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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모이_쉽게하지못한이야기 &amp;gt; 놀이터 &amp;gt; 사회잇슈</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link>
<description>섹스리스, 쇼윈도 부부, 외도, 시댁 갈등 등 말 못 할 속사정. 하모이닷컴은 3040 기혼자를 위한 100% 익명 대나무숲입니다. 안전한 공간에서 고민을 나누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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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language>
	<item>
	<title>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4월 28일)</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60</link>
	<description><![CDATA[<p>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4월 28일)</p><p><br /></p><p>1. 올 1분기 법원 경매 신청 물건 수가 약 3만 건으로 지난 2013년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주택뿐 아니라 업무상업시설·공업시설·토지 등 모든 부동산 영역에서 경매 진행 건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에 이어 고금리 국면까지 겹치며 국내 경기가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p><p><br /></p><p>2. 국내 ETF 시장이 빠르게 팽창하면서 개별 종목의 시가총액에서 ETF가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24일 기준 국내 ETF에 편입된 삼성전자 주식 평가액이 약 35조4000억원으로 전체 시가총액의 2.7%를 차지했고, SK하이닉스 ETF 편입 평가액도 28조원으로 시총의 3%를 넘겼습니다. 시장에서는 ETF가 개별 종목 수급을 좌우하는 핵심 주체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p><p><br /></p><p>3.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구글 ‘제미나이’의 개발 및 관리 책임자인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와 만나 국내 AI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하사비스 CEO와 생명과학·기후 등 난제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AI 인재 육성을 위한 ‘구글 AI 캠퍼스’ 연내 국내 설립 등에 합의했습니다.</p><p><br /></p><p>4. 가상공간을 기반으로 한 경제범죄가 갈수록 교묘해지면서 지난해 관련 피해액이 사상 처음으로 7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보다 129%나 늘어난 규모입니다. 피해액이 급증한 이유로는 수개월 이상 친분을 쌓은 뒤 고액 투자를 유도하는 신뢰관계를 토대로 한 사기 등이 늘어났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Tue, 28 Apr 2026 09:10: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회전 일시정지 집중단속 기간</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58</link>
	<description><![CDATA[<p><a href="https://hamo2.com/bbs/view_image.php?fn=%2Fdata%2Feditor%2F2604%2F13fb8d42f6e56fedf03665b955c6e91c_1776643531_65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hamo2.com/data/editor/2604/13fb8d42f6e56fedf03665b955c6e91c_1776643531_651.jpg" src="https://hamo2.com/data/editor/2604/thumb-13fb8d42f6e56fedf03665b955c6e91c_1776643531_651_600x745.jpg" alt="13fb8d42f6e56fedf03665b955c6e91c_1776643531_651.jp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 </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Mon, 20 Apr 2026 09:05:36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57</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4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p><p><br /></p><p><br /></p><p>1. ‘호르무즈 통행료’ 유가를 얼마나 올릴까? → 200만 배럴급 초대형 원유운반선 1척당 200만 달러(약 30억원) 설... 호르무즈발 한국행은 1년에 1000척 가량, 원유 운반선은 389척(2024년 기준)... 통행료만 1조원이 넘는 셈. 국내 기름값은 약 0.5% 인상되는 효과.(서울)</p><p><br /></p><p><br /></p><p>2. 주식시장, 외국인 돌아왔다 안도했는데 하루만에 떠나갔다 → 8일 2.4조원 순매수 했던 외국인, 어제 9일엔 다시 2조원 팔았다. 이는 2주간의 휴전에도 불구하고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불안감이 투자자들의 심리에 남아 있음을 보여준 것.(매경)</p><p><br /></p><p><br /></p><p>3. 실손보험, 5세대로 강제로 전환된다고? → 5세대 실손이 다음달께 출시될 예정... 이에 따라 보험 재설계(리모델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강제 전환’ 될 수 있다는 잘못된 안내가 퍼지며 소비자들 혼란... 사실 아냐. 본인 동의 없으면 강제 전환 불가.(매경 외)</p><p><br /></p><p> </p><p>4. 1, 2세대 실손을 5세대로 전환 유도하는 이유? → 1, 2세대 상품은 보험료는 높지만 비급여 보장이 사실상 무제한인 데다 재가입 주기도 없어 향후 보장이 축소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 도수치료나 비급여 주사제 등 과잉 진료 논란 항목도 폭넓게 보장된다. 병원을 자주 가는 가입자라면 굳이 새 상품으로 갈아탈 이유가 크지 않은 것이다.(아시아경제)▼</p><p><br /></p><p><br /></p><p>5. 미국 수정헌법 25조, ‘대통령 해임’ → ‘탄핵’이 의회에서 발의, 결정되는 것과 달리 행정부에서 발의된다. 즉 부통령과 내각 과반수가 동의해 의회에 서한을 보냄으로써 대통령 권한을 일단 정지할 수 있다. 그러나 대통령 본인의 이의 제기가 있으면 상·하원 모두 3분의2 이상 찬성으로 해임이 확정된다. 하원에서 과반, 상원 3분의2 이상 찬성이 필요한 대통령 탄핵보다 요건이 더 까다롭다.(경향)</p><p><br /></p><p><br /></p><p>6. 탈출 늑대 ‘그냥 들개...’ 사살 대신 포획해야 → ‘늑구’가 인공 증식됐고 사람과 우호적인 관계를 오랫동안 형성했고 또 늑대가 맹수는 맞지만 무리가 아닌 개체라면 그냥 들개와 같다고 봐도 무방하다... 가축 등에 대한 피해는 생길 수 있지만 인명 피해 가능성은 낮다... 공주대 특수동물학과 김봉균 교수 분석.(국민)</p><p><br /></p><p><br /></p><p>7. 비트코인, 국제거래 결제 수단으로 입지? → 이란 대변인, ‘호르무즈 통과 신청을 제출 한뒤 승인되면 선박은 몇 초 안에 비트코인으로 결제해야 한다’ 밝혀. 이는 제재로 추적되거나 압류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문화)</p><p><br /></p><p><br /></p><p>8. 휴전 합의 미리 알고 투자?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의 부정 거래 의혹... → 미국과 이란의 휴전을 정확히 예측해, 예측시장에서 수십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사례들 드러나. 이를 두고 내부 정보를 알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 부정 거래 의혹 나와.(중앙)</p><p><br /></p><p><br /></p><p>9. ‘툭하면 헌재’... 올해 접수 사건 사상 최고치 예고 → 2월말까지 접수된 사건 747건, 또 지난달 12일부터 새로이 도입된 ‘재판소원’ 사건도 6일까지 한 달도 안돼서 322건... 현 추세</p><p><br /></p><p>대로라면 헌재가 연간 다뤄야 할 사건이 1.5만건 늘어날 수도.(헤럴드경제) </p><p><br /></p><p> </p><p>10. ‘감사합니다’ vs ‘고맙습니다’ → 두 말은 대부분의 경우 서로 바꿔 쓸 수 있다. 굳이 그 용도를 구분하자면 ‘감사하다’는 좀 더 격식을 차리는 말투에 많이 쓰이는 경향이 있다. 같은 말이라도 한자말이 더 고급스럽고, 정중해 보이는 한자말 강세 현상이다. ‘감사’가 일본어에서 온 말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참고)</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Fri, 10 Apr 2026 08:44:24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56</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4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p><p><br /></p><p>1. 한국에 석유 수입이 끊기면 미국이 더 큰 일 나는 이유 → 한국산 정제유 없으면 미국도 타격... 미국 캘리포니아와 워싱턴주, 하와이 등 미국 서부 해안지역은 항공유의 85%를 한국에 의존. 또 벤젠, 톨루엔도 한국산 의존도가 각 46%, 57%에 달해.(한국)</p><p><br /></p><p>2. 올 3월도 더웠다 → 평균 기온 평년보다 1.3도 오른 7.4도... 9년 연속 평년(1991∼2020년 평균 6.1도)보다 기온이 높은 흐름 이어가. 초·중순은 평년 기온에 가까웠지만 하순 기온이 11.1도를 기록하면서 전체 평균기온을 끌어올렸다.(문화)</p><p><br /></p><p>3. ‘청명’과 ‘한식’ → 올해는 4월 5일이 청명이고 4월 6일이 한식이다. 둘 다 음력이 아닌 양력 기준이다. 24절기는 태양의 움직임에 따른 계절의 변화를 반영했으니 모든 24절기는 양력 기준이다. 한식도 24절기는 아니지만 동지(24절기) 이후 105일째 되는 날이니 양력 기준이 된다.(문화 외)</p><p><br /></p><p>4. 햄버거, 정크푸드에서 ‘가성비 한끼’로? → 외식 물가가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햄버거가 '가성비 한 끼'로 자리 잡아 매출 증가. 전년대비 매출, 영업이익이 롯데리아는 12.4%, 30.6%, 버거킹은 12.6%, 11.7%, KFC는 29%, 50% 늘어.(아시아경제)▼</p><p><br /></p><p>5. ‘호르무즈 개방안’ UN 안보리가 반대, 왜? → 바레인, UAE 등 걸프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독점 장악에 반발해 제안한 ‘호르무즈 개방 결의안’ 초안에 단독 또는 연합으로 무력도 사용도 할 수 있다는 문구 포함. 이 ‘무력 사용’ 때문에 러, 중, 프 등 반대 입장.(헤럴드경제)</p><p><br /></p><p>6. ‘팬데믹 비대면 수업 탓’? → 학교 적응 못해 학교 떠나는 아이들 2배 늘었다. ‘학업중단률’, 2020학년도 0.60%(3만 2027명)에서 2024학년도 1.06%(5만 4516명)... 이에 따라 검정고시도 2021년/2025년 대비 초졸은 13.7%, 중졸은 17.8%, 고졸은 31%나 늘었다.(헤럴드경제) </p><p><br /></p><p>7. 봄철 알레르기 주범은 꽃가루? → 우리가 생각하는 꽃이 아니다. 참나무, 소나무, 오리나무, 자작나무 등의 풍매화 꽃가루이다. 또 봄철에 솜털처럼 날리는 것은 꽃가루가 아니고 버드나무류의 씨에 붙은 종자털(날개)이다. 이것 역시 알레르기와 관련이 없다.(헤럴드경제 외)▼</p><p><br /></p><p>8. ‘많이 오지만 적게 쓴다’... 한국 관광의 딜레마 → 지난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893만7000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관광수지는 15조원 넘는 적자... 관광객 1인당 지출액은 팬데믹 이전보다 낮아졌다.(아시아경제)</p><p><br /></p><p>9. ‘출퇴근 시간,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고려 안해 → 대신 혼잡 시간대를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추가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고. 청와대.(서울신문)</p><p><br /></p><p>10. 문자 보낼 때 ‘다음에 봬요’? / ‘다음에 뵈요’? → '뵈=보이‘를 생각하면 쉽다.... 즉 ’보이‘를 넣어서 이상하지 않으면 &lt;뵈&gt;가 맞다. '그렇게 안 뵈는데요'는 ’그렇게 안 보이는대요‘가 되어 어색하지 않으니 ’뵈‘가 맞다. 같은 원리로 '또 뵈요'는 ’보이‘를 넣으면 ’또 보이요‘가 되어 어색하다. 그래서 ’또 봬요‘가 맞다.(연합뉴스, 강성곤의 '아름다운 우리말’) </p><p><br /></p><p>이상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Sat, 04 Apr 2026 10:01:59 +0900</dc:date>
	</item>
	<item>
	<title>26년 3월 25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54</link>
