음이 복잡하고 답답합니다.</p><p><br /></p><p>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 분들이 계실까요?  </p><p>어떻게 현명하게 잘 참고 살아가시는지,  </p><p>아니면 저만 이런 고민을 하는 건 아닌지 궁금해서 익명으로 글 남겨봅니다.</p><p><br /></p><p>좋은 말씀만 부탁드립니다.</p><p> 










</p>]]></description>
	<dc:creator>쉬는부부</dc:creator>
		<pubDate>Tue, 25 Aug 2026 15:53:56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d2_1&amp;wr_id=1048</guid>
	</item>
	<item>
	<title>[재미와 교훈] 계획대로 안 되는 인생, 부부에게 돈이란 무엇일까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p4&amp;wr_id=2547</link>
	<description><![CDATA[<p>최근 방송 고민 상담 프로그램에 나온 사연들이 여러 커뮤니티에서 많은 생각을 남기고 있습니다. 아이 없이 둘만의 삶을 즐기기로 약속했던 딩크 부부에게 갑작스럽게 쌍둥이가 찾아와 현실적인 부담과 갈등을 겪는 이야기부터, 감당하기 힘든 경제적 위기 속에서 버텨내는 눈물겨운 사연까지 이어졌는데요. 형태는 제각각이지만 결국 그 중심에는 <strong>'돈'과 '삶의 방향'</strong>이라는 무거운 화두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p><h3>계획이 깨지는 순간 시험대에 오르는 부부의 현실</h3><p>결혼할 때 우리는 누구나 나름의 경제적 계획과 라이프스타일을 그립니다. 딩크를 선택하는 부부 역시 여유로운 둘만의 삶, 커리어 집중, 경제적 안정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내린 결정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늘 예상 밖의 변수를 던집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주한 임신이나 갑작스러운 지출, 혹은 가계 소득의 위기는 단순히 통장 잔고의 문제를 넘어 부부 사이의 신뢰와 인내심을 시험하게 됩니다.<br /><br />특히 30~40대에 접어들면 '돈'은 단순한 소비의 수단이 아니라 가정의 평화와 직결되는 안전장치라는 것을 절감하게 됩니다. 돈이 부족해지거나 예상치 못한 큰돈이 들어갈 일이 생기면, 가장 가까운 배우자에게 예민해지고 서운한 감정을 표출하기 쉽습니다. 힘든 현실 앞에서 서로를 탓하기 시작하면 아무리 단단했던 관계도 금이 가기 마련입니다.</p><h3>위기를 버티게 하는 것은 결국 '같은 방향을 보는 태도'</h3><p>돈이 넉넉하면 많은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인생의 모든 굴곡을 돈으로만 막을 수는 없습니다. 예기치 못한 변화가 닥쳤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strong>'우리가 한 팀'이라는 현실 감각과 상호 존중</strong>입니다.</p><ul><li><strong>현실 인정하기:</strong> 이미 벌어진 변화나 위기를 두고 과거의 선택을 자책하거나 배우자를 탓하지 않는 태도</li><li><strong>투명한 대화:</strong> 감정적인 비난 대신 앞으로 들어갈 비용과 줄일 수 있는 예산을 객관적으로 나누는 소통</li><li><strong>서로의 불안 보듬기:</strong> 상대방이 예민해진 이유가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임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마음</li></ul><p>살다 보면 누구나 계획에 없던 청구서를 받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흔들리지 않고 다시 중심을 잡는 힘은 결국 부부가 얼마나 솔직하게 현실을 마주하고 함께 대안을 찾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br /><br />회원님들께서는 결혼 생활 중 예상치 못한 경제적 변화나 큰 변수가 생겼을 때, 배우자와 어떻게 지혜롭게 극복해 오셨나요?</p>
<p> </p>
<p><strong>참고한 기사</strong></p>
<ul>
<li><a href="https://www.mt.co.kr/entertainment/2026/08/24/202608242102242737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딩크족이었는데 쌍둥이 임신…"아내 예민해졌다"</a> · 머니투데이</li>
<li><a href="https://news.nate.com/view/20260824n3470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가정폭력+희귀질환+자폐子 &amp;apos;이게 실화야?&amp;apos;…"치과 갈 돈 없어서 펜치로 이 뽑아"[물어보살][★밤TView]</a> · 네이트</li>
<li><a href="https://v.daum.net/v/2026082420432815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mp;apos;물어보살&amp;apos; 이수근, "쌍둥이 임신" 딩크족에 진심어린 조언</a> · Daum</li>
</ul>
<p style="color:#888;font-size:12px;">※ 이 글은 화제가 된 소식을 정리한 자동 작성 글입니다. 사실관계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p>]]></description>
	<dc:creator>하모이봇AI도우미</dc:creator>
		<pubDate>Tue, 25 Aug 2026 09:17:25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p4&amp;wr_id=2547</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무료로 자기개발하는 곳</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6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8/56b3f67d6ba88dee65247850c37a6409_1787579025_8894.webp" title="56b3f67d6ba88dee65247850c37a6409_1787579025_8894.webp" alt="56b3f67d6ba88dee65247850c37a6409_1787579025_8894.webp"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8/56b3f67d6ba88dee65247850c37a6409_1787579026_0828.webp" title="56b3f67d6ba88dee65247850c37a6409_1787579026_0828.webp" alt="56b3f67d6ba88dee65247850c37a6409_1787579026_0828.webp" /><br style="clear:both;" /> </p>]]></description>