	<description><![CDATA[<p>???? 26년 3월 25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p><p><br /></p><p>■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을 앞두고 여야의 상임위원장 쟁탈전이 본격화됐습니다. 민주당은 상임위원장 독식을 시사한 반면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 탈환을 목표로 맞서며 정치권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p><p><br /></p><p>■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원유와 천연가스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선제적 비상대응체계 가동을 지시했습니다. 이른바 ‘전쟁 추경’ 25조 원 규모 편성 원칙도 함께 제시하며 정부 대응을 본격화했습니다.</p><p><br /></p><p>■중동 대응 추경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민주당은 유류비와 원자재 가격 상승 대응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한편 국회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습니다.</p><p><br /></p><p>■헌법재판소가 재판소원 제도 도입 이후 처음 접수된 사건 26건을 모두 각하했습니다. 헌재는 단순한 재판 불복이나 막연한 주장만으로는 청구가 인정될 수 없다고 판단 기준을 명확히 했습니다.</p><p><br /></p><p>■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위장단체로 지목된 한국근우회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수사당국은 해당 단체가 종교와 정치권을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p><p><br /></p><p>■국민의힘 대구시장 컷오프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경기도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인물난 속에 공천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p><p><br /></p><p>■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협상 과정에서 에너지 관련 이익을 확보했다고 주장하며 협상 상대 공개를 예고했습니다. 동시에 이란 정권 교체까지 언급했지만 지지율은 재집권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p><p><br /></p><p>■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다음 달 9일까지 마무리하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주변국들도 중재에 나서며 이르면 이번 주 파키스탄에서 협상이 시작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p><p><br /></p><p>■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을 일시 유예하며 협상 의지를 보였지만, 동시에 지상군 투입 준비도 병행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각에서는 시간을 벌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라는 해석도 나옵니다.</p><p><br /></p><p>■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중국에서는 사재기 현상으로 주유 대란이 발생했습니다. 당국이 개입해 가격 상승 폭을 제한하며 시장 안정에 나섰습니다.</p><p><br /></p><p>■카타르가 한국 등 주요 국가와 체결한 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했습니다. 핵심 가스 시설이 이란 공격으로 파손되며 복구에 최소 3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p><p><br /></p><p>■중동 사태 장기화로 나프타 수급에도 비상이 걸리면서 일부 석유화학 공장이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정부는 수출 제한 등 고강도 대응책을 검토하며 공급 안정에 나설 계획입니다.</p><p><br /></p><p>■기름값 상승에 이어 요소수 가격까지 급등 조짐을 보이며 물류업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화물차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공급 불안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p><p><br /></p><p>■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따라 금융시장이 크게 출렁이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급락 이후 반등했고, 원달러 환율도 1,500원 아래로 내려오며 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입니다.</p><p><br /></p><p>■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를 계기로 과거 반복된 화재와 안전 점검 미흡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불법 건축물 문제까지 확인되며 예견된 인재였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p><p><br /></p><p>■경북 영덕 풍력발전소 화재로 작업자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잇따른 사고에 따라 지자체는 노후 풍력단지 전면 철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p><p><br /></p><p>■필리핀에서 한국인 살해와 마약 유통 혐의를 받는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이 10년 만에 국내로 송환됩니다. 경찰은 조직 전반과 범죄수익 추적에 수사를 집중할 방침입니다.</p><p><br /></p><p>■중동발 원유 수급 불안이 플라스틱과 비닐 원료인 나프타 공급에도 영향을 주며 식품 포장재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고환율과 겹치며 생활물가 전반에 부담이 확산될 전망입니다.</p><p><br /></p><p>■오늘은 서울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는 등 4월 하순 수준의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가 필요합니다.</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Wed, 25 Mar 2026 08:21:38 +0900</dc:date>
	</item>
	<item>
	<title>03월 1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52</link>
	<description><![CDATA[<p>★★03월 1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p><p><br /></p><p>《경  제》</p><p><br /></p><p>☞유가·환율 동반 급등…3월 수입물가 ‘비상’...환율상승 영향 상쇄한 유가마저 올라...두바이유 58%↑·환율 1500원 위협...러·우 전쟁 발발 4년전 ‘데자뷔’ 우려</p><p><br /></p><p>☞BTS 귀환에 명동 상권 '들썩'…K-뷰티·패션 업계 대응 분주...공연 관람 외국인 관광객 유입 기대...외국어 직원 배치·결제 서비스 확대...일부 휴점·영업시간 단축 안전 대응</p><p><br /></p><p>☞중동발 ‘오일 쇼크’ 다가온다…물가 상승률 치솟고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까지...2월 수입물가 8개월째 상승… 3월 중동 사태 반영되면 더 커질 듯...전쟁 1년 지속 시 경제성장률 0%대 추락 우려…정책 대응 ‘진퇴양난’</p><p><br /></p><p>☞데이터센터 수요에…美, 13년만에 석탄발전소 짓는다...AI 전력증가 대응 美정부 기조...알래스카 10억 달러 들여 건설...퇴역 예정 5곳에도 ‘유지’ 조치...현중파워는 보일러 설비 공급...국내 사모펀드도 5억달러 투자</p><p><br /></p><p>☞'무기 재료' 텅스텐 가격 '천정부지'…中수출 통제에 1년 새 557% 폭등...중동 분쟁과 지정학적 긴장 고조되면서 방위 산업 필수 금속 텅스텐 가격 기록적인 폭등세</p><p><br /></p><p>《금  융》</p><p><br /></p><p>☞코스피, 유가 하락에 2% 가까이 올라 5,690선…코스닥도 상승...뉴욕증시 일제히 반등…'19만 전자'·'100만 닉스' 재달성...유가증권시장서 개인 순매도세 속 외국인·기관 '팔자'</p><p><br /></p><p>☞"금융위기 초기 때 생각나"…월가 '긴장'...美 사모대출 펀드서 100억달러 환매..."개인 투자자들, 앞다퉈 자금 회수 나서"</p><p><br /></p><p>☞‘원화값 1500원’이 뉴노멀? “전쟁은 일시적이지만 원화값 약세는 구조적 문제”...17년만 장중 1500원 돌파에...‘1500원이 뉴노멀’ 분석도...전문가 “근본적 원화약세가 문제”</p><p><br /></p><p>☞이번 이란戰땐 금보다 달러?...이달 금값 5.9% 빠질때… 달러 인덱스 1.5% 상승...금 선물 5011달러...달러인덱스는 99.8...고금리 기대 등 영향...비트코인은 12% ↑...돌발악재 대응 쉬워...자금 대피처로 부상</p><p><br /></p><p>☞소상공인 사업자대출 갈아타기, 18일부터 앱으로…1조 원 이동할 듯...개인사업자 대상 '대출 갈아타기' 출시...가계대출은 3년 간 22.8조 원 이동...1인당 연 이자 169만 원 절감 효과</p><p><br /></p><p>《기  업》</p><p><br /></p><p>☞SK하이닉스, GTC서 엔비디아와 ‘AI 메모리 동맹’ 과시...HBM4·HBM3E·SOCAMM 등 공개...엔비디아 협업 eSSD·DGX 스파크 전시...최태원 회장·곽노정 사장 현장 행보...AI 인프라 핵심 ‘메모리 경쟁력’ 부각</p><p><br /></p><p>☞젠슨황 “삼성이 AI추론전용칩 ‘그록3’ 생산… 감사한다”...삼성전자, 반도체 기술 승부수...7세대 HBM4E 세계 첫 공개...TSMC 전담하던 최신칩 맡아</p><p><br /></p><p>☞현대차·기아,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동맹' 강화…SDV 전환 가속...통합 아키텍처 '하이페리온' 도입…레벨4 로보택시 노린다</p><p><br /></p><p>☞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의약품 생산 캐파 1위…셀트리온 10위권 진입...삼성바이오로직스 1위 유지…셀트리온 7위 진입...중국 CL바이오로직스 부상…2위 진입</p><p><br /></p><p>☞이란전쟁 위기 속 고수익 실현…화제의 韓해운기업 '장금상선' 어떤 회사...중동 사태 속에서 하루 수억원대 수입으로 화제...1989년 설립…韓-中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 시작...자산총액 19.5조로 공정위 기업집단 지정 32위...전형적인 오너 중심…최근 2세 경영도 본격화</p><p><br /></p><p>《부 동 산》</p><p><br /></p><p>☞서울시, 역세권주택 사업성 개선…장기전세 11만7천호 공급...기준 용적률 최대 30% 상향·간선도로 교차지까지 사업대상지 확대...오세훈 시장, 새 기준 적용될 신길역세권 현장방문</p><p><br /></p><p>☞고강도 정책 일단 통했다… 서울 주택매매심리 16.9P ‘뚝’...국토연구원 조사 결과...1월 138.2 기록뒤 2월 121.3...전국 주요지역 가운데 최대폭...강남구 27개월만에 하강 국면...전세시장 수요는 여전히 견조</p><p><br /></p><p>☞국토 1차관 "집 내놓는게 이득…3기 신도시 사업 속도"..."집값 하향 안정화되고 있어…갭투자 부작용 해소해야"..."수요 있는 도심에 주택 공급 중요…도정법 통과 기대"</p><p><br /></p><p>☞"3월 주택공급 환경 악화 전망"…다주택자 규제에 이란 전쟁까지...3월 주택산업경기전망지수 89.0...서울 등 수도권 하락폭 12.4p</p><p><br /></p><p>☞서울 아파트거래 15% 노원구 쏠려...2월 거래 상위 20곳 중 10곳 차지...6억원 대출 한도 맞는 실수요 집중...가격반등에도 2021년 고점 못 미쳐</p><p><br /></p><p>《사  회》</p><p><br /></p><p>☞마약원료 밀수입해 주택가서 '엑스터시' 3만 명분 제조한 베트남인 3명 구속송치...관세청 인천공항세관, 피의자 3명 인천지검에 구속송치...챗GPT·인터넷 검색 통해 엑스터시 제조법 검색</p><p><br /></p><p>☞"진짜 사장은 정부"…돌봄노동자들, 복지부 등 교섭 요구...'노란봉투법' 시행…민주노총, 57개 원청에 공동 교섭 요구..."정부가 수가·인건비 기준 결정"…사용자성 인정 촉구 나서...노동부, 해석지침서 "법·예산 관련 지도·감독은 사용자 아냐"...부처 “법적 검토 필요”…공공부문 사용자성 판단 쟁점 부상</p><p><br /></p><p>☞의대 가려면 지방으로 가야겠네…선발 규모 5년 전보다 2배↑...2027년도 지방 의대 10명 중 7명 ‘지역 학생’...종로학원 “선발규모 늘어도 실제 경쟁은 치열”</p><p><br /></p><p>☞대법 "중대재해 발생한 공장 '50인 미만'이라도 처벌 가능"...대법, 기소된 일광폴리머 대표에게 징역 3년 확정...대표 측 "사고 공장은 50인 미만…대상 아냐" 주장...대법 "사업장=경영상 일체 이루는 활동 단위" 판시</p><p><br /></p><p>☞온난화에 빨라진 봄… 지자체는 이미 ‘3월 식목일’...대부분 이달중 나무심기 행사...4월 땅 마르고 기온 너무 높아...산림청 “의견 수렴해 조정할것”</p><p><br /></p><p>《국  제》</p><p><br /></p><p>☞트럼프, 韓 파병 재압박…미중정상회담은 “한달 연기”...주한미군 4.5만 ‘틀린 숫자’ 거론...“우리가 지켜줬다…열의 보여라”...“이란전쟁 집중…中에 연기 요청”</p><p><br /></p><p>☞美 “동맹 열의 보겠다” 정상회담 앞둔 日의 선택은...英·佛·獨도 선 긋기… 동맹국들 ‘신중 모드’ 확산...트럼프 "동맹 반응 보고 싶다..열의 중요"...일본, 법적 장벽에 고민</p><p><br /></p><p>☞다른 산유국은 막아놓고 …‘호르무즈 봉쇄’ 이란 석유 수출량 전쟁 전과 비슷...2월 일일 평균 원유 물동량은 오히려 증가…공습 대비한듯...미국, 아직까진 이란 석유 인프라 타격 안 해...인도, 나포했던 이란 유조선 풀어주는 대가로 해헙통항 허가 받아</p><p><br /></p><p>☞트럼프, 이번엔 쿠바 압박... “현 정권 물러나야 에너지 봉쇄 풀 것”...美 행정부,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 퇴진 압박...“현 정권 물러나야 쿠바 경제 살아날 것” 강조하지만 정작 쿠바 실권 쥔 카스트로 가문은 美와 협상 중</p><p><br /></p><p>☞하메네이 일가 몰살 노린 공습…모즈타바, 직전 마당 나가 생존...英텔레그래프, 하메네이 의전책임자 내부 연설 입수 보도..."신의 뜻이었는지 미사일 타격 직전 건물 밖으로 나가…아내·아들·처남 즉사"</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Wed, 18 Mar 2026 08:48:05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51</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3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p><p><br /></p><p>1. WBC 도미니카 전(14일 07시 30분), 피홈런 1위와 홈런 1위의 대결이지만... → 도미니카는  출전 20개국 중 홈런, 타율 등 타격 8개 부문에서 모두 1위. 그러나  한국도 홈런, 타점에서 5위로 못지않은 강타선... 문보경은 타점(11점) 1위.(매경 외)</p><p><br /></p><p>2. ‘미국과 이스라엘, 그들의 동맹국들에 소속됐거나 이들 나라의 석유 화물을 실은 어떠한 선박도 정당한 표적으로 간주될 것’ → 이란 국영 TV. 중앙군사본부 성명. 실제 태국 화물선 등 이란의 공격을 받은 선박들 피폭 사진이 속속 보도되고 있어.(경향)▼</p><p>이라크 해안에서 이란의 포격으로 불타고 있는 태국 화물선</p><p><br /></p><p>3. 결핵 조기 검진이 중요한 이유 → 국내 결핵 환자는 1만 7944명(2024년)으로 여전히 OECD 2위(1위 콜롬비아). 자각 증상이 전혀 없다가 건강검진을 통해 우연히 결핵을 진단받는 ‘무증상 결핵’ 환자들의 경우 증상 후 환자들보다 완치율 2.4배 높아.(경향)</p><p><br /></p><p>4. 뉴욕에선 알바만 해도 연봉 9000만원? → 뉴욕시, 의회에 2032년까지 최저임금 시간당 30달러(약 4만4700원)까지 올리는 법안 제출. ‘살인적인 주거비와 물가에 이 정도는 필요’(노동자) vs ‘이미 높은 임대료와 관세 폭탄으로 경영난... 줄 돈이 없다’.(고용자).(매경)</p><p><br /></p><p>5. 석유 수입뿐만 아니라 우리 수출도 타격 → 한국의 대 ‘걸프협력회의’(GCC, 사우디아라비아·UAE·카타르·오만·쿠웨이트·바레인 6개국) 교역 규모는 전체 중동 수출액의 63%, 수입액의 77.9%, 건설수주액의 69.1%에 달한다.(문화)▼</p><p><br /></p><p>6. 쿠팡 로저스 대표, 진짜 새벽 배송 예행 연습? →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 파란색 쿠팡 점퍼 차림의 로저스 대표가 쿠팡 차량에 물건을 싣는 사진이 올라와. 그는 지난해 국회 청문회에서 ‘야간 근무’를 함께 해보자는 염태영 의원의 제안에 ‘함께 배송하겠다’ 답변.(매경)</p><p><br /></p><p>7.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X(옛 트위터) 유료 사용자? → 전쟁 선전을 위한 그의 공식 X계정(@Rahbarenghelab_)에는 유료 구독자임을 인증하는 ‘파란색 체크 마크’가 표시된 것으로 확인. X가 미국의 대이란 제재를 정면으로 위반했다는 비판도 나와.(매경 외)▼</p><p><br /></p><p>8. 미국 여행도 위험? → 미국 본토까지 전운... 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미국 본토에서 테러로 의심되는 사건이 같은 날 대학, 유대교 회당에 테러 잇따라 발생. 대학에서 총격 테러를 한 범인은 ‘신은 위대하다’를 외쳤다고.(문화) </p><p><br /></p><p>9. 세금 많이 내야 선거권, 피선거권? → 일제 강점기 선거권은 당시 ‘5엔’ 이상의 납세자에게만 주어졌다. 제국의회의 상원 격인 귀족원 의원 선출 규정 중엔 ‘30세 이상의 남자로서 고액 납세자’ 조항이 있었다. 일제 말기엔 조선에도 10석이 배정되었다.(헤럴드경제)</p><p><br /></p><p>10. 이 봄엔 ‘돌나물’, ‘돈나물’, ‘돗나물’, ‘돋나물’? → ‘돌나물’(o)이 맞다. 돌나물의 영어 이름 ‘Gold Moss Stonecrop’에도 Stone(돌)+ crop(작물)이 들어가 있으니 우리말과 일맥상통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참고)▼</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Sat, 14 Mar 2026 09:17:53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13일 [금] ????[헤드라인 뉴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50</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3월 13일 [금]</p><p><br /></p><p><br /></p><p> ????[헤드라인 뉴스]????</p><p><br /></p><p>1.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휘발유 출고가 109원 내린 1천724원</p><p><br /></p><p>2. 치솟는 기름값에 정부 고강도 대책…정유업계 "적극 협조할 것"</p><p><br /></p><p>3. 李대통령 "골든타임 허비 안 돼…신속하게 추경 편성해달라"</p><p><br /></p><p>4.석유·쌀·식용유·통신비·관리비 등 23개 품목 가격 특별 관리</p><p><br /></p><p>5. 美 301조 조사 개시…韓 15% 관세 유지 전망 속 추가관세 우려도</p><p><br /></p><p>6. 외교부 "301조 조사, 팩트시트에 영향없어야"…美국무부와 협의</p><p><br /></p><p>7. 북중 여객열차, 6년만에 다시 달렸다…압록강 철교 양방향 통과</p><p><br /></p><p>8. 이란·헤즈볼라 대대적 보복…잇단 상선 피격 호르무즈 초긴장</p><p><br /></p><p>9. 트럼프, 이란 전쟁에 "우리가 이겼지만 임무 마무리해야"</p><p><br /></p><p>10. 금요일 오후까지 동해안 쪽 눈비 계속…전남내륙 일교차 커</p><p><br /></p><p>11. 홍익대, '성폭행 의혹' 뮤지컬배우 남경주 부교수 직위해제</p><p><br /></p><p>12. 어쩐지 안맞더라…내기골프 상대방 약물 먹인 일당 적발</p><p><br /></p><p>13. '비닐하우스 계약 갈등 추정'…남성 2명 흉기 찔려 숨져</p><p><br /></p><p>14. '과속 음주운전' 아이돌 출신 남태현에 징역 구형…"죄질불량"</p><p><br /></p><p>15. 가수 김완선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p><p><br /></p><p>16. AI로 네일숍 시술 부작용 사진 조작해 돈 뜯으려던 외국인 송치</p><p><br /></p><p>17. 알몸으로 도로 활보한 20대…경찰에 현행범 체포</p><p><br /></p><p>18. '화장실 몰카' 장학관, 다른 식당 포함 수차례 범행 사실 인정</p><p><br /></p><p>19. [미·이란 전쟁 2주] 중동발 오일쇼크…한국 산업계 전방위 '타격'</p><p><br /></p><p>20. '4세·7세 고시 금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레벨테스트 전면금지</p><p><br /></p><p>21. 건강보험료 안내면 본인부담 상한액 환급금에서 빼고 지급</p><p><br /></p><p>22. 임금체불 형량 '징역 3년→5년' 상향…감독관 명칭 73년만 변경</p><p><br /></p><p>23. 가정폭력 현장조사 거부시 1년 이하 징역·1천만원 이하 벌금</p><p><br /></p><p>24. 안산 선부역 인근서 '묻지마 폭행' 40대 체포…테이저건 쏴 제압</p><p><br /></p><p>25. '주민번호 암호화 미흡'…개보위,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p><p><br /></p><p>26. 노란봉투법 시행 이틀간 하청 453곳서 교섭요구…원청 공고 6곳</p><p><br /></p><p>27. 강남 집값 하락세 한강벨트로 확대…중저가 지역은 반대 양상</p><p><br /></p><p>28.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6주째 둔화…강남3구 하락폭 확대</p><p><br /></p><p>29. 제주항공 참사' 잔해 섞여 방치되던 유해…책임 추궁 불가피</p><p><br /></p><p>30. 월300만원 수당에 식품도 지원됐는데…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p><p><br /></p><p>31. 챗GPT 이용률 1위인데…추천은 구글 제미나이</p><p><br /></p><p>32. 씨야, 데뷔 20주년에 재결합…15년 만 완전체 컴백</p><p><br /></p><p>33. 끊이지 않는 수원화성 인근 방화…"문화재 안전망 재점검 시급"</p><p><br /></p><p>34. 대법원, '쯔양 공갈' 유튜버 구제역 징역 3년 확정</p><p><br /></p><p>35. 공정위, 돈육 담합 첫 제재…9개 육가공업체 과징금 32억원</p><p><br /></p><p>36. 서울지하철 2호선 최대 혼잡도 150%…4호선 144%</p><p><br /></p><p>37. 군산 산후조리원서 30대 산모 숨져…경찰 수사</p><p><br /></p><p>38. 한낮 백석대 기숙사 화재로 수십명 대피…1시간 만에 완진</p><p><br /></p><p>39. 과속 음주운전' 아이돌 출신 남태현에 징역 구형…"죄질불량</p><p><br /></p><p><br /></p><p><br /></p><p>????---------------------</p><p>???? [오늘의 영어]------</p><p><br /></p><p>앞으론 늦지 마.</p><p>Don't be late from now on.</p><p><br /></p><p>'from now on'는 "이제부터, 향후, 앞으로"</p><p><br /></p><p>'from now on'을 응용한 또 다른 예문</p><p><br /></p><p>앞으로 이런 거 가지고 오지 마.</p><p>Don't bring things like this from now on.</p><p><br /></p><p>bring : 가져오다, 데려오다, 가져다주다, 제공해주다</p><p><br /></p><p>이제부터, 다시는 그러지 않을 거야.</p><p>From now on, I won't do that again.</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Fri, 13 Mar 2026 09:38:18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48</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3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p><p><br /></p><p>1. 외국인 노동자에겐 한국은 천국? → 블루칼라(비 전문직) 외국인 노동자 만족도 무려 ‘77%’... 전문인력은 절반 이상이 월 300만원 이상. 유학생은 베트남(42.3%) 국적이 압도적으로 많아. 국가데이터처 ‘2025년 외국인의 한국 생활’ 조사 결과.(매경)</p><p><br /></p><p>2. 한국 증시가 유독 등락 폭이 큰 이유 → ①외국인 수급이 흔드는 시장 ②최근 들어 커진 시장 규모(한국은 세계 8~9위) ③개인 투자자 비중 높은 구조(단타 위주) ④유가·환율에 민감한 경제 구조 ⑤반도체가 좌우하는 코스피...(동아)</p><p><br /></p><p>3.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 日·대만에 추월당했다 → 한국은 지난해보다 0.3% 증가한 3만 6855달러로 일본(3만 8000달러 이상)은 물론 대만(4만 585달러)에게도 역전. 주된 원인은 환율 상승 때문이라는 분석. 원화로만 계산했을 경우 4.6% 성장.(동아)</p><p><br /></p><p>4. 왜 호주전 8점 안 내고 7점만 냈나?... 대만 팬들, 한국 비난 억지 → 호주전에서 한국이 8득점 이상하고, 동시에 한국이 3실점 이상하면 득실률 계산에서 어부지리로 대만이 8강 진출가능했는데 9회초 고의 삼진으로 7점에 그쳐 기회 날아갔다며 한국 특정 선수 비난. 그러나 많은 대만 팬들은 바보같은 억지 비난이라며 한국의 8강 진출을 축하.(매경 외)▼</p><p><br /></p><p>5. 담배 한갑에 3만 5천원 이상 남았다 → 한국에서 4500원 하는 담배, 호주에서 4만 1000원 뉴질랜드 3만2000원, 영국 2만5000원... 한국과 최대 9배 차이. 밀수출업자 적발. 이들은 90만갑 밀수출로 100억대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밝혀져.(세계)</p><p><br /></p><p>6. ‘기름값 최고가격제’ → 결국은 세금으로 기름값 묶는 것... 기름값을 묶어 발생하는 정유사, 주유소 손실을 현행 석유사업법상 국가 재정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어. 정유사, 주유소 손실을 전 국민이 부담하는 구조라는 지적.(문화)</p><p><br /></p><p>7. 올 하락 마감 10거래일에 26조 던진 외국인, 개미가 33조 받아 방어 → 올들어 개인 vs 외국인·기관들은 엇갈린 반응... 개인 투자자들은 하락장에 반등을 기대하고 순매수, 반면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은 대부분 순매도. 결국 ‘빚투’, ‘유가’에서 승부 날 것 전망.(매경)</p><p><br /></p><p>8. 한국 ‘사드’, 일부 중동으로? →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보도. 미국 국방부가 한국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중 일부를 중동 지역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보도. 일각에선 방위비 분담하는 만큼 한반도 미군 물자는 미국의 것만은 아니라는 주장도...(경향)▼</p><p><br /></p><p>9. ‘갤S26 75만원 싸게샀다’... ‘휴대폰 성지'로 뜬 전남 해남, 무슨 비결? → 한 누리꾼, '갤럭시 S26'을 해남에서 ’지역사랑상품권‘ 등 할인받아 75만원 싸게 샀다는 글... 특히 전남 고흥과 해남은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효과가 15%에 달한다고.(중앙)</p><p><br /></p><p>10. 석유 소비, 발전용은 0.3% 불과 → 지난 1월 기준 전체 소비량 중 64.6%가 산업용, 수송용은 26.4%, 가정·상업·공공용은 7.1%, 발전용은 0.3% 등에 그쳤다. 산업용 중 화학제품업이 93.9%로 압도적.(문화) </p><p><br /></p><p>이상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Wed, 11 Mar 2026 08:46:05 +0900</dc:date>
	</item>
	<item>
	<title>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3월 10일)</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47</link>
	<description><![CDATA[<p>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3월 10일)</p><p><br /></p><p>1. 국제유가가 중동의 감산 충격으로 폭등하자, 9일 아시아 증시에 ‘블랙 먼데이(검은 월요일)’가 들이닥쳤습니다. 8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한때 전 거래일 대비 28% 오른 116.65달러로 치솟았습니다. 원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 2022년 7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입니다.</p><p><br /></p><p>2. 국제유가가 단기간에 폭등하면서 정부가 유류세 추가 인하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유가 최고가격제부터 시행한다는 입장이어서 유류세 추가 인하는 일단 후순위로 검토될 전망입니다. 전략 비축유 방출도 검토 대상이지만 정부가 ‘최후의 카드’로 유보할 것으로 관측됩니다.</p><p><br /></p><p>3. 이란이 차기 최고 지도자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8일(현지시간) 선출했습니다. 모즈타바는 이란의 모든 국가 문제와 관련한 최종 결정권을 갖는 것은 물론, 이란 혁명수비대의 총사령관을 수행하게 됩니다.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경파인 모즈타바가 선출됨에 따라,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p><p><br /></p><p>4. 이재명 대통령이 이틀 연속 더불어민주당 내 강경파를 향해 정교한 검찰 개혁을 주문했습니다. 검찰 구성원과 기능 전체를 싸잡아 개혁 대상으로 몰고 갈 경우 국민이 받는 불이익이 더 클 수 있다는 우려에서입니다. 하지만 여당 검찰개혁 강경파들은 정부 검찰개혁안에 대대적 손질이 불가피하다며 공청회 개최 등 여론 수렴 수순에 돌입했습니다.</p><p><br /></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Tue, 10 Mar 2026 08:27:35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01월30일(금)    ???? 아침 헤드라인 뉴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46</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01월30일(금)</p><p><br /></p><p>???? 