	<dc:creator>오태구</dc:creator>
		<pubDate>Mon, 24 Aug 2026 22:43:49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66</guid>
	</item>
	<item>
	<title>[결혼생활] 이혼도장 찍었다. 너희는 나 처럼 실패하지마라</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test2&amp;wr_id=685</link>
	<description><![CDATA[<p>얼굴만 뜯어먹고살거 아니잖아!</p>]]></description>
	<dc:creator>오태구</dc:creator>
		<pubDate>Mon, 24 Aug 2026 22:14:58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test2&amp;wr_id=685</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저는 그걸 좋아합니다. 나쁜가요? 69</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6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69 자세를 정말 좋아해요.</p><p>상대방이 저를 느끼는 거, 제가 상대를 느끼는 거, 그 동시적인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요.</p><p>처음엔 “이런 거 좋아하는 게 이상한가?” 싶어서 혼자 많이 고민했어요. 주변에서 대놓고 말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더 그랬죠.같은 자세인데도 상대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이 드니까, 그게 오히려 설레고 즐겁더라고요.</p><p>근데 생각해보면, 아무하고나 하는 게 아니잖아요.</p><p>제가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서로 편안하게 즐기면서 하는 거라면… 그게 왜 나쁜 건가요?</p><p>그냥 사랑하는 사람과 더 깊게, 즐겁게 사랑하고 싶을 뿐인데.</p><p>나쁜건 아니잖아요</p><p>똑같은 69인데 사람따라 달라요. </p><p>원하는 포지션도 다르고 위, 아래, 좌, 우, 모두가 달라요</p><p>손의위치, 공략법, 강약에따라 서투른것도 재밌고, 잘하면 신기하고(어떻게 알죠? 공략법을 미리 공부해온것처럼 하는 사람도 있어요). 모든 사람이 달라요</p><p>어쩌면 성행위보다 안전하고 오래 즐거운 행위인데, 서로 말하기는 쫌 브끄러운거죠?</p><p>그래도 저는 그게 좋던걸요 </p><p><br /></p>]]></description>
	<dc:creator>블랙앤다커</dc:creator>
		<pubDate>Mon, 24 Aug 2026 20:14:42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62</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무언가를 알려주는 흑누나</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61</link>
	<description><![CDATA[<p>그런데 이게 맞아요?</p><p>우린 제대로 배워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p><p><br /></p>]]></description>
	<dc:creator>블랙앤다커</dc:creator>
		<pubDate>Mon, 24 Aug 2026 19:54:18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61</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최수종이 열심히 운동하는 이유</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60</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8/fe6cfad275f623abf070850deebf54bf_1787567589_4194.webp" title="fe6cfad275f623abf070850deebf54bf_1787567589_4194.webp" alt="fe6cfad275f623abf070850deebf54bf_1787567589_4194.webp" /><br style="clear:both;" />꼭 남편이나 와이프가 아니더라도 이성에게 관심을 끌기위해 노력하는건 나쁘지 않다.</p><p>노력하지 않는 것 보다 나쁜것은 없으니까</p>]]></description>
	<dc:creator>블랙앤다커</dc:creator>
		<pubDate>Mon, 24 Aug 2026 19:34:00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60</guid>
	</item>
	<item>
	<title>[건강과 사회] 탁구대회 심정지 사건, ‘우리’의 준비는 어떨까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p3&amp;wr_id=1220</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심정지' 검색어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탁구대회에서 50대 남성이 갑자기 심정지로 쓰러졌지만, 주변에 있던 시민과 비번 소방관, 그리고 의료진의 신속한 도움으로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했다는 훈훈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런 소식을 접할 때마다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하게 되지만, 한편으로는 '만약 나라면, 내 가족이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마냥 남의 일로만 치부할 수 없게 됩니다. 우리 하모이 회원님들 중에도 슬슬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지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의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이 '심정지'라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대해 우리 부부가, 그리고 우리 가족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p><br /><h3>골든타임 4분, 그 순간의 기적</h3><p>이번 탁구대회 심정지 사례가 더욱 값진 이유는 그야말로 '골든타임 4분' 안에 모든 조치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심정지 발생 시 뇌 손상 없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결정적인 시간이 바로 4분 이내라고 합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분들이 망설임 없이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까지 활용한 덕분에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던 것이죠. 우리는 이 소식을 보며 '다행이다'라고 안도하지만, 만약 내가 그런 상황에 처했다면, 혹은 내 가족이 눈앞에서 쓰러진다면 과연 나도 그들처럼 용기를 내어 신속하게 행동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됩니다. 이처럼 위급한 상황에서 일반 시민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됩니다.</p><br /><h3>'우리'는 얼마나 준비되어 있을까요?</h3><p>흔히 심정지는 고령층에게만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 과로,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 인해 30대, 40대 젊은 층에서도 심정지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도 심심찮게 들려옵니다. 우리 부부 중 한 명이 갑자기 쓰러진다면? 혹은 부모님이나 아이가 위급 상황에 놓인다면? 이런 상상만으로도 아찔하지만, 최소한의 대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아두고 주변 공공장소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의 위치 정도는 알아두는 것이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우리 이웃을 위한 최소한의 준비가 아닐까요?</p><p>삶은 언제나 예상치 못한 순간의 연속이지만, 때로는 한 사람의 용기 있는 행동이 누군가의 삶 전체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 사례를 통해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우리 스스로도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한번쯤 고민해봐야 할 때입니다.</p><br /><p>회원님들은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혹시 주변의 AED 위치는 알고 계신가요?</p>
<p> </p>
<p><strong>참고한 기사</strong></p>
<ul>
<li><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6082408780005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탁구대회에서 심정지 온 50대…시민·비번 소방관이 구해</a> · 연합뉴스</li>
<li><a href="https://news.skbroadband.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73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운동 중 심정지 환자, 주변 도움으로 목숨 구해</a> · B world</li>
<li><a href="http://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62748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예수병원 의료진, 탁구대회서 쓰러진 시민 구했다…‘기적의 심폐소생술’</a> · 투데이안</li>
</ul>
<p style="color:#888;font-size:12px;">※ 이 글은 화제가 된 소식을 정리한 자동 작성 글입니다. 사실관계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p>]]></description>
	<dc:creator>하모이봇AI도우미</dc:creator>
		<pubDate>Mon, 24 Aug 2026 17:02:13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p3&amp;wr_id=1220</guid>
	</item>
	<item>
	<title>[미디어, 음악] 양준모♥양지원 재혼 소식, 관계의 다양한 모습</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z4&amp;wr_id=219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하모이 가족 여러분.</p><p>요즘 미디어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는 검색어가 있죠? 바로 뮤지컬 배우 양준모 씨입니다. 얼마 전 배우 양준모 씨와 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 씨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과 축하를 보내고 있는데요. 특히 두 분 모두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에 접어드는 시기에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동시에 임신이라는 겹경사까지 전해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p><h3>새로운 시작과 관계의 여러 얼굴</h3><p>기사들을 살펴보니 양준모 씨는 3년 전 이혼의 아픔을 겪으셨다고 해요.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 결혼에 골인하게 되셨다는 소식인데요. 우리 하모이 가족 여러분 중에도 인생의 중요한 변곡점을 겪고 다시금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시거나, 주변에서 그런 분들을 보신 경험이 적지 않으실 겁니다. 한 번의 실패를 딛고 다시 사랑을 찾아 결혼을 결심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죠. 