아침 헤드라인 뉴스</p><p><br /></p><p>1. 장동혁, 복귀 후 첫 최고위서 한동훈 제명 국민의힘 '내분' 다시 격화</p><p><br /></p><p>2. 입당 769일만에 제명된 한동훈 정치인생 최대위기 속 행보 주목</p><p><br /></p><p>3. 삼성전자 첫 단일 과반노조 탄생 가입자 6만 2600명 돌파</p><p><br /></p><p>4. K반도체 투톱, 올해 영업이익 첫 '쌍 1 00조' 시대 연다</p><p><br /></p><p>5, 현대차 노조, 로봇 투입 반발 "일방 통행시 판 엎을 것"</p><p><br /></p><p>6. 한화에어로, 2.8조원 규모 노르웨이 장거리 정밀화력체계 수주</p><p><br /></p><p>7. 현대차, 美관세로 4조 '증발' 여전한 불확실성에 비상체제 유지</p><p><br /></p><p>8. 美 수도서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 이재용 "韓美 더 가까워진 계···</p><p><br /></p><p>9. '신천지 로비 의혹' 근우회장, 노웅래· 권성동·박성중에 고액 후원</p><p><br /></p><p>10. '구청장 공천 제외' 눈치 챈 김경 "민주당 중진 만나봐야겠다"</p><p><br /></p><p>11. "아버지가 나 무시해서"... 양주 30대 남성 존속 살해 시인</p><p><br /></p><p>12. 출근길 '서울 -12도' 한파 절정 전국 대부분 대기 매우 건조[날씨]</p><p><br /></p><p>13. "K-콘텐츠 보호 강화"···'암표근절법'· '누누티비법' 국회 통과</p><p><br /></p><p>14. 국악 아이돌 김준수, 연극 도전 "여성 역이지만 열망 있었죠"</p><p><br /></p><p>15. AI 기업 업스테이지, '다음' 인수한다</p><p><br /></p><p>16. 기술 패권 시대, '양자 기술' 전반 살핀다·· ·與 최민희·김현, 포럼 개최</p><p><br /></p><p>17. 삼성·SK 반도체 실린 'K큐브위성' 美 '아르테미스 II 호' 타고 우주 간다</p><p><br /></p><p>18. 엔씨소프트, 임원 인사서 '아이온2' 흥행 주역 대거 승진</p><p><br /></p><p>19, "AI 경쟁력 담은 원화코인 인프라 강화"</p><p><br /></p><p>20. 갤S26 가격 올려 내달 출시 첨단 AI</p><p>·폼팩터로 주도권 유지</p><p><br /></p><p>21. 배경훈 부총리 "AI 강국 자리매김 기술 지원 아끼지 않겠다"</p><p><br /></p><p>22. 현대차, 1대도 안된다는데... 테슬라, 차 빼고 로봇 만든다</p><p><br /></p><p>23, 이란 코앞에 美 항모전단, 트럼프 "시간 다 돼 간다"</p><p><br /></p><p>24. 다카이치, 日총선서 여당 승리 이끄나 ·· "자민, 단독과반 기세"</p><p><br /></p><p>25. AI 올인 아마존 등 빅테크 감원 잇따라</p><p><br /></p><p>26, 리세이드 57만대 리콜 · · 에어백 결함</p><p><br /></p><p>27. '불법이민자 출신' 래퍼 니키 미나즈, 트럼프 손 꼭잡고 "1호팬"</p><p><br /></p><p>28. '은둔' 깨고 월가 한복판... 멜라니아,</p><p>뉴욕거래소에 뜬 이유</p><p><br /></p><p>29. 40대 한국인 대학교수, 일본에서 20대女 성추행 혐의로 체포</p><p><br /></p><p>30. 박나래 자택서 금품 훔친 30대 男... 항소심서 "박나래가 합의 거절, 진심으...</p><p><br /></p><p>31. "수십억원 날리고 빚더미"... 장동주 잠적 이유는 '해킹범 협박'</p><p><br /></p><p>32. "빨리 나가" 80대 남편, 안방서 자던 아내 먼저 대피시키고 숨져</p><p><br /></p><p>33. 장원영 비방해 2억5천만원 번 유튜버 '탈덕수용소'... 집행유예 확정</p><p><br /></p><p>34. 삼성·엔비디아·인텔도 합류.구미시, 'AI 비전위원회' 매머드급 출범</p><p><br /></p><p>35. 차은우 사과하던 날, 母 장어집 법인은 강남 '번개 전입'</p><p><br /></p><p>36. 술 마시다 같은 중국인 직장동료 흉기로 찌른 50대, 현행범 체포</p><p><br /></p><p>37. 정원오 공짜버스엔 몽클레어 입는 사람도 탄다</p><p><br /></p><p>38. 주호영, 대구시장 선거 출사표 "룰 바꾸는 리더' 시대적 요구...TK...</p><p><br /></p><p>39. TK정치혁신연대 "완전국민경선제 도입.. 정치적 주권 회복해야"</p><p><br /></p><p>40. 제헌절 다시 '빨간날' 된다…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p><p><br /></p><p>41. 김해 비철금속 공장서 불, 대응 2단계 발령…야산으로 번져</p><p><br /></p><p>42. 올해 공공기관 342개로…통계진흥원 등 11곳 신규 지정</p><p><br /></p><p>43. 베트남 '박항서·김상식 매직' 비결 뭐냐?…태국 매체들 조명</p><p><br /></p><p>44. 마크롱, 프랑스 마지막 거리신문 판매원에 기사 훈장</p><p><br /></p><p>45.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올려 생애말기 환자 재택돌봄 강화</p><p><br /></p><p>46. 음악 시장 리더 '빌보드 파워 100'에 방시혁·박진영</p><p><br /></p><p>47. 밀라노 올림픽 한국 선수단 30일 출국…기수 차준환·박지우</p><p><br /></p><p>48. SRT 설 승차권 예매율 81.2%…귀성객 14일·귀경객 18일 최다</p><p><br /></p><p>49. 안산서 열린 맨홀 뚜껑 밟은 차량 전도…탑승자 3명 부상</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Fri, 30 Jan 2026 09:21:4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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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45</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1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p><p><br /></p><p>1. 마두로 체포 때 사용된 '신비한 무기' 정체는? → '디스컴버뷸레이터‘(Discombobulator·교란 장치)... 트럼프, 미 뉴욕포스트 인터뷰에서 밝혀. ’우리가 접근하자 그들은 버튼을 눌렀지만, (로켓 등)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았다‘며 더 이상의 자세한 언급은 회피.(한국)</p><p><br /></p><p>2. 구축 아파트 층간소음 심한 이유 → 2000년대 초반까지 바닥 슬래브 두께 기준이 120~135㎜여서 최근 짓는 아파트(210㎜ 이상)와 비교할 때 태생적으로 소음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중앙선데이)</p><p><br /></p><p>3. ‘위기에 강하고, 역전에 능하며, 승부에 독한 삼성인’ → 지난해 3월 삼성이 임원 대상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에게 전달한 크리스털 패에 새겨진 문구.(국민)</p><p><br /></p><p>4. 사우디, 2029년 동계아시안게임 포기? → 사우디 올림픽위원회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공동 명의로 ’연기‘ 발표.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네옴시티’의 스키장 건설에 어려움 있는 듯... 벌써 대체 개최지로 평창, 베이징 거론되기도.(동아 외)</p><p><br /></p><p>5. 형법 제111조 ‘사전’(私戰)죄 → 국가의 전투 명령 없이 개인이 다른 국가에 전쟁 행위를 하는 죄. 형법은 1년 이상의 유기금고에 처한다고 규정. 2022년 이근 대위의 우크라이나 전쟁참여, 최근 대북 무인기 사건과 관련하여 언급되고 있다.(중앙선데이)</p><p><br /></p><p>6. 일본서 화제... 얼어붙은 ’한강 라면‘ → 갓 끓인 라면을 한강 벤치에서 2시간 들고 있었더니 얼어붙었다. 일본 TBS뉴스, '서울 추위 체험기' 보도...(한국)</p><p><br /></p><p>7. 뜬금없이 수도권 전원 지역에 대형 빵카페 늘어난다 했더니 상속세 감면 노린 것? → 제과점업으로 10년 이상 운영하면 ’가업상속공제‘ 적용으로 최대 600억원까지 상속 공제. 국세청, 실태 조사 착수.(한국)</p><p><br /></p><p>8. ‘식이섬유’를 필수 영양소로 인정해야 → 뉴질랜드 오타고대 영양학 연구팀 논문. 필수 영양소의 조건은 ▷체내 합성이 불가해 외부로부터 섭취해야 하며 ▷부족할 경우 특유의 결핍증이 나타나는 물질인데 식이섬유의 경우 후자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분류. 그러나 연구팀은 장내 미생물 기능저하가 결핍증이라며 필수영양소 편입을 주장.(서울경제)</p><p><br /></p><p>9. 美 타임지, ‘이란 시위 사망자 3만명 달할 수도’ → 두 명의 이란 보건부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시위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 8∼9일 이틀에만 약 3만명이 사망했을 수 있다고 전해. 이란 당국 공식 발표는 3117명... 최근 시위는 일단 잦아든 것으로 알려져.(한경)</p><p><br /></p><p>10. ‘컷’, ‘커트’ → 영어로 다 같은 cut이지만 표준국어대사전은 ▷영화나 영상, 삽화에서 쓰일 때는 ‘컷’이고 ▷‘자르다’, ‘미용’, ‘스포츠’ 등 다른 분애에서의 cut는 ‘커트’로 쓴다고 규정하고 있다.(연합뉴스)</p><p><br /></p><p>이상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Mon, 26 Jan 2026 09:13:46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침 경제뉴스 브리핑</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44</link>
	<description><![CDATA[<p>아침 경제뉴스 브리핑</p><p><br /></p><p><br /></p><p><br /></p><p>1. 거시경제 주요 뉴스</p><p><br /></p><p><br /></p><p><br /></p><p>미 정부 셧다운 가능성…야당, 국민 쏴죽인 이민당국에 예산 거부</p><p><br /></p><p><a href="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68206" rel="nofollow">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68206</a></p><p><br /></p><p><br /></p><p><br /></p><p>트럼프 新국방전략 "미군, 본토·中 집중"…동맹의 기여↑ 강조</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4806"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4806</a></p><p><br /></p><p><br /></p><p><br /></p><p>미국 새 국방전략 “한국, 지원 제한해도 북 억제 ‘주된 책임’ 가능…미국 이익 존중 안하면 힘 행사할 것”</p><p><br /></p><p><a href="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41015001/?nv=stand&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portal_news&amp;utm_content=&amp;utm_campaign=newsstandC" rel="nofollow">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41015001/?nv=stand&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portal_news&amp;utm_content=&amp;utm_campaign=newsstandC</a></p><p><br /></p><p><br /></p><p><br /></p><p>트럼프 "나토, 아프간 최전선에서 물러나 있었다"…영국 등 반발</p><p><br /></p><p><a href="https://news.nate.com/view/20260124n00375" rel="nofollow">https://news.nate.com/view/20260124n00375</a></p><p><br /></p><p><br /></p><p><br /></p><p>美합참의장, '돈로 독트린 압박' 34개국 군사회의 소집</p><p><br /></p><p><a href="https://vo.la/2uuOXB8" rel="nofollow">https://vo.la/2uuOXB8</a></p><p><br /></p><p><br /></p><p><br /></p><p>美·우·러, 종전안 최종 합의 다가서나…2월 1일 추가 회담(종합)</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32469"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32469</a></p><p><br /></p><p><br /></p><p><br /></p><p>러, 3자협상 도중 우크라 공습…1명 사망, 23명 부상</p><p><br /></p><p><a href="https://vo.la/lYh9moO" rel="nofollow">https://vo.la/lYh9moO</a></p><p><br /></p><p><br /></p><p><br /></p><p>"美·EU, 종전 후 우크라 재건에 민간·공공자본 1157조 투입 추진"</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32440?sid=104"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32440?sid=104</a></p><p><br /></p><p><br /></p><p><br /></p><p>이번 타깃은 이라크…美 "친이란파 숙청 안하면 돈줄차단" 경고</p><p><br /></p><p><a href="https://vo.la/5H5WMkK" rel="nofollow">https://vo.la/5H5WMkK</a></p><p><br /></p><p><br /></p><p><br /></p><p>트럼프 "캐나다, 中과 협정체결시 100% 관세…中의 장악 불가"(종합)</p><p><br /></p><p><a href="https://naver.me/G02LS44O" rel="nofollow">https://naver.me/G02LS44O</a></p><p><br /></p><p><br /></p><p><br /></p><p>그린란드 상무장관 “우리 광물 개발은 우리가 결정”</p><p><br /></p><p><a href="https://www.sedaily.com/article/20000163" rel="nofollow">https://www.sedaily.com/article/20000163</a></p><p><br /></p><p><br /></p><p><br /></p><p>美 정부, 희토류 전문기업 지분 10% 확보...