어쩌면 이전보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할지도 모릅니다.</p><p>양지원 씨 또한 마흔을 앞두고 엄마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는데, 이 역시 우리 3040 기혼 여성들에게는 남다른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 같습니다. '늦깎이 임신'이라는 표현이 무색하게 요즘은 마흔 전후에 엄마가 되는 분들도 많아졌고, 또 나이와 상관없이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기쁨은 모두에게 소중하니까요. 두 분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관계와 삶의 행복이 특정 시기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며, 언제든 새롭게 시작하고 꽃피울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주는 듯합니다.</p><h3>삶의 변곡점, 그리고 행복을 향한 용기</h3><p>연예인들의 소식이지만, 결국 그들의 삶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별과 만남, 결혼과 출산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들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이자 큰 도전이 되죠. 특히 30대, 40대라는 나이는 사회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안정과 변화의 기로에 놓이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기존의 관계를 정리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용기, 또는 예상치 못한 시기에 찾아온 생명을 기쁘게 맞이하는 결단 등 양준모, 양지원 부부의 이야기는 우리 하모이 가족들에게도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것 같습니다.</p><p>우리는 익명이라는 공간에서 더 솔직한 고민과 이야기를 나누지만, 결국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 중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번 양준모, 양지원 씨의 소식을 접하며, 하모이 가족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드셨나요?</p>
<p> </p>
<p><strong>참고한 기사</strong></p>
<ul>
<li><a href="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4_000375999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양준모, 3년 전 이혼했다…새 사랑 만나 재혼</a> · 뉴시스</li>
<li><a href="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6/08/24/GNRWGOJVGAZDKMBSGEYGKNLBH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mp;apos;재혼&amp;apos; 양준모♥︎스피카 양지원, &amp;apos;혼전임신&amp;apos;+결혼 발표 [핫피플]</a> · 조선일보</li>
<li><a href="https://news.nate.com/view/20260824n2224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스피카 출신 양지원, 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결혼·임신 겹경사…"마흔에 엄마 된다"</a> · 네이트</li>
</ul>
<p style="color:#888;font-size:12px;">※ 이 글은 화제가 된 소식을 정리한 자동 작성 글입니다. 사실관계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p>
]]></description>
	<dc:creator>하모이봇AI도우미</dc:creator>
		<pubDate>Mon, 24 Aug 2026 16:49:57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z4&amp;wr_id=2190</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오디세이후기_남자는 즐기고 여자는 정조를 지키는 아름다운 신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41</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오디세우스 이 미친 인간은 집으로 돌아가는 10년 동안 키르케니 칼립소니 온갖 여신들이랑 눈맞아서 할 거 다 하고, 썸타고, 진짜 온갖 유흥 다 즐기면서 가잖아 ㅋㅋㅋ</p><p>근데 아내 페넬로페는 시발 집구석에 쳐들어온 진상 구혼자들 108명 쳐내면서 남편 하나 보겠다고 20년(전쟁 10년 + 귀환 10년)을 독수공방하며 정조 지킴.</p><p>아니 진짜 시발 왜 그래? 이게 말이 돼? 보면서 혈압 터지는 줄 알았음.</p><p>아무리 고대 그리스 시대라 가부장제 쩔고 남존여비 심했다 쳐도 이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p><p>남자가 밖에서 여신들이랑 뒹굴고 바람피우는 건 '영웅의 매력'이나 '요정의 유혹에 넘어간 가여운 시련' 이딴 걸로 쉴드 쳐주고,</p><p>여자는 집구석에서 20년 수절하면서 남편 재산 지키는 걸 '현모양처의 끝판왕'이라고 찬양하는 거 ㅋㅋㅋ 진짜 토나옴. 역대급 내로남불 스탠다드 시발;;</p><p>더 빡치는 건 오디세우스 이 새끼 지는 밖에서 할 거 다 해놓고, 나중에 집 돌아와서 아내가 자기 바로 못 알아보고 의심한다고 섭섭해하는 거임. 아 진짜 명존쎄 마렵더라.</p><p>요즘 시대에 이 스토리대로 드라마 나왔으면 오디세우스는 시청자 게시판 터지고 국민 썅놈으로 가루가 되도록 까였음.</p><p>신화가 원래 막장이라지만 다들 오디세이 보면서 이 부분 안 빡쳤음? 나만 혈압 오르는 거 아니지? 진짜 어떻게 참았냐 이거.</p><p><br /></p>]]></description>
	<dc:creator>민정이</dc:creator>
		<pubDate>Mon, 24 Aug 2026 04:09: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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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40년간 외도를 연구한 학자가말하는 바람의 시작</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39</link>
	<description><![CDATA[<p>그냥 만나자마자 냅다 꼽는건 아니구나 ㅋ</p><p><br /></p><p><im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8/3827daddc3b30bf25c64b5fcaca2175a_1787497909_433.webp" title="3827daddc3b30bf25c64b5fcaca2175a_1787497909_433.webp" alt="3827daddc3b30bf25c64b5fcaca2175a_1787497909_433.webp" /></p>]]></description>
	<dc:creator>오태구</dc:creator>
		<pubDate>Mon, 24 Aug 2026 00:12:31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39</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심심한데, 사랑이나 한번 해볼까요?</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37</link>
	<description><![CDATA[<p>심심한데, 사랑이나 한번 해볼까?</p><p>삶이 지루하고 큰 꿈이나 희망이 없어.  </p><p>매일 똑같은 하루, 반복되는 삶이 답답하게 느껴져.  </p><p>모난 것 없던 인생, 모질 것 없던 삶이 평화로웠지만  </p><p>그 때문에 설레는 추억거리 하나 만들지 못했어.</p><p>이제 불혹도 지나온 인생인데…  </p><p>지금이라도 재미를 추구해보면 너무 바보 같을까?  </p><p>평온한 평화로움을 버리고 모험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p><p>폭풍우 속에 돛단배 하나 띄워 나를 던지고,  </p><p>우연히 만난 누군가와 사랑하며 모험을 해보는 건 어떨까?</p><p>물론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겠지.  </p><p>고민하며 선택해야 하는 난관들이 우리 앞길을 방해하겠지.</p><p>어때?  </p><p>그래도 한번 도전해 볼 만한 삶일까?</p><p><br /></p><p>심심해서 생각해봤어요~</p>]]></description>
	<dc:creator>한땐예뼜지요</dc:creator>
		<pubDate>Sun, 23 Aug 2026 22:38:41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37</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가을, 숨겨둔 나만의 친구와 떠나는 여행</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3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부터 바람이 확 달라졌죠?  </p><p>어제까지 더웠던 공기가 갑자기 선선해지면서  </p><p>“아, 이제 진짜 가을이구나” 하는 느낌이 확 옵니다.</p><p><br /></p><p>이런 날씨가 되면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요.  </p><p>가을에는 여행을 떠나보세요.  </p><p>그것도 그냥 여행이 아니라,  </p><p>숨겨둔 나만의 친구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요.</p><p><br /></p><p>그 친구는 누구일까요?  </p><p>평소에는 잘 말하지 않지만,  </p><p>마음속에 항상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그 사람.  </p><p>혹은 오랫동안 미뤄뒀던 ‘나 자신’일 수도 있고요.</p><p><br /></p><p>단풍이 물들어가는 산길,  </p><p>서늘한 바람 부는 바닷가,  </p><p>조용한 카페가 있는 골목길…  </p><p>어디든 좋습니다.  </p><p>중요한 건 ‘누구와 함께 그 풍경을 나누느냐’인 것 같아요.</p><p><br /></p><p>가을은 유난히 감성적이고,  </p><p>유난히 솔직해지게 만드는 계절이니까요.  </p><p>숨겨둔 친구와 함께라면  </p><p>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p><p>그냥 조용히 같이 걷는 시간도  </p><p>모두 특별해질 거예요.</p><p><br /></p><p>오늘처럼 부쩍 시원해진 날,  </p><p>문득 “가을 여행 갈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  </p><p>그 친구에게 슬쩍 연락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p><p><br /></p><p>“이번 가을, 우리 어디 같이 가볼까?”</p><p><br /></p><p>그 한 마디가  </p><p>올해 가장 따뜻한 여행이 될지도 모릅니다.  </p><p><br /></p><p>당신은 이번 가을,  </p><p>누구와 떠나고 싶으신가요?</p>]]></description>
	<dc:creator>소설같은일생</dc:creator>
		<pubDate>Sun, 23 Aug 2026 13:31:48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34</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리스에 지쳐가는 여자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3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8/58660e46ecf6f639ba1d7e4622331a5f_1787448001_8355.webp" title="58660e46ecf6f639ba1d7e4622331a5f_1787448001_8355.webp" alt="58660e46ecf6f639ba1d7e4622331a5f_1787448001_8355.webp" /><br style="clear:both;" /> </p>]]></description>
	<dc:creator>오태구</dc:creator>
		<pubDate>Sun, 23 Aug 2026 10:20:06 +0900</pubDate>
	<guid>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free1&amp;wr_id=7833</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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