역대 최대 규모 베팅</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9040?rc=N&amp;ntype=RANKING&amp;sid=001"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9040?rc=N&amp;ntype=RANKING&amp;sid=001</a></p><p><br /></p><p><br /></p><p><br /></p><p>[뉴욕증시-주간전망] 차기 연준 의장은 누구…FOMC·빅테크 실적도 주목</p><p><br /></p><p><a href="https://naver.me/5v3i0a1l" rel="nofollow">https://naver.me/5v3i0a1l</a></p><p><br /></p><p><br /></p><p><br /></p><p>미일 외환당국 엔/달러 환율 개입하나…엔화 강세로 반전</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64741"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64741</a></p><p><br /></p><p><br /></p><p><br /></p><p>日총리, 환시에 경고 "투기적이고 비정상 움직임에 필요한 모든 조치"</p><p><br /></p><p><a href="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205" rel="nofollow">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205</a></p><p><br /></p><p><br /></p><p><br /></p><p>日총리 "식료품 소비세 감세 재원, 국채발행 없이 확보 가능"</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4796?sid=104"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4796?sid=104</a></p><p><br /></p><p><br /></p><p><br /></p><p>AI 열풍 앞에 깨진 '금기'… 세쿼이아 오픈AI 이어 엔트로픽에 베팅</p><p><br /></p><p><a href="https://naver.me/FdofmXgV" rel="nofollow">https://naver.me/FdofmXgV</a></p><p><br /></p><p><br /></p><p><br /></p><p>중국 시장 찾은 젠슨 황...'H200' 수입 허용 분위기 속에 상하이 방문</p><p><br /></p><p><a href="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888" rel="nofollow">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888</a></p><p><br /></p><p><br /></p><p><br /></p><p>틱톡, 마침내 새로운 미국 법인 설립…6년 논란 종지부</p><p><br /></p><p><a href="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3685" rel="nofollow">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3685</a></p><p><br /></p><p><br /></p><p><br /></p><p>"AGI 시대엔 두 손의 자유…스마트폰 다음 킬러기기는 AI 안경"</p><p><br /></p><p><a href="https://naver.me/xmBZM3hP" rel="nofollow">https://naver.me/xmBZM3hP</a></p><p><br /></p><p><br /></p><p><br /></p><p>2억명 영향권, ‘투모로우’가 온다···미 전역 최악 한파·눈 폭풍 ‘비상’</p><p><br /></p><p><a href="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51245001/?utm_source=urlCopy&amp;utm_medium=social&amp;utm_campaign=sharing" rel="nofollow">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51245001/?utm_source=urlCopy&amp;utm_medium=social&amp;utm_campaign=sharing</a></p><p><br /></p><p><br /></p><p><br /></p><p>“탈원전은 실수”…독일 총리의 고백, 韓전력정책에 던진 경고</p><p><br /></p><p><a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39639i" rel="nofollow">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39639i</a></p><p><br /></p><p><br /></p><p><br /></p><p>靑, ‘디지털자산 코스닥3000’ 검토…민병덕 “28일 주목”</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6045?sid=101"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6045?sid=101</a></p><p><br /></p><p><br /></p><p><br /></p><p>코스피, 반도체 투톱 비중 40% 육박..."대형주 쏠림 심화" </p><p><br /></p><p><a href="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1/202601241914414215edf69f862c_1#_PA" rel="nofollow">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1/202601241914414215edf69f862c_1#_PA</a></p><p><br /></p><p><br /></p><p><br /></p><p>"불장이어도 다 오른 건 아니네"…증시 양극화 심화</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67733"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67733</a></p><p><br /></p><p><br /></p><p><br /></p><p>"정책 '빈말' 아니었네"…'상속주', 부상 꿈틀</p><p><br /></p><p><a href="https://naver.me/G3PnCynq" rel="nofollow">https://naver.me/G3PnCynq</a></p><p><br /></p><p><br /></p><p><br /></p><p>금리 오르자 가계대출은 두달 연속 ↓…예금 이탈은 ‘쑥’</p><p><br /></p><p><a href="https://naver.me/xPUX4kIO" rel="nofollow">https://naver.me/xPUX4kIO</a></p><p><br /></p><p><br /></p><p><br /></p><p>서울 아파트값 13주 만에 최고 상승폭, 0.29% 올라</p><p><br /></p><p><a href="https://www.newsis.com/photo/graview/?id=NISI20260122_0002046319&amp;cid=photo&amp;page=1" rel="nofollow">https://www.newsis.com/photo/graview/?id=NISI20260122_0002046319&amp;cid=photo&amp;page=1</a></p><p><br /></p><p><br /></p><p><br /></p><p>2주택자 10억 차익에…양도세 3억3300만원 → 5억7400만원 ‘껑충’</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6589"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6589</a></p><p><br /></p><p><br /></p><p><br /></p><p>李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재연장 생각했다면 오산"</p><p><br /></p><p><a href="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187" rel="nofollow">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187</a></p><p><br /></p><p><br /></p><p><br /></p><p>다주택자 절세매물 나올까…李대통령 언급에 시장 반응 주목 | 연합뉴스 <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60123057300003" rel="nofollow">https://www.yna.co.kr/view/AKR20260123057300003</a></p><p><br /></p><p><br /></p><p><br /></p><p>퇴직연금으로 투자하는 시대...투자상품 비중 25%까지 껑충</p><p><br /></p><p><a href="https://naver.me/GBvrtB8f" rel="nofollow">https://naver.me/GBvrtB8f</a></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2. 종목&amp;기타 뉴스</p><p><br /></p><p><br /></p><p><br /></p><p>삼성전자, 1분기 낸드 가격 100% 인상…“공급이 수요 못 따라간다”</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92860?sid=105"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92860?sid=105</a></p><p><br /></p><p><br /></p><p><br /></p><p>이재용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1633?sid=101"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1633?sid=101</a></p><p><br /></p><p><br /></p><p><br /></p><p>TSMC·삼성전자 8인치 웨이퍼 감산…글로벌 파운드리 생산능력 2~3% 축소</p><p><br /></p><p><a href="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40726251548fbbec65dfb_1" rel="nofollow">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40726251548fbbec65dfb_1</a></p><p><br /></p><p><br /></p><p><br /></p><p>현대차·삼전 6조 팔아치운 큰손, 조용히 쓸어담은 '주식' 뭐길래</p><p><br /></p><p><a href="https://naver.me/xww38f5P" rel="nofollow">https://naver.me/xww38f5P</a></p><p><br /></p><p><br /></p><p><br /></p><p>외인 보유주식 비중 5년 9개월여만 최대…이달 '조방원' 집중</p><p><br /></p><p><a href="https://naver.me/565Muubm" rel="nofollow">https://naver.me/565Muubm</a></p><p><br /></p><p><br /></p><p><br /></p><p>K-방산·원전 '수주 잭팟' 막던 족쇄 풀렸다... 100조 수출 시대 '활짝'</p><p><br /></p><p><a href="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167" rel="nofollow">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167</a></p><p><br /></p><p><br /></p><p><br /></p><p>60조 사업 목숨건 재계…한화·현대차, 캐나다 잠수함 원팀 총력전</p><p><br /></p><p><a href="https://naver.me/xGFh3Pyx" rel="nofollow">https://naver.me/xGFh3Pyx</a></p><p><br /></p><p><br /></p><p><br /></p><p>현대차그룹, '아틀라스' 양산 돌입…원가 경쟁력 확보 사활</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88435?sid=001"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88435?sid=001</a></p><p><br /></p><p><br /></p><p><br /></p><p>“현대차, 아틀라스 3만대 생산시 원가…기존 4분의 1수준으로 떨어질 것”</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8199?sid=001"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8199?sid=001</a></p><p><br /></p><p><br /></p><p><br /></p><p>피지컬 AI가 불러온 ‘러다이트 운동’…현대차 ‘노·로 갈등’ 점화 골치</p><p><br /></p><p><a href="https://naver.me/GagHWlkE" rel="nofollow">https://naver.me/GagHWlkE</a></p><p><br /></p><p><br /></p><p><br /></p><p>"한국, 제조 현장 로봇 밀집도 세계 1위"</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26508?sid=001"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26508?sid=001</a></p><p><br /></p><p><br /></p><p><br /></p><p>"세계 최고역량 韓로봇산업, 공급망 리스크에는 취약"</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33323?sid=001"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33323?sid=001</a></p><p><br /></p><p><br /></p><p><br /></p><p>"韓로봇 부품 국산화율 40%대..日에 로봇 글로벌 경쟁력 크게 밀려"</p><p><br /></p><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67656" rel="nofollow">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67656</a></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Mon, 26 Jan 2026 09:13:08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1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43</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1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p><p><br /></p><p>1. 주말 전국적으로 강한 눈 → 주말 이틀간 예상 적설량 △서울·인천 1~3㎝ △대전·세종·충남 내륙·충북 1~5㎝ △전라·광주 5~15㎝ △경남 서부 내륙 3~8㎝ △대구 1㎝ 안팎. 11일부터는 한파</p><p><br /></p><p>2. 트럼프, 돈으로 ‘그린란드’ 산다? → 그린란드 전체 주민 5만 7000여명에게 1인당 현금 1만~10만달러(약 1453만~1억4530만원) 지급하는 방안 검토 중. 미국 영토 편입을 지지하도록 하기 위한 ‘여론전’의 일환.(헤럴드경제 외)▼</p><p><br /></p><p>3. 국민연금 받고 계신가요? 이달부터 2.1% 오릅니다 → 물가 2.1% 상승 반영, 연금액 상향. 기초연금액에도 동일 인상률 적용. 기초연금도 동일하게 2.1% 인상된다.(한국)</p><p><br /></p><p>4. 청년층에 인기직업으로 뜨는 ‘국회 보좌진’ → 9급 비서 중 20대 이하 비중 크게 높아져, 2021년 107명(36.8%)에서 2025년에는 159명(55.6%)으로 절반넘어. 입문에 ‘스펙’이 비교적 덜 요구되면서, 타 직종으로 이직할 때 대우를 받는다는 점도 인기 이유.(문화)</p><p><br /></p><p>5. 4.5일제 시동 거는 은행권? → IBK기업은행은 지난 7일부터 수요일·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 NH농협은행도 조만간 주 1시간 단축근무를 시행할 예정. 은행들의 이 같은 움직임은 지난해 10월 4.5일제 도입을 전제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협의 된 것.(아시아경제)</p><p><br /></p><p><br /></p><p>6. 일론 머스크, 또 한국 인구감소 경고 →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7명 미만... ‘이런 추세라면 한국 인구는 매 세대마다 70%씩 증발하며 결국 3세대(약 90년~100년)가 지나면 한국 인구는 현재의 약 4% 수준, 즉 1/25 토막이 날 것’... 이때면 한국은 북한에 그냥 먹힐 것 경고.(서울 외)</p><p><br /></p><p>7. 유튜브에 ‘벽난로 영상’ 딱 하나 올리고 18억 수익? → 이름이 확인되지 않은 유튜버가 2016년 10월 2일 게시한 ‘Fireplace 10 hours full HD’ 영상(▼). 구독자 11만 6000명, 조회수는 1억 5000만회... 전문가는 그동안 약 18억원 가량을 벌어들였을 것으로 추정.(동아)</p><p>이 영상 하나로 1억 5천만 조회수... 18억 수익 예상</p><p><br /></p><p>8. ‘발리’ 오려면 통장 잔고 보여달라 → 인도네시아 정부, 외국인 관광객의 최근 3개월 은행 잔고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제를 검토 중. 지출 규모가 작은 관광객을 걸러내겠다는 목적. 인도네시아 정부는 자국인이 유럽 여행 때 흔히 요구받는 제도라는 입장.(매경)</p><p><br /></p><p>9. 운전면허증 갱신 기간 변경 → 갱신 대기자 너무 많아 갱신 기간 산정 기준을 기존 연 단위에서 ‘생일 전후 6개월’로 변경. 즉 기존엔 갱신 해당연도 1.1~12.31일까지 갱신해야 했으나 변경 후엔 자기 생일 전후 6개월로 변경 분산 효과. 변경 첫해인 올해에 한해 1.1~12.31일, 자기 생일 전후 6개월 모두 인정 해준다.(국민)</p><p><br /></p><p>10. 트럼프, 베네수엘라 군사작전 제동? → 민주당이 추진하는 대 베네수엘라 군사작전 제한 법안, 상원에서 찬성 52명, 반대 47명으로 통과. 공화당 53석 중 최소한 5표 이상 반란표 나온 것...(문화)</p><p><br /></p><p> </p><p><br /></p><p>이상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Sat, 10 Jan 2026 09:02:26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1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42</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1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p><p><br /></p><p>1. 아파트 흡연, 처벌 불가능? → 공동주택관리법엔 세대 내 흡연 ‘금지’가 아니고 다른 입주자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 실제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손해배상을 받기 위해서는 피해 사실을 입증해야 해 현실적인 구제는 쉽지 않다.(서울)</p><p><br /></p><p><br /></p><p>2. ‘까불면 다친다’... 트럼프의 엄포용 SNS 사진은 한국에서 촬영한 것? → 그가 결연한 표정으로 계단을 오르는 흑백 사진 위에 ‘까불면 다친다’라는 의미의 미국 속어(FAFO)가 씌어 있다. 이 사진은 지난해 10월 시진핑과 회담 장소인 김해공항에서 찍힌 것이어서 여러 가지 해석을 낳고 있다...(서울)▼</p><p><br /></p><p><br /></p><p>3. AI가 만든 거짜 전문가 광고, ‘AI 문맹’ 고령층 지갑 노린다 → 정체불명 의약품, 투자 권유 영상, 근거 없는 복지 정책 등을 전달하는 영상도 수두룩. 오는 22일부터 모든 AI 생성물에 사전 고지 및 식별 표시(워터마크)를 추가해야 한다.(국민)</p><p><br /></p><p> </p><p>4. 박지원, ‘DJ 지시로 안성기 영입 나섰지만 거절당해’... →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정계 진출 제안을 받은 뒤 “영화배우로 국민께 봉사하겠다”라며 사양한 일화 밝혀져.(동아 외)</p><p> </p><p><br /></p><p>5. 화천 ‘산천어축제’ → 참가자 2023년 131만명, 2024년 153만명, 지난해 186만명으로 매년 늘어... 뉴욕타임스, CNN 등 주요 외신도 ‘겨울 아시아에서 꼭 가봐야 할 5가지 축제, ‘겨울철 7대 불가사의’ 등으로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일각에선 ‘잔인한’ 축제라는 지적.(세계)</p><p><br /></p><p>*원래 산천어는 태백산맥 동쪽(영동 지역)에만 서식하는 민물고기로. 영서인 화천은 산천어가 살던 고장이 아니다. 강릉에서 ‘홍어’ 축제하는 격</p><p><br /></p><p><br /></p><p>6. 국가 평균 연령 32세의 힘? → 지난해 베트남 경제성장률 8%... 생산가능인구(15~64세) 비중도 전체 인구의 약 68~69%로, 여전히 확대 국면. 소매판매 증가율은 9.2%를 기록... ‘사람이 늘고, 쓰는 사람도 늘어나는’ 구조다.(세계)</p><p><br /></p><p><br /></p><p>7. 한국의 ‘화교’(華僑) → ‘말만 화교지 아버지도 나도 한국에서 태어났고, 100년을 여기서 살았어요. 영주권자 화교들은 교육세와 주민세, 소득세와 재산세를 똑같이 다 냅니다... 낼 거는 다 내고, 급식, 교복, 학비는 전혀 지원 못 받아요. 억울하죠...’ 한 화교 하소연.(경향)</p><p><br /></p><p><br /></p><p>8. 중국보다 더하다... 세계 최대 공기 오염지역은 인도-파키스탄 → 스위스 대기질 분석업체 아이큐에어(IQAir)가 최근 발표한 ‘2024년 세계 대기 오염 도시 보고서’, 상위 10개 도시 중 8곳이 인도(6곳), 파키스탄(2곳, 20위권에 6곳)... 카자흐스탄, 아프리카 차드 각 1곳.(문화)▼</p><p><br /></p><p><br /></p><p>9. 관절, 통증 있다고 운동 멈추면 관절 노화 가속 → 관절 연골에는 혈관이 없어 스스로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한다. 관절을 굽혔다 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펌핑 작용’을 통해서만 영양분이 연골로 스며든다. 평지 걷기, 실내 자전거, 아쿠아로빅 같은 관절 부담이 적은 운동이 안전하다. 체중을 5㎏만 감량해도 관절염 증상의 50% 이상이 호전된다는 연구도 있다.(한국)</p><p><br /></p><p><br /></p><p>10.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 → 언제부터인지 띠 동물에 색깔을 부가하여 표현하기 시작했다. 2007년 ’황금돼지‘ 해가 큰 계기가 되었다(사실 2007년은 븕은 돼지 해다). 이 색깔은 오행의 순서에 따라 갑·을(청), 병·정(적), 무·기(황), 경·신(백), 임계(흑) 순서로 순환되는 구조다.</p><p><br /></p><p> </p><p>이상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Wed, 07 Jan 2026 09:29:24 +0900</dc:date>
	</item>
	<item>
	<title>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2월 27일)</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40</link>
	<description><![CDATA[<p>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2월 27일)</p><p><br /></p><p>1. 현대자동차가 최고경영자 직속으로 투자 조직을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을 본격화하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호세 무뇨스 사장 직속으로 전략투자실을 신설하고 기존 전략, 기획, 상품 조직과 브랜드 관리 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조직 개편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배경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속해서 강조해온 업무 효율화와 현장 중심 경영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p><p><br /></p><p>2.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원청이 하청 노동자의 근로조건을 사실상 결정하는 구조적 통제 여부를 사용자성을 판단하는 핵심 잣대로 제시했습니다. 또 합법적 파업이 가능한 노동쟁의 범위를 근로조건의 결정뿐 아니라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 경영상 결정으로 확대했습니다.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문제까지 쟁의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열린 셈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개정 노조법 제2조 해석지침안을 마련해 행정 예고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p><p><br /></p><p>3.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대통령 경호처를 동원해 수사기관의 체포 시도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26일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피고인으로 선 여러 재판 가운데 첫 번째 구형입니다.</p><p><br /></p><p>4. 26일 쿠팡은 자료를 내고 “쿠팡의 조사는 자체 조사가 아니었다”면서 “정부의 지시에 따라 몇 주에 걸쳐 매일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진행한 조사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사전 상의 없이 쿠팡이 지난 25일 전격적으로 조사 내용을 발표한 것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업계에서는 쿠팡 측 결정에 최근 이용자 수 감소와 주가 하락 등으로 인한 급박함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합니다.</p><p><br /></p><p>5. 중국이 2초 만에 시속 700㎞까지 도달할 수 있는 자기부상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6알 밝혔습니다. 최고 시속은 1200㎞에 달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서울과 부산을 2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여객기보다 빠른 차세대 육상 교통이 가능해지는 셈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Sat, 27 Dec 2025 09:43:34 +0900</dc:date>
	</item>
	<item>
	<title>12월 26일 주요신문 헤드라인_2025년 12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39</link>
	<description><![CDATA[<p>★★12월 26일 주요신문 헤드라인★★</p><p><br /></p><p>《경  제》</p><p><br /></p><p>☞김밥은 3천 원인데, 점심은 이미 1만 원... 서민 메뉴부터 줄줄이 올랐다...고환율·인건비·고정비가 만든 ‘생활비 폭탄’</p><p><br /></p><p>☞'산타 랠리' 이끄는 반도체株…내년에도 실적 개선 청신호...AI거품론 딛고 반등세로 전환...삼전 HBM매출 2배 증가 기대...美포드와 계약 해지된 LG엔솔...목표가 55만원→48만원 하향...스페이스X 투자한 미래에셋證...상장 소식에 상승세 이어가</p><p><br /></p><p>☞올해만 수천억 적자, 車 보험료 내년 1%대 인상 전망...11월 누적 손해율 86.2%, 올해 6천억 가량 적자...물가상승률, 정비공 인상 고려…업계 “최소 3%↑”...지방선거 앞두고 정부·당국선 인상폭 최소화</p><p><br /></p><p>☞"환율은 높고 좌석은 넘치고"…항공업계, 내년도 '체력전'...고환율 장기화에 수요둔화·공급과잉 '겹악재'...비용 부담 팬데믹 이전 대비 20% 이상 높아...장거리·화물비중 높은 대한항공은 '방어력' 확보</p><p><br /></p><p>☞대형 유통업체 실질수수료율 꺾여…마트·온라인쇼핑몰↓...공정위, 작년 대형유통업체 거래 실태조사...TV홈쇼핑 제외 모든 업태서 수수료율 전년比↓..."납품업체 부담 증가 항목, 거래 관행 모니터링"</p><p><br /></p><p>《금  융》</p><p><br /></p><p>☞"해외주식 팔면 세금 깎아준다"…서학개미 정말 돌아올까...'서학개미 컴백' 양도세 감면 꺼낸 정부…효과는 "글쎄"...정부, 외환시장 안정 세제 패키지 발표...해외주식 양도세 한시 면제 혜택...증권가, 당국 눈치보기 속 해외주식 마케팅 중단...일부 투자자 복귀엔 영향…중장기 효과는 의문</p><p><br /></p><p>☞‘미친 금값’ 돌반지 한돈 100만원 현실됐다...국제 금 시세, 2차 오일쇼크 있었던 1979년 이후 최대 연간 상승폭</p><p><br /></p><p>☞스페이스X 4배, 엔트로픽 10배…한투파, '시그니쳐 딜' 내년 차익 실현...미국 딥테크 기술 발굴에 주력...내년부터 차익 실현 본격 나서...최소 4배부터 10배 이상 수익</p><p><br /></p><p>☞분리과세 땐 더 '쏠쏠' …연말 배당株 주목...배당 받으려면 26일까지 사야...삼성생명·증권·현대엘리 등...54개 대상종목 배당규모 촉각...세제혜택에 매수 증가 기대</p><p><br /></p><p>☞퓨리오사AI도 국내 상장 재검토…‘IPO 리쇼어링’ 기대감...리벨리온·엡스테이지 등도 한국 우선...정부의 AI 생태계 활성화 정책 추진에...국내 공모주 시장 강세가 맞물린 결과...해외 IPO 추진 시 어려움으로 韓 선택</p><p><br /></p><p>《기  업》</p><p><br /></p><p>☞정의선 회장, 포티투닷 ‘자율주행차’ 직접 점검...아이오닉 6 자율주행차 탑승...기술 점검 차원…판교 일대 누벼</p><p><br /></p><p>☞美 핵잠 판 키운다…한화의 자신감 "건조할 준비 끝났다"...美 핵잠 전력 확대 계획…필리조선소 생산거점 부상...한화 "인력·시설·제도 준비 완료, 즉시 투입 가능"</p><p><br /></p><p>☞위기 때마다 '신의 한 수'…고려아연 최윤범, 경영권 분쟁 승기...‘은둔 경영자’에서 ‘뚝심·묘수’ 전략가로...美 제련소 투자로 지분율 역전도 가능...내년 주총서 이사회 주도권 이어갈 듯</p><p><br /></p><p>☞HBM4 시대에 HBM3E '몸값' 더 오른다…삼성·SK 기대↑...ASIC 기업 중심 HBM3E 수요 확대되지만 공급은 제한…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재개도 호재</p><p><br /></p><p>☞韓 유니콘 지형도 바꾼 네이버…비결은 딥테크 'DNA'...국내 기술 유니콘 비중 15% 불과, 글로벌 대비 절반 '뚝'...네이버 D2SF, 올해 테크 유니콘 3곳 배출...메타가 탐낸 퓨리오사AI, 법인 설립 전 발굴...네이버도 스타트업 출발, 기술변화 기민하게 수용</p><p><br /></p><p>《부동산》</p><p><br /></p><p>☞토지임대부 '반값아파트' 대출길 열린다…전용 정책대출 내년 상반기 출시...마곡17·고덕강일3 본청약 연계...LTV 50~60%·만기 20년 조건</p><p><br /></p><p>☞서울 집값 상승폭 커져 … 10·15대책 후 최대...12월 넷째주 0.21% 올라...강남·한강벨트 오름폭 확대...올해 누적치 19년만에 최대...성남 용인 등 '경부축'도 상승...거래 적지만 공급부족 여전...연구기관 "내년 2~4% 뛸듯"</p><p><br /></p><p>☞한 달새 '집값 2억' 뛰었다…개발 기대감에 들썩이는 동네....용적률 올리고 분담금은 낮춰…노원구 정비사업 '탄력'...월계동신, 용적률 199→217%...상계주공5, 분양 101가구 늘어...상계5동, 분담금 7200만원 감소...백사마을은 내년 4월 실착공...'태릉우성' 호가 8.9억까지 올라서울 동북권 주거중심지 부상</p><p><br /></p><p>☞10대 건설사, 14만가구 분양 채비…중소업체 248곳은 "계획 없어"...내년 아파트 25만가구 공급…수도권서 14만가구...건설사 300곳 중 52곳만 분양...10대 건설사가 물량 절반 차지</p><p><br /></p><p>☞공공기관·유휴부지 활용해 임대 공급 늘린다...다음달 추가 공급대책 예고...자투리땅 활용해 도심 공급...주민 반발 등은 변수로 남아</p><p><br /></p><p>《사  회》</p><p><br /></p><p>☞아침 최저기온 영하 17도…최강한파 온다...아침 최저 -17도~3도, 낮 최고 -7~4도...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p><p><br /></p><p>☞캄보디아 밀입국 황하나 구속영장 신청…필로폰 투약 혐의...26일 영장실질심사 예정...2023년 지인 2명에 마약 투약 혐의...해외 도피 과정 추가 범죄 여부도 수사</p><p><br /></p><p>☞쿠팡 고객정보 유출 직원 "3천개만 저장, 언론보도 뒤 모두 삭제" 자백…외부 전송 없는 것으로 조사..."현재까지 조사-진술 일치…PC·저장장치서 공격에 사용된 스크립트 확인"..."정보 유출로 인해 국민들이 걱정과 불편 겪게 된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p><p><br /></p><p>☞“천재만 오라는 건가요?”…교과서 무시하고 ‘대학 수준’ 문제 낸 대학들...이화여대·사관학교, ‘선 넘은’ 입시 문제 논란...이대 수리논술 문항, 외국 대학교재 문제와 유사...사관학교, 영어 2문항 고교 교육과정 벗어나...교육부 “2년 연속이면 ‘모집 정지’” 강력 경고</p><p><br /></p><p>☞의대 쏠림 사상 최대…'SKY' 수시 붙고도 10명 중 6명 등록 포기...종로학원, 서연고 수시 등록 포기자 분석...SKY 모집 7125명 중 4667명은 등록 포기...상위권 전기전자공학에서도 합격생 이탈..."SKY보다 의사·한의사…연쇄 이탈 발생"</p><p><br /></p><p>《국  제》</p><p><br /></p><p>☞다카이치, 핵잠수함 도입 가능성 시사…"모든 선택지 배제 안해"...요미우리·닛케이 등 개별 언론사와 취임 후 첫 인터뷰...중일 관계에는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관계 구축 방침"</p><p><br /></p><p>☞트럼프 美 대통령, 중남미 대선에선 '승리 요정'...주지사·시장 선거 공화당 연패, 종이호랑이...칠레·온두라스 대선 승리 영향 미쳤다는 분석...내년 4월 페루, 5월 콜롬비아 대선도 입김</p><p><br /></p><p>☞젤렌스키, 영토 한발 물러섰지만…러시아는 요지부동...돈바스 비무장지대 설치 美와 논의...자포리자 원전 통제권은 포기 안 해..."러시아, 사소한 양보조차 안 할 것"</p><p><br /></p><p>☞위안화 강세 이어질까…약달러 속 미중 긴장완화 등 영향...中역외위안/달러 환율, 한때 7위안 밑돌아…15개월만...기업들의 연말 위안화 수요 증가…中증시 랠리도 위안화 강세 요인</p><p><br /></p><p>☞中, 美 턱밑 멕시코·쿠바서 가상훈련…대만 침공시 '제2전선' 구축 포석?...대만 침공 넘어 '미국 본토 위협' 시나리오까지…CCTV 이례적 공개...경제 지원으로 중남미 영향력 확대, J-16 대 라팔 전투기 가상 대결도</p><p><br /></p><p><br /></p><p>2025년 12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p><p><br /></p><p>1. 올 겨울들어 최강 한파 → △서울 –12도(체감 -18도) △부산 –6도 △광주 -5도 △제주 2도...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는 더 낮아. 서울 기준 예년 평균보다 6도 이상 낮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 전라 서부, 제주도에는 눈, 비. </p><p> </p><p><br /></p><p>2. 강남 은행 지점에서 100달러짜리 지폐가 동난 이유? → 외환당국의 강력한 개입 등으로 환율이 급락하자 이를 ‘달러 저가 매수’ 기회로 보고 실제 은행 창구 방문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메경)</p><p><br /></p><p><br /></p><p>3. 주식 거품의 유효기간? → 미국 타이거펀드는 창립부터 1998년까지는 연평균 31.7%라는 경이로운 수익률을 올렸다. S&amp;P500 수익률(12.7%)을 압도했다. 막 시작된 닷컴 기업들의 주가 상승은 거품으로 보고 투자하지 않았다. 그러나 거품은 몇 년 지속되었고 펀드는 쪼그라들었다. 이 바람에 2000년 3월 펀드는 문을 닫는다. 그 직후에 닷컴 버블이 꺼졌다. 결과적으로 펀드의 판단은 옳았지만 승자는 아니었다.(매경)</p><p><br /></p><p><br /></p><p>4. 쿠팡 집단소송 벌써 50만명 → 11개 로펌을 취재한 결과, 수치가 확인된 9개 로펌의 집단소송에 48만 3800명이 참여(1인당 평균 청구액 13만 2699원), 총 청구액은 642억원. ‘배상 판결’로 결론나 전체 피해자가 소송에 나설 경우 최대 청구액 4.4조까지 가능.(중앙)▼</p><p><br /></p><p><br /></p><p>5.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어느 정도 수돗물 틀어 놓아야? →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미만일 때는 2분에 일회용 종이컵 한 컵 채울 정도로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 놓아야 한다.(세계)</p><p><br /></p><p>*&lt;참고&gt; 기사와 달리 서울 상수도본부의 보도자료(2021.12.27.)에는 일 최저기온이 0도~영하10도 이하일 때는 45초, 영하10도~영하15도 이하일 때는 33초에 일회용 종이컵 한 컵을 채울 정도의 수돗물을 흘려야 한다고 되어있다.</p><p><br /></p><p><br /></p><p>6. ‘김밥·칼국수·김치찌개 백반’ 등이 인건비, 재료비 상승에 더 민감하게 오르는 이유? → 비교적 가격이 낮은 메뉴들의 원가 구조 특성상 인건비 비중이 높고 식자재비 상승 영향을 많이 받는다.(경향)</p><p><br /></p><p><br /></p><p>7. 연말... 식당 영수증 결제 전 꼼꼼히 확인 필요 → 셀프 주문 시스템인 서울의 한 식당에서 카드 결제하기 약 2분 전 6만 9900원짜리 메뉴가 제멋대로 추가 주문돼 있었다는 소비자 제보... 식당 측은 해당 사건이 '시스템 오류'라고 설명.(중앙)</p><p><br /></p><p><br /></p><p>8. ‘담배 연기가 감지되면 이 화장실의 문 유리가 투명해집니다. 온라인에서 유명해지고 싶지 않다면 흡연을 참으세요’ → 중국 광둥성 한 쇼핑센터가 화장실 금연을 위반하는 이용객들 때문에 내놓은 특단 대책...(서울)▼</p><p><br /></p><p><br /></p><p>9. 짧게 여러 번 걷기 vs 한 번에 오래 걷기... 심혈관에 좋은 건 → 한 번에 오래 걷는 사람이 여러 번 걷다 쉬기를 반복한 사람보다 사망 및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낮은 걸로 나타났다. 스페인 마드리드 유럽대와 호주 시드니대 공동 연구팀.(한국)</p><p><br /></p><p> </p><p>10. 카카오톡 선물하기 최고 인기 품목 → 올 1월 1일~12월 17일 카카오톡 선물하기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선물하기 전체 이용 횟수는 약 1억 8950만건. 이중 1위는 ‘스타벅스’, 2위는 배달의민족 상품권. 3~5위는 이마트·신세계, 올리브영, 투썸플레이스 상품권...(국민 외) </p><p><br /></p><p><br /></p><p>이상입니다</p><p><br /></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Fri, 26 Dec 2025 10:14:12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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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2월 17일 수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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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년 12월 17일 수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p><p><br /></p><p>■ (정치) 경찰이 오늘 한학자 통일교 총재를 대면 조사합니다. 정치권 로비 의혹과 관련해 최종 의사결정권자인 한 총재를 상대로 조직적 개입 여부를 추궁할 예정입니다. 280억 원 규모 현금 사용처 등도 조사할 계획입니다.</p><p><br /></p><p>■ (정치)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 대한 결심 공판과 보석 심문이 오늘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권 의원은 지난 20대 대선을 앞두고 교단 현안을 국정 과제로 채택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p><p><br /></p><p>■ (정치) 일본 법원이 악질적인 헌금 강요로 막대한 피해를 낸 통일교에 해산 명령을 내렸습니다. 1심 재판부는 2천억 원에 육박하는 피해액과 1,500명 이상의 피해자를 지적했습니다. </p><p><br /></p><p>■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생중계로 진행된 2주 차 부처 업무보고에서 "넷플릭스보다 재미있다는 설이 있다"며 국정 투명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응급실 이송 문제 등에 대해 송곳 질문을 쏟아내며 허위·부실 보고를 질책하는 등 공직 기강을 다잡는 한편,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적용 검토를 지시하며 생활밀착형 정책을 챙겼습니다.</p><p><br /></p><p>■ (정치) 더불어민주당이 위헌 논란이 될 수도 있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수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민중기 특검을 위한 쌍특검 법안을 공개했습니다.</p><p><br /></p><p>■ (정치) 일본이 사도광산 세계문화유산 등재 약속을 어기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보고서에 강제 동원 내용이 빠졌고 우리 정부는 이행을 촉구하지만 강제할 방법은 마땅치 않습니다.</p><p><br /></p><p>■ (경제) 원·달러 환율이 1,477원까지 치솟으며 통화량 과잉 논란이 일자, 한국은행이 통화량 산정 방식을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한은은 미국과 달리 ETF 등이 포함돼 통화량이 과대 계상됐다며 내년부터 이를 제외하겠다고 밝혔으나, 일각에서는 고환율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통계 손질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됩니다.</p><p><br /></p><p>■ (경제) 뉴욕증시가 경기 회복 지표 부진과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 축소로 혼조세로 마감했으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AI 관련주들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 만에 반등했습니다. 특히 테슬라는 단순 전기차 업체가 아닌 AI·로봇 기업으로서의 가치가 부각되며 1년 만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아이온Q 등 양자컴퓨팅 종목도 투자 의견 상향 소식에 폭등했습니다.</p><p><br /></p><p>■ (경제) 청년들 삶의 만족도가 OECD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번아웃과 진로 불안, 사회 불신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였고 이는 사회 참여 의욕 저하로 이어졌습니다.</p><p><br /></p><p>■ (경제) 쿠팡 개인정보 유출 신고 한 달이 지났지만 보상 계획은 미흡합니다. 보이스피싱 시도와 계정 도용 의심 사례가 증가하고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회는 청문회를 열어 쿠팡의 후속 조치를 따져볼 예정입니다.</p><p><br /></p><p>■ (경제) 쿠팡 개인 정보 유출 관련 국회 청문회가 오늘 열리지만 핵심 증인 불출석과 자료 거부로 파행이 예상됩니다. 여야는 고발 및 국정조사 추진을 통해 쿠팡을 압박할 계획입니다.</p><p><br /></p><p>■ (사회)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혐의 1심 선고가 내년 1월 16일로 결정되었습니다. 특검법에 따라 기소 6개월 안에 선고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선고 연기를 요구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일축했습니다.</p><p><br /></p><p>■ (사회)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특혜 의혹으로 김오진 전 비서관이 구속 위기에 놓였습니다. 김건희 여사 측근 업체에 불법 특혜를 제공하고 조달청을 속인 혐의를 받습니다. 김건희 여사 개입 의혹이 특검 수사로 밝혀질지 주목됩니다.</p><p><br /></p><p>■ (사회) 내란 특검이 마무리하지 못한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 관련 사건 등 10여 건이 경찰로 이첩되었습니다. 경찰은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즉시항고 포기 사건과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을 수사할 예정입니다. </p><p><br /></p><p>■ (사회)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책갈피 달러 질책에 대해 "책을 일일이 넘겨가며 전수조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사장은 보안 검색 지연으로 인한 공항 마비 우려를 들며 사퇴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으나, 관세청과 협력해 검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p><p><br /></p><p>■ (사회)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신상정보 공개가 종료되어, 이사 시 주소 파악이 어려워졌습니다. 그는 잦은 이사와 무단 외출 등으로 불안감을 야기했으며, 현재 섬망 증세로 치료감호 요청까지 이루어졌습니다.</p><p><br /></p><p>■ (사회) 경찰이 류희림 전 방통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 관련,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시민단체 재수사 요청 두 달 만입니다. 류 전 위원장은 관련 민원 심의를 직접 지시했다는 의혹도 받습니다.</p><p><br /></p><p>■ (국제) 일본에 마지막 남은 판다 2마리가 내년 1월 중국으로 반환됨에 따라, 우에노 동물원에는 마지막 모습을 보려는 관람객들이 몰려 장사진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다카이치 총리의 타이완 관련 발언 등으로 중일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어, 판다 추가 임대 등 판다 외교 재개는 당분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p><p><br /></p><p>■ (스포츠)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 선수가 세계배드민턴연맹 올해의 선수에 3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최고 선수상까지 받아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압도적인 승률과 다승으로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p><p><br /></p><p>■ (날씨) 오늘 오전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껴 시야가 200m 앞을 보기 힘들겠으며, 수도권은 먼지와 안개가 뒤엉켜 공기 질이 나쁘겠습니다. 강원 산지 등에는 비나 눈이 예보된 가운데, 도로 블랙 아이스로 인한 미끄럼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포근하겠으나 내일 아침에는 영하권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p><p><br /></p><p>[오늘의 명언]</p><p>당신이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당신이 가진 것을 사용하라.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아서 애쉬</p><p><br /></p><p>[주요 경제 지표]</p><p>  - 코스피 : 3,999.13</p><p>  - 코스닥 : 916.11</p><p>  - 코스피100 : 4,252.93</p><p>  - 달러 : 1,474.50</p><p>  - 나스닥 : 23,111.50</p><p>  - 다우지수 : 48,114.30</p><p>  - S&amp;P500 : 6,800.26</p><p>  - GOLD(금) : 4,334.10</p><p>  - 비트코인 : 130,410,000</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Wed, 17 Dec 2025 08:53:5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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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2월 15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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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5년 12월 15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p><p><br /></p><p>■내란 특검이 남긴 건 사상 초유의 재판 중계도 있습니다. 법정 모습이 공개되면서 국민은 윤석열 전 대통령 발언과 ‘계엄의 밤’ 대통령실 상황을 더 상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p><p><br /></p><p>■내란 특검 수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오는 23일 세 번째 구속 심사를 받게 됩니다. 내년 1월 18일 구속 기한이 다가오면서 법원의 판단에 관심이 쏠립니다.</p><p><br /></p><p>■내란 특검 수사의 핵심은 비상계엄 선포와 이후 국회 침투 등의 위법성이 형사 절차 안에서도 입증되느냐입니다. 여러 재판 가운데 다음 달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이 처음으로 선고를 앞두고 있어 특검 수사의 성패를 가늠할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p><p><br /></p><p>■함께 출범한 ‘3개 특검’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은 김건희 특별검사팀 수사는 오는 28일 마무리됩니다. 남은 과제가 산적해 일부 의혹은 다른 수사기관으로 넘겨질 가능성도 거론됩니다.</p><p><br /></p><p>■국회에서는 3박 4일간 이어진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 대치 정국이 일단 막을 내렸습니다. 민주당은 이르면 21일 본회의에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올릴 계획으로 연말 ‘입법 전쟁’이 다시 불붙을 전망입니다.</p><p><br /></p><p>■통일교에서 정치권 접촉 업무를 맡았던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은 이런 과정을 ‘어프로치’라고 표현했습니다. 통화 녹취에는 접근 대상을 선별하고 통일교에 신세를 지도록 유도하는 등 체계적인 작업 정황이 담겼습니다.</p><p><br /></p><p>■휴일에도 여야는 ‘통일교 의혹’을 두고 수 싸움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은 ‘통일교 게이트’와 민중기 특검의 편파 수사를 함께 특검하자고 압박했고, 민주당은 판 키우기용 정치공세라며 경찰 수사가 먼저라고 맞섰습니다.</p><p><br /></p><p>■대통령실 고위공직자의 평균 부동산 재산이 일반 국민 평균의 5배에 가까운 20억 원을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 가운데 다주택자는 29%에 달해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p><p><br /></p><p>■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명문 브라운대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8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시험 중이던 학생과 교직원, 주민들이 대피했고 경찰은 남성 용의자를 추적 중입니다.</p><p><br /></p><p>■호주 시드니의 세계적 관광지 본다이 해변에서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 포함 12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습니다. 유대교 명절 행사가 진행 중이던 가운데 호주 정부는 테러로 규정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p><p><br /></p><p>■세계 각국이 주요 관광지에서 외국인에게만 더 비싼 요금을 받는 ‘이중가격제’를 도입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많게는 수십 배 차이가 나 외국인 대상 폭리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p><br /></p><p>■이번 달 원·달러 환율 평균이 1,470원을 넘어 외환위기 이후 월간 기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개인 해외투자 확대 등 달러 수요가 이어지며 올해 연평균 환율도 역대 최고치를 넘길 것이란 전망입니다.</p><p><br /></p><p>■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토지거래허가제를 ‘임시 조치’라고 언급하면서 해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선을 긋고 있지만 아파트값이 하락한 지역을 중심으로 완화 가능성이 제기됩니다.</p><p><br /></p><p>■광주 대표 도서관 붕괴 사고로 작업자 수습이 마무리되면서 사고 원인 조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관계 기관 합동 감식이 예정된 가운데 광주시는 관내 공사 현장 점검과 유족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p><p><br /></p><p>■광주 도서관 붕괴 사고 현장에서는 용접 단면이 사실상 동강 난 흔적이 확인돼 시공 부실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수색과 구조가 끝난 만큼 책임 소재 규명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p><p><br /></p><p>■정부가 과잉 진료 논란이 이어졌던 도수치료를 건강보험 체계로 편입했습니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본인 부담금이 크게 늘어날 예정으로 의료계 반발이 예상됩니다.</p><p><br /></p><p>■울산대 의대가 37년간 이어온 서울아산병원 중심 교육을 마치고 본래 자리인 울산으로 환원됩니다. 이달 실습 공간 조성에 이어 내년 초 교수 연구 공간까지 마련해 ‘완전한 울산 시대’를 열게 됩니다.</p><p><br /></p><p>■YTN은 고 박성범 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대리점 대표의 폭행과 임금 체불 의혹을 계속 전하고 있습니다. 숨지기 직전 극단적 협박과 폭언, 신체 포기 각서를 요구한 정황이 담긴 통화 녹취도 확보됐습니다.</p><p><br /></p><p>■찬바람이 불며 출근길 공기가 차갑게 얼어붙었습니다. 서울은 영하 3도 아래로 떨어졌고 체감 온도는 영하 6도까지 내려갔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며 예년보다 온화해질 전망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Mon, 15 Dec 2025 09:18:4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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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2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title>
	<link>https://hamo2.com/bbs/board.php?bo_table=x1&amp;wr_id=634</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12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p><p><br /></p><p><br /></p><p>1. ‘홍어’, ‘엿’, ‘콩나물밥’, ‘두부전’이 ‘세계 100대 최악의 음식’이라고? → 글로벌 미식 매체 ‘테이스트 아틀라스’(Taste Atlas), 최근 45만 건의 투표를 기반으로 ‘세계 최악의 음식 100선’ 선정. 한식 4종 포함. 콩나물밥, 두부전은 양념장을 빼고 매긴 것 아닌가 네티즌들 의아.(동아)</p><p> </p><p><br /></p><p>2. 유튜브 영상 속 AI로 만든 ‘가짜 의사’, 당신도 속고 있습니다... → 제7회 국가정책조정회의, ‘AI 등을 활용한 ’가짜 의사 영상‘, ’전문가 보증 장면‘, ’전후 비교 사진‘ 등을 시장 질서 교란 행위로 보고 ‘AI 생성물 표시제’, 징벌적 손해배상 등 대응 방안 추진 발표.(문화)</p><p><br /></p><p><br /></p><p>3. 중소기업이 빚 못 갚아 신용보증기금보, 기술신용보증기금이 대신 갚아준 돈 올 한 해 3.6조 → 코로나 때인 2020년보다 67.1% 증가. 그만큼 빚 못갚는 중소기업이 늘어났다는 뜻.(문화)</p><p><br /></p><p><br /></p><p>4. 배우 김지미, 85세로 미국서 타계 → 50년대~80년대, 여배우로서는 드물게 길게 활동. 700여 편 출연. 영화인협회이사장, 영화제작자로도 ‘지미필름’ 설립해 7편 제작. 홍성기 감독, 배우 최무룡, 가수 나훈아, 의사 이종구 씨와 4번 결혼하고 이혼했다.(문화 외)</p><p><br /></p><p><br /></p><p>5. ‘코로나 감염 뒤 건망증’ 원인 찾았다 → 국립보건硏,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S1)이 뇌에 도달해 신경세포 기능을방해 한 결과. 동물실험 통해 밝혀. 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이 회복 기능 나타내. 코로나19 후유증 치료제 연구 계속 지원.(동아)</p><p><br /></p><p><br /></p><p>6. ‘졸업전공 선택제’ 첫 실험, ‘국문과로 입학해 공대 졸업 가능’ → 한양대, 2027학년도 1학기 도입. 2학년때 전공 선택하는 지금의 ‘무전공’과 달리 재학 중 원하는 전공 48학점 이상 이수하면 주전공 바꿔 졸업. 인기학과 쏠림 방지책 필요 지적도.(동아)</p><p><br /></p><p><br /></p><p>7. ‘결국 원래대로’... 카카오톡 친구목록 15일부터 복귀 → 지난 9월 업데이트된 후 이용자들의 불만을 속출하자 이를 일부 수용한 것. 월간활성이용자가 5000만명에 이르는 만큼 업데이트에 수일이 걸려 이용자마다 시간차가 발생할 수 있다.(세계)</p><p><br /></p><p><br /></p><p>8. 장례 때 ‘완장·리본’은 우리 전통에 없는 일본에서 들어온 풍습 → 유럽, 미국 등에서 평소 군복, 경찰 등 제복으로 입다가 상례 때 완장으로 상복을 표시하던 풍습을 일본이 받아들이고 이것을 우리에게 이식시켜. 지금은 장례를 돈벌이로 이용하는 관행이 되고 있다.(한국) </p><p><br /></p><p><br /></p><p>9. ‘축의금 10만원 시대 → 카카오페이를 통해 송금한 축의금 분석해 보니 평균 10만원 돌파. 5년 전엔 평균 5만원...(국민)</p><p><br /></p><p><br /></p><p>10. 중국, 일본 고유명사는 영어식 표기사 아닌 우리식 표기가 따로 있다 → 일본의 ▶동경(東京/Tokyo) → 도쿄(ㅇ)/토쿄(x) ▶구주(九州/Kyushu) → 규슈(ㅇ)/큐슈(x) ▶대만 수도 대북(臺北) → 타이베이(ㅇ)/타이페이(x)... ’타이페이‘(Taipei) 등은 영어식 표기이다. 참고로 ▷토요타(Toyota) 자동차는 그 회사가 쓰는 대로 ’토요타‘라 하고 창업자 가문 성씨(豐田)는 원칙대로 ’도요다‘라고 쓴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豐臣秀吉도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아니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맞다.(연합뉴스, 강성곤의 '아름다운 우리말')</p>]]></description>
	<dc:creator>가을빛</dc:creator>
		<dc:date>Thu, 11 Dec 2025 09:49:3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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